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우 故 서희원(쉬시위안)의 장례가 연기됐다.
20일 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故 서희원의 유족은 이번 주로 예정됐던 고인의 장례를 잠시 중단했다.
이에 대해 구준엽은 현지 매체를 통해 “앞으로도 가족들이 언제든지 서희원을 방문해 함께할 수 있는 독립적인 공간이 생기길 바란다”라며 새로운 안치 장소를 검토 중임을 알렸다.
故 서희원의 동생 서
대만 톱스타 故 서희원(쉬시위안)을 향한 추모에 동생 서희제(쉬시디)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5일 서희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사랑하는 언니를 추모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가족을 대표해 경의를 표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현지 누리꾼들은 “잘 쉬길 바란다. 우리는 당신을 기다린다”, “우리는 항상 당신과 있을 것”, “서희원
클론 구준엽이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48)의 유해를 들고 오늘(6일) 대만으로 돌아갔다. 구준엽의 처제이자 방송인인 서희제(쉬시디)는 에이전시를 통해 "무사히 집에 도착했다"며 "서희원의 작별식을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보고 싶다면 마음속에 간직해달라"라고 전했다. 서희원은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사망했다.
대만 유명 배우 서희원(쉬시위안·영어명 바비 쉬)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습니다.
4일 대만중앙통신 등 현지 매체들을 종합하면 서희원은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2일 사망했습니다.
서희원은 1994년부터 2003년까지 여동생 서희제(쉬시디)와 ASOS라는 그룹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2001년엔 대만판 드라마 '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유명 배우 서희원(영어명 바비 쉬)이 폐렴으로 사망했다. 향년 48세.
서희원의 여동생 쉬시디(서희제)는 3일 대만 중앙통신(CNA) 등 현지 매체에 "설 명절 기간 우리 가족은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언니 희원이 독감으로 인한 폐렴 합병증으로 안타깝게도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만 배우 쉬시위안(서희원·46)의 전남편이 쉬시위안의 여동생 쉬시디(서희제·44)을 공개 저격해 눈길을 끈다.
30일 새벽 왕샤오페이는 자신의 웨이보(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쉬시디가 구준엽과 쉬시위안의 교제를 추측했다는 글을 공유하며 “약을 너무 많이 먹은 것 아니냐”라고 조롱했다.
앞서 쉬시디는 지난 29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만의 유명 연예인이 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만 선수들을 응원했다가 중국에서 광고가 줄줄이 끊기는 피해를 당했다. 손해 규모만 수십억 원이다.
4일 타이페이타임스 등에 따르면 ‘샤오S’(小S)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대만의 배우 겸 방송 MC 쉬시디(徐熙娣·서희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 선수들을 응원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특히 그는 지난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