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킬라 오초(Ocho)가 프리미엄 주류로 포지셔닝하며 미식 페어링을 시도, 국내 확산에 나선다.
아영FBC는 1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엘몰리노에서 오초 국내 론칭 1주년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타코 오마카세와 오초 3종 페어링 코스를 선보였다.
오초는 처음으로 싱글 에스테이트 개념을 도입한 테킬라 브랜드다. 싱글 에스테이트는 와인의 싱글 빈야드
고우석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구단 잭슨빌 점보쉬림프는 1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고우석을 방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약 130억 원) 계약으로 미국 무대에 진출한 지 1년 5개월 만이다. 마이애미로 이적한 그는 끝내 메이저리그 데뷔 없이 마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미국 1위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로드하우스' 전국 6개 매장에서 다음달 3일부터 29일까지 어린이 동반 가족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와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현대그린푸드는 미국산 스테이크와 어워드 위닝 립 등으로 구성된 빅
7~8일 방콕 ‘시암 스퀘어 원’서 브랜드 론칭 기념 팝업스토어 진행태국 내 1만4000여개 세븐일레븐 전 점포에 입점
삼양식품은 신규 브랜드 ‘맵(MEP)’을 태국에서 글로벌 최초로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맵은 K-푸드의 정수인 ‘매콤함’, ‘맵다’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다. 가장 한국적인 맛부터 이국적인 맛까지 맵만의 기준으로 재해석했고 다채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랜드 ‘리미니’는 여름맞이 시즌 한정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리미니는 휴가철인 여름 시즌을 맞아 여러 명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서머 BBQ 플래터’를 대표 메뉴로 준비했다. 바비큐 플래터는 대표적인 쉐어링 메뉴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는 모임 시 먹기 좋은 메뉴다.
서머 BBQ 플래터는 △오
맥도날드, 다음 달 16개 제품 가격 평균 2.8% 인상한국피자헛, 다음 달 프리미엄 메뉴 가격 올려
외식 수요가 늘어나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외식업체들이 앞다퉈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다. 이미 가격을 올린 외식업체 외에도 맥도날드 등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추가로 가격 인상을 예고하면서 소비자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8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생각보다 늦어지는 벚꽃 개화, 연일 내리는 봄비...좀처럼 쉽게 찾아오지 않는 봄이다. 그런데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은 봄밤의 선셋(노을) 뷰다.
그런데 가만히 따져보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가장 큰 자랑인 ‘한강’에서 선셋 뷰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호텔이 생각보다 없다. 한강을 끼고 있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이 그나마 유일한데, 강동·강남권에서
CU가 연말 홈파티 수요 잡기에 뛰어든다.
CU는 와인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홈파티 요리 등을 대거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CU는 자체 와인 브랜드 음의 11번째 상품 음 피노타지를 연말까지 1만2900원에 판매한다. 12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KB 페이(pay)로 결제 시 20% 추가 할인돼 1만320원에 구매 가능하다.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는 매운맛 시리즈인 ‘스파이시 이탈리안’, ‘스파이시 쉬림프’, ‘스파이시 바비큐’ 3종이 9월부터 지난주까지 약 10주 동안 100만 개를 판매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파이시 이탈리안은 이 기간 동안 약 36만 개 판매됐다.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출시한 스파이시 쉬림프는 약 32만 개가 팔리며 정식 메뉴로도 전환
롯데GRS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핫(Hot) 샌드위치 신메뉴인 ‘반미 샌드위치’를 출시하고 MZ세대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객 주문 후 조리하는 오더 메이드(Order Made) 방식이다. 엔제리너스는 MZ세대의 ‘2040 법칙’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반미 샌드위치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20분 식사 후 40분 휴식
KT가 가을을 맞이해 나들이, 휴가 시 사용하기 좋은 테마파크, 외식, 영화 등의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KT는 매달 새로운 제휴 혜택을 선보이는 ‘달.달.혜택’의 10월 라인업을 16일 공개했다.
멤버십 등급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달.달.혜택은 사용 방법에 따라 3가지 종류로 준비되며,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3가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써브웨이는 매콤함을 즐길 수 있는 ‘스파이시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써브웨이를 대표하는 매운맛 스테디셀러 ‘스파이시 이탈리안’, 지난해와 올해 재출시를 거쳐 최근 정식 메뉴로 전환한 ‘스파이시 쉬림프', 이번 시즌 한정으로 재출시한 ‘스파이시 바비큐’ 총 3종이다.
스파이시 이탈리안은 짭짤하고 매콤한 페퍼로니와 살라미가 들어가 부담스
현대그린푸드는 미국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로드하우스’가 7개 전 점포에서 신메뉴인 파스타&플래터 메뉴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새로운 파스타 메뉴는 매콤한 크림 소스에 소시지, 구운 새우, 치킨을 곁들인 ‘엔둘리 쉬림프 파스타’와 스리라차 사워크림 소스에 스테이크와 양송이를 함께 넣은 ‘스파이시 스테이크하우스 파스타’가 있다. 플래터 메뉴는 기존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이 21일 ‘닭다리살 스테이크’ 2종을 선보이며 사이드 메뉴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BBQ는 치즈볼, 감자튀김 등 튀김류 위주인 기존 사이드 메뉴 구성에서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구이류인 닭다리살 스테이크를 선보인 것.
닭다리살 스테이크는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에 돼지고기의 풍미와 조각떡이 들어가 쫀득하
아워홈(대표 구지은)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강화 일환으로 구내식당 대상 친환경 식단을 고도화하고 식단 편성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아워홈은 일상 속 친환경 식문화를 확산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식단을 통한 환경보호 캠페인 ‘가치잇고(가치 EAT GO)’를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채식에 대한 인식을 개선
홈플러스는 자사가 지난해 6월 30일 출시한 ‘당당치킨’이 1주년을 맞았다고 28일 밝혔다.
당당 후라이드 치킨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목적으로 출시됐는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았다. 대형마트 델리는 맛이 없거나 품질이 좋지 않다는 편견을 깼다는 평가도 받는다.
이후 유통업계에서는 가성비 치킨을 비롯한 델리 메뉴를 확대했고 마트
롯데마트가 23일 디트로이트 피자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트로이트 피자는 미국 디트로이트 지역의 자동차 정비공들이 철제 사각형 팬을 사용해 만든 것에서 유래한 미국 3대 피자 중 하나다.
롯데마트는 피자 전문 브랜드 매장 ‘치즈앤도우’에서 ‘디트로이트 마르게리따’와 ‘디트로이트 보스턴 쉬림프’를 동일 사이즈(11인치) 기준 로드숍 판매가격 대비
오리온은 베트남 법인이 2005년 설립 이래 최초로 연 매출 4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단순 합산 기준 누적매출액은 4067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8% 성장했다.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현지 진출 11년 만인 2016년 연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 작년에는 3000억 원을 넘어섰다. 올해에는 11
이마트24는 와인, 양주, 맥주 등 주류부터 밀키트와 이색 디저트 등 먹거리 상품 할인전을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12월 이달의 와인 행사의 대표 상품인 ‘라 크라사드’와 밀키트(1만 원대), 이색 디저트(팡도르 4500원)까지 연말 분위기를 즐기는 데 3만 원이면 가능하다는 게 이마트24의 설명이다.
우선 1만 원대 미만 와인과 위스키, 수제 맥주
“이대로 죽을 순 없다”. MZ세대의 놀이 공간으로 알려진 유튜브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낸 70대 할머니 유튜버 박막례의 이야기다. 그는 손녀딸의 제안으로 유튜브 세계에 처음 발을 디뎠고, 어떤 개그맨도 따라잡지 못할 특유의 웃음 포인트들로 유튜브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70 평생을 파출부와 식당 같은 일만 하며 살았다가 병원에서 치매 위험 진
몇 년 사이 부쩍 가까워진 나라가 있다면 곧장 베트남을 떠올리게 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팀을 아시아 최고 팀으로 환골탈퇴시킨 박항서 감독의 활약이 크게 작용했다. 하지만 박 감독의 베트남 입성 훨씬 이전부터 ‘브랜드 코리아’를 알리며 실질적인 협력과 양국 간 우호 증진에 힘써온 이들이 있었다. 바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