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3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의 폴리네이터가든에서 '꿀벌 생태계 회복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보의 ESG 경영 일환으로 이뤄졌다. 꿀벌과 나비 등 꽃가루 매개 곤충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폴리네이터가든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 소속 국립세종
해마다 남해안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굴 수확이 시작된다.
하지만 대목을 맞은 전남도 여수시 등 고흥군 양식장에서는 굴이 집단으로 폐사하면서 올해 대규모 흉작이 예상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올 여름에 태풍이 없었던 게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4일 여수시와 고흥군 등에 따르면 육지가 동그랗게 에워싸고 있는 가막만 해상에는 축구장
서울시는 1일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가 주말 동안 6138명이 탑승하며 순항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한강버스 토요일 탑승객은 3261명, 일요일 탑승객은 2877명이었다. 이틀간 마곡행 3014명, 잠실행 3124명으로 양방향 탑승객은 비슷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오후 시간대에는 많은 시민이 한강버스를 타기 위해 선착장을 찾으며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마을에서 지난달 31일 가을 수확철 맞아 농가 일손 돕기와 의료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1사 1촌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한항공은 명동리 마을과 지난 2004년부터 1사 1촌 자매
11월 첫 월요일인 오늘(3일) 아침, 전국이 올가을 들어 가장 강한 한파를 맞았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륙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고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서울에는 올가을 첫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5도 사이로 예상됐다. 주요 지역별로는 철원 -4도, 대관
NH농협생명은 경기 용인 농가에서 수확철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금융소비자보호부와 정보보호부서 소속 임직원 25여 명이 참여해 고구마와 고추 수확 작업을 도왔다.
참가자들은 농촌의 인력난이 심화되는 시기에 도움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한 직원은 “수확철마다 일손 부족으로 고생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
추워지는 날씨와 계절에 맞는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림은 따끈한 냄비요리를, 국순당은 올가을 수확한 햅쌀로 빚은 술을 선보였다. 에이지투웨니스는 가을 감성의 브라운 컬러 컬래버레이션을, 블랙야크 키즈는 롱패딩을 출시했다.
하림,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냄비요리
하림은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냄비에 넣고 끓이면 외식 전문점 수준의 요리가 완성되는 ‘끓이
롯데건설은 사내 ‘샤롯데 봉사단’이 18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 텃밭에서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린팜은 서울 강서구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이 텃밭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지역주민들의 심리적, 사회적, 신체적 건강 회복을 돕는 치유농업 활동이다. 주민
HD현대오일뱅크는 전국 2400여 개 주유소와 충전소에서 보너스카드 고객에게 즉석밥을 증정하는 ‘햅쌀드림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11월 한 달간 주유소에서 4만 원, 충전소에서 2만 원 이상 결제한 보너스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즉석밥(210g) 3개 묶음을 제공한다.
제공되는 즉석밥은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이 위치한 충
AI·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농장 플랫폼’으로 도시를 농업 생산 거점으로 전환인천공항 스마트팜 매장 이어 뉴욕 유통망 진출…“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생태계 구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술로 도심 속 농장을 운영하는 스마트 농업기업 ‘퓨처커넥트’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달의 ‘A-벤처스’로 선정됐다. 퓨처커넥트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농산물 생산과 유통의
중국 외교부 “30일 부산서 미·중 정상회담” 공식 발표트럼프와 펜타닐 관세 인하·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 등 합의 전망李대통령과 내달 1일 정상회담 후 국빈만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1년 만의 방한이 공식적으로 확정됐다.
29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시 주석이 30일 부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中 곡물기업이 미국산 18만t 주문올해 美수확 대두 가운데 첫 물량양국 무역갈등 속 교역 재개 물꼬
중국이 중단했던 미국산 콩(대두) 수입을 재개한다. 미ㆍ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잇따라 이어진 미국 측의 유화 손짓에 대한 화답인 것으로 풀이된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중국발 보도를 통해 "중국 국영 곡물 기업 중량(中粮)그룹이 최근 미국산 대
수확철 농작업·전공별 위험요인 중심 실습 안전관리 강화5월 화재사고 이후 개선대책 추진…현장 중심 실습체계 구축
한국농수산대학교가 수확철을 맞아 장기현장실습생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5월 발생한 실습장 화재사고 이후 마련된 개선대책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습생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한농대는 28~29일 이틀간 2학년 장
대동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농기계 부문에서 자사의 트랙터·콤바인이 각각 1위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2004년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품질평가 모델로 제품 사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 우수성과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조사 기간은 올해 6월
“별빛 블렌드는 한국의 일몰과 일출을 표현합니다.”
제21대 커피 앰배서더로 선발된 김윤하 스타벅스코리아 파트너는 ‘별빛 블렌드’ 원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일반적으로 스타벅스에서 마시는 커피보다 가벼운 맛에 섬세한 향이 조화를 이루는 맛을 일몰과 일출에 빗대어 설명했다.
28일 오후 찾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스타벅스 아카데미 센터에는 익숙한 커피
수요일인 29일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쌀쌀하겠고, 낮에는 맑은 하늘 아래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평년보다 낮다가 낮부터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특히 내륙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서리나 얼음이 어는
편의점 3사, 호빵·군고구마·어묵 등 겨울철 간식 선제 출시캐릭터 IP협업·이색 메뉴 출시하며 차별화 전략
10도 이하의 쌀쌀한 초겨울 날씨가 찾아오면서 편의점업계가 일제히 ‘겨울 장사’ 채비에 나섰다. 호빵·군고구마·어묵 등 겨울철 먹거리 출시 시점을 앞당기며 소비자 수요 선점에 나선 것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대동애그테크가 설립 3년 만에 1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산업은행과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대동애그테크는 2022년 설립 이후 차량 원격진단, 영농일지 자동 기록, 인공지능(AI) 조기재해 알림 등 대동그룹의 농업 분야 커넥티드 솔루션을 상용화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내년 출시 예정인 국내
경기농협과 의정부교도소 보라미봉사단이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촌 현장에 따뜻한 손길을 보냈다.
두 기관은 27일 양주시 백석읍의 한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농협 임직원과 의정부교도소 보라미 봉사단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수확을 마친 농장의 폐자재를 수거하고, 내년 농사를 위한 복숭아나무 전지작업을 도왔다
거제시는 지난 10월 25~26일 이틀간 '거제 30인의 아빠단' 다섯 번째 프로그램으로 벼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추수 과정을 아이와 아빠가 함께 경험하며 소통과 협동을 배우도록 기획됐다.
아이들은 벼 베기, 탈곡 등 수확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쌀이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배웠고, 아빠들은 아이들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