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지역 유명 맛집 메뉴를 선보이는 등 동반 성장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23일 롯데GRS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최근 부산 깡통 시장의 깡돼후 야시장과 협업한 ‘깡돼후 돼지후라이드’를 디저트 신메뉴로 선보였다. 10월 26일 출시 이후 깡돼후 돼지후라이드 메뉴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0만 개를 넘어섰다.
깡돼후 돼지후라이드는 은은한 갈비 맛과
최근 환경부가 일회용품 사용 금지 규제 계도 기간을 무기한 연장하는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편의점 CU는 종이 빨대 사용을 기존대로 유지한다.
BGF리테일은 종이 빨대 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 소비 문화는 계속 이어가면서 규제 변경으로 어려움에 처한 종이 빨대 생산 업체와의 상생도 함께 도모하겠다고 22일 밝혔다.
CU는 작년 11월 식품접객업 매장 등에
최근 매운맛 찾는 소비자들이 늘자 매운맛을 강조한 상품이 잇달아 출시되면서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한정판 제품으로 선보였던 ‘신라면 더 레드’를 20일 정식 출시한다. 청양고추를 늘린 이 제품은 스코빌지수(맵기를 측정하는 척도)가 7500SHU다. 기존 신라면 3400과 비교해 2배 더 높은 수준이다.
농심
서민 체감 큰 농축산물 14개·외식 5개·가공식품 9개 품목 선정농식품부, 가공식품에 물가 관리 전담자도 지정중동 사태로 국제유가 오르고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도 물가 안정 어렵게 해정부의 강력한 물가 안정 드라이브에 기업도 가격 인상 자제 분위기
정부가 체감도가 큰 품목들에 대해 매일 가격 점검을 하고 물가 관리 전담자를 지정하는 등 강력한 물가 안정 드
설탕·아이스크림 2년 전보다 각각 34.5%, 23.8%↑정부, 물가 체감도 큰 28개 품목 밀착 관리
물가 체감도가 높은 주요 품목이 2년 연속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상황을 예의주시, 배추·사과·달걀·쌀 등 농축산물 14개 품목, 햄버거·피자·치킨 등 외식 메뉴 5개 품목, 우유·빵·라면·아이
연말 다이어리 이벤트의 원조, 스타벅스 다이어리가 또 찾아왔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다음 달 31일까지 두 달 동안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하는데요.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제조 음료 총 17잔을 구매한 뒤 스티커를 적립하면 스타벅스 플래너 3종과 캘린더를 사은품을 증정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디야와 던킨 등
#니가 왜 거기에 있어?
‘고속도로의 꽃’이라면 나는 단연 휴게소를 꼽는다. 천안휴게소 ‘호두과자’, 안성휴게소 ‘국밥’처럼 대표하는 음식을 맛보는 재미도 있고 지친 몸 쉬어갈 수 있으니 운전자와 동승자, 특히 뒷좌석의 아이들에겐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하지만 한국에 비해 포르투갈 고속도로 휴게소는 규모가 너무 작다. 주차장은 50여 대를 수용할 정도고
CJ프레시웨이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이 80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30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2% 줄었다.
매출은 식자재 유통사업과 푸드 서비스 사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성장했지만 인프라 투자 탓에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식자재 유통사업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농식품모태펀드 피투자기업과 농식품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농금원은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는 '팝업스토어'를 30일에는 '구매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농금원은 창업 초기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농식품 기업을 위해 2016년부터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 코칭
농심이 고단백 스낵 ‘우와한 렌틸콩칩 치폴레맛’을 5일 새롭게 출시했다. 올해 5월 출시한 ‘우와한 렌틸칩’의 후속작이다.
농심에 따르면 우와한 렌틸콩칩 치폴레맛은 맛과 영양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개발한 제품이다.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해 건강식품으로 주목을 받는 렌틸콩 분말 함량이 39%이며, 단백질 함량은 11.6%로 기존
이디야, 상반기 협업 ‘산리오’ 재계약
식품·외식업계가 하반기에도 인기 캐릭터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동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여아들이 선호하는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새 시리즈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모시기' 경쟁이 치열하다.
3일 '캐치! 티니핑' 제작사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4번째 시리즈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의 최고
지도·층별안내·브랜드 위치 정보영어·일본어·중국어로 모두 제작전체 상품 전자라벨 영어로 표기
여기가 한국이야? 외국이야?
1일 서울시 중구 명동 ‘ 올리브영 명동타운’에 들어서자 한국어보다는 중국·일본·영어 등 각국 언어가 귀를 간지럽혔다. 여기가 정말 서울 한복판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였다. 이곳을 찾은 글로벌 고객들은 한국의 화장품과 스낵을 살피며 소
롯데웰푸드가 주력 품목인 건과(껌·스낵)와 빙과 제품 호조로 3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롯데웰푸드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 1조865억 원, 영업이익 80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5%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40.9% 증가한 성적이다. 이 기간 순이익은 7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5
LG에너지솔루션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전기차를 통한 ‘탄소 제로’를 체험할 수 있는 ‘극적 캠핑’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부터 이날까지 포천 울미숲 캠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LG에너지솔루션의 고성능 배터리가 탑재된 현대차의 대표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 6’가 활용됐다.
참가자들은 전기차 시승 체험을 위해 아이오닉 6를 직접 운
롯데백화점에 붕어빵집이 들어온다.
롯데백화점은 서울 성수동 붕어빵 맛집으로 유명한 ‘붕어유랑단’과 손잡고 내달 1일부터 12월 7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붕어유랑단은 기본 단팥 맛은 물론, 젊은 고객층을 저격한 이색 맛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15개 점포에서 공통적으로 단팥 붕어빵과 슈크림 붕어빵을 판
가공 닭가슴살·계란보다 단백질 음료·스낵 인기60대 이상 구매 금액·고객 가장 많이 늘어2030세대는 분말, 1060세대 스낵·음료 선호
유가공업체, 식품업체, 유통업체 등이 앞다퉈 단백질 제품을 출시하면서 올해 상반기 단백질 식품 구매액이 2년 전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멤버스는 롯데 통합 거래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올
오리온은 올해 하반기 선보인 ‘꼬북칩 매콤한맛’, ‘포카칩 MAX 레드스파이시맛’, ‘찍먹 나쵸 치폴레마요소스맛’ 매콤 계열 스낵 신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꼬북칩 매콤한맛과 포카칩 MAX 레드스파이시맛은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과맥(과자+맥주) 조합’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출시 3개월 만에 합산 누적판매량 400만 봉을 넘어섰
“질리지 않는 맛ㆍ제품군 다양화 덕”소주 ‘처음처럼’ 점유율 48% 압도
지난해 스낵 과자 중 농심 ‘새우깡’이, 비스킷은 해태제과 ‘홈런볼’이 각각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 ‘비비고’가 만두 점유율 1위, 소주·맥주 시장에서는 하이트진로 ‘참이슬’, 오비맥주 ‘카스’가 가장 사랑받았다. 1위를 차지한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들은 오랜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전문 기업 플레이큐리오가 엘리베이터TV 운영사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스낵 콘텐츠’ 캠페인을 16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레이큐리오는 이날부터 EBS와 공동 제작한 명탐정피트 캐릭터가 등장하는 ‘자연퀴즈’, ‘영어퀴즈’ 등 어린이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영상 콘텐츠 송출을 개시한다.
이상준 플레이큐리오 대표는 “어린
맥도날드는 ‘밀리언셀러’ 인기 메뉴인 ‘소시지 스낵랩’, ‘타로 파이’를 포함한 새로운 해피 스낵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피 스낵은 맥도날드 인기 스낵 메뉴를 하루 종일 할인가로 판매하는 고객 혜택 플랫폼이다. 매 시즌 달라지는 색다른 구성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가성비 메뉴의 선택지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해피 스낵은 소시지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