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를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동양의 앤디 워홀로 불리는 일본의 팝 아티스트다.
CJ온스타일은 오하나 하타케 국내 최초 론칭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멀티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뵌다. 이어 8일에는 모바일 라이브쇼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를 통해 생동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스웨덴 스포츠 브랜드 제이린드버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에 플래그십 스토어 ‘클럽하우스 서울’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998㎡(302평)로 제이린드버그 단독 매장 중 세계 최대 규모다.
제이린드버그는 최근 국내 골프 시장은 골프에 진심인 ‘진성 골퍼’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슈콤마보니, ‘212 Fev SCB’ 라인 론칭18~31일 서울 성수동 무신사스토어 대림창고서 팝업 진행
1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무신사스토어 대림창고 매장 내 열린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 팝업 현장.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 저마다 슈콤마보니가 이날 첫선을 보인 ‘212 Fev SCB’ 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젠지세대를 공략하는 ‘212 Fev SCB’ 캡슐 라인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212 Fev SCB 캡슐 에디션은 슈콤마보니가 25년도 첫선을 보이는 신규 라인으로 젠지세대(Gen-Z, 1997년부터 2012년 출생)로 불리는 20대 고객을 타깃으로 잡았다.
이번 라인은
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 키즈 팝업 매장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마련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서초구에 있는 강남점 10층 키즈스테이지에서 6월 말까지 ‘브루넬로 쿠치넬리’ 키즈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팝업 매장에서는 부드러운 코튼 소재로 제작된 신생아 아이템을 비롯해 점퍼·셔츠·티셔츠·팬츠·슈즈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이랜드월드가 2030년까지 라이선스 계약을 연장했다.
17일 이랜드월드는 2008년부터 한국에서 뉴발란스 브랜드를 유통 운영해 온 것에 이어 2030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뉴발란스와 오랜 기간 이어온 협력 관계를 연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계약은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다시 한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는 14일까지 2025년 가을·겨울(F/W) 글로벌 수주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23년부터 진행해 4회째를 맞는 글로벌 수주회는 일본, 중국, 대만 법인 주요 관계자, 중국 YY스포츠와 인도네시아, 몽골 관계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젝시믹스는 액티브, 에센셜, 애슬레저, 골프, 슈즈, 액세서리 등 총 6개 카테고리
신세계가 지난해 경기불황에도 매출이 소폭 증가했다. 다만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하락 곡선을 그렸다.
신세계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47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1%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은 6조5704억 원으로 3.4% 증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8212억 원, 영업이익 10
고프코어 룩(Gorp core Look) 대표 주자인 미국 아웃도어 슈즈 브랜드 '킨(KEEN)'이 24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입점했다.
시내면세점 최초 오픈한 단독 매장이며, 출시 16주년 스테디셀러 '재스퍼'를 포함, 24 FW 컬렉션 '하우저', '하이파우저'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구매 시 카라비너와 스티커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유커·따이궁’ 타깃 시내면세점 잇달아 축소개별관광객 공략에도 객단가 차이 ‘역부족’
국내 주요 면세점이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유커(遊客·중국인 단체관광객), 따이궁(代工·보따리상)이 돌아오지 않으면서 면세업계 불황이 장기화하자, 이들에 역점을 뒀던 시내면세점부터 정리하기로 한 것이다. 내년에도 면세업 불황은 이어질 전망이라, 시내면세점 중심의 구조
FSN은 브랜드 상생성장사업 자회사 부스터즈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633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각각 132%, 273%에 성장한 것으로 3분기 만에 지난해 기록했던 사상 최대 연매출을 넘어섰다.
부스터즈는 광고, 마케팅, 세일즈 등 파트너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기업이다.
신세계톰보이는 신진 패션디자이너 발굴과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액셀러레이팅 F(Accelerating F) 데모데이’를 진행하고 우수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주관하는 액셀러레이팅 F는 글로벌 패션 시장에 진출할 신진 디자이너를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규모 유망 브랜드가 사업을 구체화하고 지속 성
롯데홈쇼핑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진행한 쇼핑 행사 ‘광클절’이 흥행에 성공하며 후속 행사를 다.
롯데홈쇼핑은 21일부터 27일까지 ‘광클 리턴즈’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진행된 광클절 기간 매일 100만 명 이상 고객이 롯데홈쇼핑을 방문해, 누적 방문자 수 1200만 명을 기록했다.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고, 모바일
SSG닷컴은 7일부터 13일까지 패션 카테고리 특화 '패션 쓱세일'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딩 등 외투를 비롯한 의류와 신발, 가방, 액세서리를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와 아동복도 최대 반값 수준에 만나볼 수 있다.
매일 두 가지 인기 상품을 한정수량 특가 판매하는 '타임딜' 행사가 열린다. 7일 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리테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있는 톰 브라운(Thom Browne)은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스테이지35 성수에서 ‘더 월드 오브 그레이(THE WORLD OF GREY)’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내달 13일까지 진행한다.
톰 브라운은 ‘아메리칸 미드센추리 서핑과 스케이트 문화’에서
롯데아울렛은 10월초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쇼핑·나들이 수요 사로잡기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전점(21개점)에서 대규모 할인 행사인 ‘골든 세일위크(Golden Sale Week)’를 열고, 풍성한 쇼핑 혜택과 더불어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해외패션부터 스포츠, 키즈, 리빙에 이르기까지
KT알파 쇼핑이 2024 가을·겨울(FW) 패션 신규 브랜드들을 대거 선보이고 하반기 홈쇼핑 시장에 새로운 여성패션 트렌드세터로 도약에 나선다.
KT알파 쇼핑은 25일 서울 양천구 목동 미디어센터에서 올 뉴 스타일(ALL NEW STYLE)을 주제로 한 ‘2024FW 패션 라인업 발표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KT알파 쇼핑의 패션 카테고리를 담당하는
국내 주요 백화점업계가 가을 정기세일에 나선다. 백화점업계는 정기 세일 기간 최대 반값 할인전을 열어 황금 연휴 소비 수요를 잡겠다는 방침이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전 점포에서 ‘슈퍼 스타일(Super Style)’ 테마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는 약 500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겨울 신상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2년간의 공사를 끝으로 본격 영업에 나선다.
신세계사이먼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12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2013년 개점 이후 11년 만의 첫 대규모 확장이다.
신세계사이먼은 △공간 △브랜드 △콘텐츠 프리미엄화를 통해 고객에게 수준 높은 쇼핑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SSG닷컴(쓱닷컴)이 국내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 공식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쓱닷컴에 입점한 프라다 브랜드관은 프라다 자사몰을 제외한 국내 첫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다. 24년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을 비롯해 사피아노백, 리나일론 백팩 등 프라다의 대표 상품을 총 망라한 800여종의 상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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