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고 찬바람 부는 계절, 남성 피부에도 안티에이징이 필요한 때다.
남성 피부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영향으로 여성보다 피지량은 많지만 수분 함유량이 적어 건조한 가을이 되면 여성 피부 보다 더욱 메마르고 윤기가 없어진다. 또한 여성 피부 보다 표피가 두꺼워 각질층도 쉽게 형성된다.
잦은 음주나 흡연 등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이 있다면 피부 노화
피부에 최적화된 신개념 발효화장품이 출시된다.
LG생활건강은 피부에 최적화된 미생물 발효로 무결점 피부를 실현하는 프리미엄 자연발효 화장품 ‘숨 37 플로리스트 리제너레리팅 5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LG생건은 지난해 약 48% 성장하며 대표적인 프레스티지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발효화장품 ‘숨37’을 ‘플로리스 라인’출시와 함께 프리미엄 발
LG생활건강의 숨37이 남성 발효라인 ‘숨37 시크릿 포맨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숨37 시크릿 포맨 3종은 남성피부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두꺼워 깊은 주름이 생기며, 여성에 비해 검고 외부자극에 민감해 실제론 여자피부보다 더 약하다는 특징을 바탕으로 개발된 발효전용 라인이다.
주력 아이템인 ‘숨37 시크릿 포맨 프로그래밍 에센스’는
차석용 LG생활건강 사장 뒤에는 항상 ‘승부사’ ‘M&A 귀재’ ‘마이다스의 손’ 등의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지난 2005년 LG생활건강 CEO 취임 후 그가 보여준 M&A 행보는 거침없다. 그는 지난 2007년 코카콜라 음료를 사들여 1년만에 흑자 기업으로 변모시켰고 2010년에는 더페이스샵을 인수해 화장품 로드샵 브랜드 업계를 강타했으며 올
LG그룹이 화학 계열 4사를 앞세워 미래시장을 주도할 신제품 혁신에 나섰다.혁신을 통해 글로벌 마켓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다.
LG는 27일 LG 화학 계열사의 신성장동력 생산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LG화학, LG생활건강, LG하우시스, LG생명과학 등 화학 4개사의 매출이 현재 25조에 육박한다”며 “6년 안에 두 배로 키워 매출 50조를 달성
대박 브랜드를 꿈꾸며 브랜드 파워 강화에 힘써온 유통업계가 올 한해 ‘함박웃음’을 지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매출 1000억원 돌파를 앞둔 예비 브랜드들이 많기 때문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코오롱스포츠가 국내 판권을 확보한 ‘헤드’는 올해 전년대비 20% 신장해 매출 1000억원 돌파를 기대한다. 이를 위해 올해는 ‘로드웨어’라는 개념으로
LG생활건강 자연발효 화장품 ‘숨37’은 브랜드 탄생3주년을 기념해 10월 한달 간 숨 화장품을 선물하고 싶은 고객 37명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응모방법은 10월 한달 간 백화점 숨 매장 혹은 숨 홈페이지에서 사연을 적어 응모하면, 10월 말 37인을 선정해 개별통보 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 최초의 자연발효 화장
된장, 요구르트, 와인 등 식품에 주로 선보이던 발효기술이 최근 화장품업계로 확산되며 발효화장품 개발 붐이 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웰빙, 로하스 열풍으로 천연화장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데다 발효화장품의 효능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경쟁에 불이 붙었다.
발효화장품은 음식에 적용되던 발효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한 것으로 발효 과
LG생활건강은 설을 앞두고 다양한 화장품 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줄기세포, 태반 화장품 등 고가의 최첨단 생명공학 화장품 세트와 견본 내역 풍부해진 10만원 안팎의 부담 없는 세트 등 종류가 다양해진 점이 특징이다.
줄기세포 화장품 '오휘 더퍼스트 셀 레볼루션 5종세트'는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줄기세포 기술력을 응
LG생활건강이 CJ오쇼핑에서 방문판매사원 '오휘 컨설턴트' 모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화장품 방문판매 직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향후 사업전망을 제시, 기존 오휘 컨설턴트와 쇼호스트의 대화 등을 통해 화장품 방문판매 사업에 대한 시청자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된다.
오휘 컨설턴트를 희망하는 사람은 CJ오쇼핑의 콜센터에
국내 백화점에서 수입브랜드들의 매출 성장률이 30% 상회하는 등 수입브랜드들의 전성시대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올 8월까지 백화점의 화장품 매출에서 수입브랜드들의 시장점유율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P&G가 수입판매하고 있는 'SK-II'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이 70%나 늘었고, 에스티로더
LG생활건강이 업계 최초로 롯데홈쇼핑을 통해 화장품 방문판매원을 모집한다.
LG생활건강은 오는 28일 오전 11시20분부터 1시간 동안 롯데홈쇼핑을 통해 자사의 화장품을 방문판매하는 독립 사업자인 '오휘 컨설턴트' 모집 방송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휘 컨설턴트'는 고객을 직접 방문해 LG생활건강의 화장품 판매 및 미용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
LG생활건강은 인공향과 인공색소, 합성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자연발효 화장품 '숨 브라이튠 올-뉴 화이트' 5종을 1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자연 미백 성분의 이 제품은 낮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도와 그 효과를 높여주고 밤에는 피곤하고 지친 피부를 회복시켜준다.
또 해바라기 발효 추출물 성분이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을 막아주며 발효과정을 거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