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음식 X-파일 코너에서 빙수 맛집들을 찾아간다.
1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음식 X-파일 코너를 통해 전국의 빙수 맛집을 조명한다.
먼저 방송은 경북 안동, 안동 하회마을 맛집 '탈○○'를 찾는다. 이곳은 부드러운 우유와 직접 삶은 안동 팥, 고소한 아몬드가 어우러진 순백 우유 빙수를 대표 메뉴로 판매한다.
GS25는 ‘갓세일(GOD SALE)’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약 1억 개 이상 상품을 덤으로 증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갓세일은 매월 20일부터 말일까지 물가안정과 고객 혜택을 위해 엄선한 상품으로 구성한 행사다.
올해 2월부터 진행한 갓세일의 연간 실적을 살펴보면, 총 618종 상품을 월별 평균 80종씩 진행했다. 행사 기간 총 1억2000만여 개
미국ㆍ인니ㆍ베트남서 380여 개 매장 운영부드러운 생크림 케이크 등 인기 품목국내 주도권 파리바게뜨로…해외서 돌파구
CJ푸드빌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옮긴다. 특히 공격적으로 매장을 늘리고 있는 미국에 제빵공장을 지으며 본격적으로 날개를 펼 준비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 SPC 파리바게뜨에 사실상 주도권을 넘겨주면서 해외 시장을 새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맥스' 상무점에 있는 베이커리 '풍미소'의 최근(1월 21일~2월 6일) 일 평균 매출이 일반 하이퍼마켓의 베이커리 매출 대비 7배 이상 높다고 10일 밝혔다.
풍미소는 롯데마트가 베이커리 사업 강화를 위해 선보인 직영 브랜드이다.
풍미소는 초기에 팩토리형 대용량 베이커리를 콘셉트로 해 가성비 높은 빵을 선보이는 것으로 방향을
편의점 GS25가 내놓은 프리미엄 빵 '브레디크'의 인기가 뜨겁다.
GS리테일은 1월 선보인 프리미엄 빵 ‘브레디크’가 출시 100일째인 지난 14일 기준 누계 판매량 510만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지난 7일 ‘브레이브걸스’와 공식 모델 계약을 맺고 브레디크 판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브레디크는 GS리테일이 베이커리 전문점 수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커피·제빵 전문점들이 관련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화이트데이 기획 선물세트틀 준비했다. 현대 미술 거장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오마주한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연인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과도 함께 화이트데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다양화했다.
대표 제품은 △ '히든하트 레드벨벳 케이크' △초코케이크 ‘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신축년 설을 앞두고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실속 있는 구매를 위한 이벤트를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귀성 대신 명절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고객을 위해 온택트 선물 채널을 강화하는 한편, 다채로운 인기 선물류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알차게 구성한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흰 소띠 해를 상징하는 일러
편의점 업계에 프리미엄 베이커리 열풍이 거세다. 치킨과 원두커피로 영역 침범에 나선 편의점들이 없는 곳이 없는 촘촘한 점포망을 무기로 이번엔 빵집을 겨냥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가 새로운 빵 브랜드 ‘BREADIQUE(브레디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브레디크’는 브레드(빵, Bread)에 규
편의점 GS25과 슈퍼마켓 GS THE FRESH가 일상의 빵을 책임지는 빵 맛집 ‘브레디크’로 변신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는 새로운 빵 브랜드 ‘BREADIQUE(브레디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브레디크’는 브레드(빵, Bread)에 규모는 크지않더라도 퀄리티 높은 제품을 취급
코로나19 여파로 홈쿡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진 추세다. 2030 젊은 세대들까지 홈베이킹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현재 인스타그램에서는 ‘베이킹’ 해시태그(#)를 단 게시글이 164만 개에 달한다.
이에 신세계 아카데미는 전문 강사가 직접 한식, 양식, 중식 등 레시피와 노하우를 알려주는 아카데미 쿠킹 · 베이킹 강좌를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11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감사와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시즌 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뚜레쥬르 가정의 달 제품은 ‘꽃’을 테마로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꽃 무늬를 활용해 품격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
대표 케이크 ‘핑크 플라워 스트로베리’는 연한 핑크색의 케이크 위에 화사한 꽃 장식물을 포인트로 얹었다.
일동후디스가 2015년 9월 유제품 사업을 정비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산양분유, 트루맘, 아기밀 등 유아식의 성공적인 마케팅과 포지셔닝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했고 2008년 유제품 시장에 진출해 ‘건강한 프리미엄 우유’로 자리매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유 리뉴얼, 발효유 홍보 강화, 유통조직 강화 등 유제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는 것이
일교차가 커지면서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겨울 대표 간식인 찐빵 판매시점도 예년보다 빨라졌다.
세븐일레븐은 24일부터 찐빵을 판매 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2일 앞당겨진 날짜다.
세븐일레븐은 단팥찐빵 판매를 시작으로 야채찐빵, 피자찐빵, 순우유 찐빵, 고기ㆍ김치 만두 등 총 6종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단팥 찐빵 900원
뚜레쥬르는 국내산 유기농 차광녹차를 넣은 빵 3종과 케이크 1종, 유기농 토마토를 사용한 크라상 제품을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차광녹차는 명차의 고장으로 불리는 제주도와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경남 하동에서 자란 어린잎 유기농 녹차로, 빛을 차단하고 재배해 선명한 녹색을 띠고 향이 깊은 것이 특징이다.
‘순녹차링크림치즈&단팥’은 녹차를 넣어 반죽
뚜레쥬르가 도서산간지역 어린이들을 찾아가 빵 선물을했다.
뚜레쥬르는 빵속에순우유 200만개 판매 돌파를 맞아 도서산간지역 어린이들을 찾아가 총 2000개의 제품을 선물하는 ‘순우유빵이 간다’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뚜레쥬르는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지촌초등학교 지암분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순우유빵이 간다' 행사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