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김훈이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tvN 새 스포츠 예능프로그램 '버저비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지원, 현주엽, 양희승, 김훈 등 4명의 90년대 농구 스타들이 감독을 맡은 스타 농구 리얼리티 '버저비터'는 오는 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프로농구 부산 kt의 간판 슈터 조성민이 창원 LG로 전격 트레이드 됐다.
부산 kt와 창원 LG는 31일 "조성민을 LG로 보내고 김영환이 kt로 옮기는 선수 맞교환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양 구단은 다음 시즌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1라운드도 바꾸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다음 시즌 신인드래프트 LG의 1라운드 지명권을 kt가 가져가고,
VR게임·콘텐츠 전문기업 와이제이엠게임즈가 VR(가상현실) 스타개발자 출신의 대표 회사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으며, VR게임 퍼블리싱 사업 본격화를 선언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스튜디오HG와 VR게임 ‘스매싱 더 배틀(Smashing The Battle)’ HTC 바이브 버전, ‘오버턴(Overtun)’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스페인이 터키를 꺾고 유로 2016 16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 에서 열린 ‘유로 2016’ D조 2차전 터키와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스페인은 2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스페인은 일방적으로 유리한 경기를 펼쳤다. 점유율 57%를 바탕으로 슈팅 18개(유효수팅 6개)로
‘팬투표 1위’ 허웅(23·원주 동부)과 ‘지난해 MVP’ 양동근(35·울산 모비스)이 자신의 명예를 걸고 정면 대결에 나선다.
허웅은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가장 많은 팬의 사랑을 받으며 주니어팀 가드에 선정됐다.
시니어 올스타와 주니어 올스타(1989년 이후 출생자)가 맞붙는 이번 올스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의 한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ABC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이날 오후 2시께 샬럿의 노스레이크 몰에 있는 스포츠 잡화점 근처에서 일어났다.
샬럿-메클렌버그 경찰서는 성명을 내고 “두 패로 나뉜 사람들이 언쟁을 벌이던 와중에 총성이 울렸다”면서
미국이 지난 주말 2대의 B-52 전략폭격기를 남중국해 인공섬 주변 상공에 발진시켰다고 정치전문매체인 ‘더힐’이 12일(현지시간) 정부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더힐에 따르면 이들 폭격기는 ‘항행의 자유’라는 이름의 작전을 통해 인공섬 12해리(약 22.2km) 해역 상공을 한 차례 통과했다. 남중국해 영유권을 주장하는 중국이 “섬에서 벗어나라”며 비행중
*[2015 코파아메리카] 칠레, 승부차기 끝에 아르헨티나 꺾고 우승…이과인 승부차기 실축
칠레가 아르헨티나를 꺾고 남미 최강에 등극했다.
칠레는 5일 오전 5시(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5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우승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를 최전방 공격수로 투입해 칠레 수
파티게임즈는 모바일 슈팅 RPG ‘무한돌파삼국지(영문명 ‘히어로슈터)’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아이러브파스타’의 글로벌 버전 출시에 이어 두 번째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게 된 무한돌파삼국지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북미, 일본, 대만, 유럽 등 134개국에 동시에 출시됐다. 서비스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백재현, 과거 뮤지컬영화 '미스터레이디'서 트랜스젠더로 등장
방송인 백재현이 남성을 성추행해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이는 가운데 그의 과거 독특한 연기 이력도 눈길을 끌고 있다.
백재현은 지난 1993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KBS2 '개그콘서트', 드라마, 라디오 등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뮤지컬로도 영역을 넓히며
백재현 성추행, 과거 게이바 드나들어…"별 의미는 없었다"
개그맨 백재현이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자던 남성을 성추행 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게이바를 다닌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1년 백재현은 한 매체를 통해 동성애자라는 소문과 이태원 게이바 출입소문에 대해 "동성애자는 말도 안된다. 최근 게이바를 다닌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영화
'우리동네 예체능' 우지원 현주엽 신기성 '우리동네 예체능' 우지원 현주엽 신기성
'우리동네 예체능' 2주년 특집을 맞아 우지원·현주엽·신기성 등 농구 레전드가 총출동하며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02회에서는 '우리동네 예체능' 2주년 특집으로 20년만의 라이벌 매치가 펼쳐졌다. 농구 전성기 스타들과
“전시장 분위기나 관람객들의 반응, 전시 규모 면에서도 대단히 잘 준비된 모터쇼라는 것을 느꼈다.”
지난 7일 모터쇼 현장에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는 미국 현지에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기기 빔으로 전시장을 생생하게 관람했다. 세르게이 브린과 스캇 헤이슨 슈터블 테크놀로지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올 시즌 프로농구는 1980~90년대 농구대잔치의 속편이다. 농구대잔치 출신 스타들이 대거 감독으로 데뷔해 아직 끝나지 않은 추억의 명승부를 재현하고 있다.
모비스 유재학(52) 감독과 원주 동부 김영만(43) 감독은 중앙대와 기아차에서 각각 활동했고, 서울 SK 문경은(44) 감독과 서울 삼성 이상민(43) 감독은 연세대 출신이다. 창원 LG 김진(5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 기록의 사나이’ 김도훈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를 선임하고 2015시즌 첫 전지훈련을 떠났다.
인천은 지난 13일 김도훈 신임 감독을 선임한데 이어 20일 신임 코치로 이기형 수석 코치, 김성일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를 영입해 코치진을 구성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기형 수석코치는 1996년 수원에서 선수생활을
서울 중구 장충동에 화색이 돌았다. 참 오랜만이다. 50년 만에 새 옷 갈아입은 장충체육관 때문이다. 리모델링 개시부터 재개장까지 꼬박 2년 8개월이 걸렸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다. 한국 체육계는 이 2년 8개월이란 시간 속에서 참 많은 것을 얻었다. 잊힌 한(恨)과 흥(興)에 대한 기억과 가치다.
장충동은 역사적으로 한(恨)과 흥(興)이
‘동부산성’이 돌아왔다.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원주 동부가 높이를 앞세운 플레이가 살아나며 프로농구 4강의 한 축으로 떠올랐다.
김주성(35), 윤호영(30), 데비비드 사이먼(32)으로 이어지는 장신 군단은 골밑 싸움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에 동부는 최소 실점(65.4), 최소 리바운드 허용(33.9) 1위에 올라있다. 블록은
네시삼십삼분(4:33)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게임 충돌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몬스터샷 for Kakao' 사전등록 이벤트 (http://event.four33.co.kr/monshot/monshot_140930)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몬스터샷 for Kakao'는 슈터라고 불리는 발사대를 이용해 자신의 몬스터를 손으로 당겨 튕기고 적이
'아시안게임 농구, 한국 필리핀 꺾고 승리 문태종'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필리핀을 극적으로 꺽고 승리해 화제다.
유재학(모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오후 2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2014인천아시안게임 농구 남자 본선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베테랑 슈터 문태종(LG)의 공격 본능을 앞세워 97-95로 승리했다.
전날 카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