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7일 반포한강공원 예빛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SH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주말 저녁 한강의 낭만적인 풍경 속에서 시민이 문화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 운영 및 체험 공간은 오후 4시부터 시작하며 오후 5시부터 △마술 풍선 쇼 △오락(레크리에이션) △아카펠라 등 부대 공연이 진행
도시 근로자에 최대 5만 원 지원·보험 제공이천·곡성·남해·공주 신규 거점 운영, 지역경제 활력 기대
농촌이 이제는 단순한 휴양지가 아니라 도시 근로자들의 새로운 사무실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정부가 전국 10곳에서 ‘농촌 워케이션’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이 일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며 농촌의 삶터·쉼터·체험 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사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의 끝자락, 시원한 맥주와 음악, 즐길거리로 도심과 바닷가가 축제 분위기로 물든다.
생맥주 무제한, 도심속 바캉스 '비어페스트 광주 2025'
광주 도심 한복판이 시원한 맥주와 즐길거리로 가득 찬다. 3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비어페스트 광주 2025'는 수도권 못지않은 거대 맥주축제로, 올해는 한층 풍성한 품종
호남의 대표적인 해양문화축제인 2025 명량대첩축제가 9월 19일부터 3일간 전남 해남과 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열린다.
전남도는 도청에서 2025명량대첩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사항 등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고회는 총감독의 공식행사 연출계획 보고에 이어 축제 전문가들의 토론과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은 해남 우수영관
최종건·최종현 회장, 수원 애향 담아 세운 도서관30년 만에 새 단장…SK, 25억 원 추가 기부시민 삶과 함께한 지식·문화의 공간으로 재도약
수원 시민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지식·문화의 터전, 선경도서관. SK그룹이 1995년에 250억 원을 들여 세운 이곳은 개관 이후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지식의 샘’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꼭 30년,
전석훈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이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낡고 위험했던 버스정류장을 사계절 내내 쾌적한 ‘스마트 쉼터 정류장’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강력히 추진했다.
전 의원은 총 2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성남 시내버스 정류장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성남시내 다수의 버스정류장은 폭염과 한파, 미세먼지에 시민들을 무방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평택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의 첫날을 열었다. 현장 곳곳에서 발걸음을 멈출 때마다 웃음과 정이 오갔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20일 평택 포승읍 내기1리 무더위 쉼터에 들어선 김 지사에게 어르신들은 소파 대신 바닥을 권했다. 김 지사는 손사래를 치며 “어르신들이 소파에 앉으셔야 편하다”고 말했다. 이윽고 테이블을 직접 옮겨 바닥에 ‘철
대한상의 제2회 사회적 가치 페스타 개최AI‧메타버스 등 사회문제 해결 기술 한 자리에
재난‧재해 방지부터 뇌졸중 예방, 백내장 진단까지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 인공지능(AI)이 한 자리에 모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5~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AI‧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전남 광양시가 복잡한 도시를 떠나 부대낌 없이 오롯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트래블 라운징(Travel Lounging)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라운징은 쉼터 같은 공적 공간에서 타인의 침해 없이 휴식을 즐기려는 개념이다.
이를 추구하는 여행이 '트래블 라운징'이다.
20일 광양시에 따르면 백운산자연휴양림과 배알도정원 등 수려하고 청정한 자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윤석열 알박기’를 제거해서 공공기관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윤석열과 김건희는 임기 내내 주요 공공기관을 김형석(독립기념관장) 같은 낙하산 인사로 점령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정부 시절 임명된 김 관장이 광복절인 15일 “광복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한국남부발전은 19일 부산광역시와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기업동행정원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안동 산불 피해 농가와 부산 시민을 잇는 상생 모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 도심에 시민을 위한 녹색 쉼터를 조성하고,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안동의 영세 농가에 새로운 판로를 열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동행정원 조성사업은 E
"미향 여수시의 잇단 비리와 더불어 불친철 해소를 위해 이제는 시민·기업·대학 등 모든 단체가 힘을 모아야 진짜 변화가 일어납니다."
백인숙 전남 여수시의장은 19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여수의 미래는 행정이나 특정 기관만의 힘으로는 이끌어 갈 수 없다"며 이렇게 밝혔다.
백 의장은 "그동안 불친철·잇단 비리 등 여수시에 대한 이미지 쇄신은 행정이
서울시가 홍제천과 불광천을 가로지르는 연남교와 중동교를 대대적으로 개·보수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보도폭을 4배 이상 넓히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경의선 숲길까지 도시 생태축을 연결하는 등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서울 마포구 성암로 내 연남교와 중동교는 가좌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경의선 선형의 숲, 주변 녹지축을 연결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구석구석을 찾아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민생경제 현장 투어에 나선다.
경기도는 18일 김 지사가 평택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시군을 돌며 산업 현장과 지역 상권을 방문해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과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방문을 넘어 현장에서 도민과 소통하고 실질적 해법을 찾겠다는 구상이다.
이
경기도가 접경지역 빈집정비사업 대상지역에 가평군을 추가해 내년부터 총 8개 시군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올해 3월 접경지역에 편입된 가평군을 포함하기 위해 하반기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빈집정비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기존 사업 대상은 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등 7개 시군이었다. 도는
서울시가 ‘제3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공개했다. 올해부터 2027년까지 시 노동자 정책 방향을 좌우할 이번 계획에는 내국인 가사노동자와 프리랜서 권익 강화안 등이 핵심 신규 정책으로 포함됐다.
10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3차 노동정책 기본계획 주요 추진 과제로는 ‘노동약자 권익보호’ 중 ‘법·제도 사각지대 노동자 권리보호’와 ‘가사·돌봄노동자 권리보
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동 새샘근린공원에 스마트쉼터(힐리라운지)를 새롭게 개장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7월 30일부터 새샘근린공원 내 ‘힐링라운지’를 개방했다. 약 30㎡ 규모의 스마트 파고라 형태로 조성된 이 쉼터는 소파, 티테이블, 책선반, 냉난방기, 자동 혈압계, 충전 테이블, 아동·청소년 도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CCTV와 통
전남 곡성군은 8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은 '사람을 위한 정책, 권리를 위한 실천'이라는 취지로 하고 있다.
폭염 등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외국인근로자의 인권 증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잦은 국지성 호우 속에, 옥외에서 일하는 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경기도청 도담소에서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임헌우 회장 등 37명의 시·군지회장과 간담회를 열고 “어르신들의 존중받는 삶을 위해 경기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하는 지방정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취약계층 냉방비로 212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현대로템·동아오츠카와 '온열질환 예방 안전실천 업무협약' 체결예방교육 및 이온음료 제공…혹서기 근로자 건강·안전 '최우선'
현대제철이 혹서기 근로자 온열질환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7일 충남 소재 당진제철소에서 현대로템·동아오츠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참여사들은 근로자 건강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