그라운드엑스, ‘환기미술관 디지털 멤버십’ 클립 드롭스서 출시김환기 탄생 110주년 기념…미술관 관람, 특별 판화 등 혜택도“거장의 작품 세계 더 많은 대중들과 소통ㆍ공감하는 기회 되길”
그라운드엑스가 ‘환기미술관 디지털 멤버십’을 디지털 아트 및 콜렉터블스 유통 서비스 ‘클립 드롭스(Klip Drops)’에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환기미술관 디지
가구·매트리스 전문기업 지누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현대백화점 충청점 7층 토파즈홀에서 체험형 팝업 스토어 ‘지누스 원더베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지누스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야간 테마파크 콘셉트로 꾸몄다. OOTD 거울존, 80년대 레트로 음악이 흘러나오는 수화기, 라디오부스 포토존 등 다
“세상에서 가장 긴 매트리스. 저희는 그렇게 표현해요.”
매트리스 열댓 개를 이어 만든 ‘매트리스 롤러코스터’가 경기 부천에 떴다. 지누스가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1층에 체험형 팝업스토어인 ‘지누스 원더베드’를 열면서다. 13일 현장을 찾은 기자에게매장 관계자는 “입구부터 놀이동산처럼 꾸며 2030 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지누스는 매트리스
티앤알바이오팹이 자사가 개발한 무세포 대체진피(Acellular Dermal Matrix, ADM) 제품 ReproDermPlus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판매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ADM은 세포를 포함하지 않은 인공피부를 뜻한다. 콜라겐을 함유하고 있으며, 조직재생을 위한 스캐폴드(Scaffold, 지지체) 또는 조직공학제제의 주
시지바이오는 히알루론산(HA) 필러 ‘에일린(Aileene)’을 호주·뉴질랜드에 800만 달러(약 104억 원) 규모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시지바이오는 본격적인 중국 필러 시장 진출을 알린 데 이어, 오세아니아 시장까지 진출하게 됐다. 에일린 단일 제품만으로 약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
강진이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 11일째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기적 같은 구조가 계속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AP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밤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한 병원 건물 잔해에서 33세 남성 무스타파 아브치가 구조됐다. 지진 발생 261시간 만이다.
10일 21시간의 구조에도 아브치의 건강 상태는 양호했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안타깝지만 원고가 졌습니다)”.
지난해 12월 서울행정법원이 ‘장애인일자리사업 불합격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에서 중증 청각장애인인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면서 부가로 설명하고 있는 판결주문이다. 우선 놀라우면서도 신선하다.
더 놀라운 사실은 판결 이유에 ‘쉬운 말로 요약한 판결문의 내용’을 두어, “다소 아쉬운 점도 없진 않겠
롯데건설은 기존 콘크리트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콘크리트를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콘크리트의 주원료인 시멘트는 높을수록 높은 강도를 발현하지만, 고온으로 가열해 1톤을 생산하는데 0.9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롯데건설은 친환경 건설 신소재 기술개발 벤처기업인 위드엠텍과 시멘트를 5%만 사용하고도 기존
배우 조성규가 동생의 부고를 전했다.
조성규는 6일 페이스북에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그 소식이 너무 슬프다.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성규가 동생 손에 입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빠에게 이보다 더한 슬픔은 앞으로는 없을 것”이라며 “오빠 잘되라고 먹을 것도 안 먹고 뭐든 아껴가며, 힘과 용기를
퇴근시간 무렵 걸려온 한 통의 전화. 길동 씨였다. 경제적인 문제로 요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밥맛 살맛을 모두 잃어버린 그인지라 걱정이 많았었는데 연락이 온 것이다. 반가움 반 걱정 반의 마음은 이내 걱정으로 기울었다. 술을 잘 못 마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술 마신 사람처럼 그는 혀가 꼬여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집에만 있다 15일 만에 외출을 하였다는
위너 송민호가 첫 개인전을 통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6일 서울 성동구 ‘StART PLUS’에서는 송민호의 첫 개인전 ‘Thanking You - Ohnim Solo Exhibition’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화가 송민호의 첫 개인전으로 ‘내가그린기린그림1’(Giraffe In My Eyes 1)을 비롯해 20여 점의 작품이
현대캐피탈은 지난 9일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소비자기본법에 근거한 국가공인인증으로, 대상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이를 개선하는지 심사, 평가(2년 주기)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은 소비자 관점의 다양한 프
인니 사회문제 해결 소셜벤처 선발 프로젝트올해 챌린지 총 826팀 지원…역대 최고 경쟁률
현대차그룹은 지난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대 스타트업 챌린지 2022’ 데모데이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 스타트업 챌린지’는 인도네시아의 환경, 교육, 일자리 등과 관련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할 수 있는 소셜
기능성 엽면시비 복합비료 제조업체 대유가 설립 이래 최초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 한다.
대유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태국 농자재회사 ‘랏차시’(Ratchasi)와 해외 신시장 개척을 위한 태국 총판 계약 및 업무 협약식(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비료 및 유기농업자재의 해외판로 개척은 물론 농업
신한은행은 청각·언어장애가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키오스크 서비스’를 시중은행 최초로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 키오스크는 △입출금통장 신규 △통장 재발급 및 이월 △각종 증명서 발급 △신한카드 업무 △제·신고 및 전자금융 업무 등 간편상담창구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은행업무를 대기없이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입된 자동화기기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고객이 몰라 신청하지 못했던 사고보험금 520억 원을 ‘평생든든서비스’를 통해 찾아줬다고 8일 밝혔다.
평생든든서비스는 고객이 놓친 보험금을 직접 찾아주고 가입부터 유지, 지급 절차 등 고객이 접하는 모든 과정을 돕는 서비스를 말한다. 고객이 놓친 보험금을 찾아준 규모는 2019년 428억 원, 2020년 509억 원 등 해마다 증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6일 ‘모두를 위한 게임문화, 장벽은 없다’를 주제로 ‘2022년 1차 게임문화포럼’을 온라인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장애인들의 게임 접근권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6일 오후 2시부터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송출되며 동시 수화통역을 제공한다.
전문강연으로는 우선, 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실장이 ‘장애인 체육
신한은행은 디지털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에 대한 고객 문의에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자 ‘특화상담 고객센터’를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특화상담 고객센터는 △스마트 키오스크 등 디지털기기 관련 상담 △청각장애인, 시니어 고객 등을 위한 마음맞춤 상담 △땡겨요, 메타버스 등 비금융·신사업 관련 상담 등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고객 문의에 빠르게 답해준다.
디
가수 장문복이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으로 겪은 상처에 대해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할매’에서는 장문복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문복은 “혹시 ‘힙통령’이라고 들어보셨냐”며 “힙통령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에게 12년 동안 무시 받고 살았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무시 받지 않고 살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현대캐피탈은 기업 경영의 모든 영역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담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ESG 패러다임을 최우선으로 적용하는 영역은 고객들이 바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고객 접점이다.
우선 현대캐피탈은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서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캐피탈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