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의 욕구가 보다 윤택한 삶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발전함에 따라 외식시장에서도 고객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특화된 브랜드 전략 뿐 아니라 고객 니즈를 정확하게 꿰뚫어 지역, 가격, 콘텐츠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외식 시장이 포
음식점과 집단급식소에서 조리ㆍ판매되는 음식물의 식중독균 관리기준이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당이나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되는 음식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식품 등 기준 및 규격'을 개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정을 보면 모든 조리식품에서 대장균 및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이 검출돼서는 안 되고 음식점 등에서 이러한 최종 조리식품의 기준
장기 불황 속에서 소비자들의 닫힌 지갑을 열기 위해 창업시장에서는 강력한 소비주체인 여성고객을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20~30대 여성들은 유행에 민감하고 이를 퍼뜨리는 것을 선호하며 자신을 위한 투자의 수단으로 상품과 문화생활에 아낌없이 소비한다.
이에 따라 소비를 창조하고 트렌드를 이끄는 여성들이 창업시장의 큰 고객으로 주목받고
지속되는 경기침체는 창업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게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남들과 똑같은 아이템으로는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틈새시장을 노린 아이템들이 불황기 생존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틈새 아이템은 기존 업종에서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거나 기존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가치를
후덥지근한 여름이 다가오면서 유통업체들이 여름시장을 겨냥한 상큼한 맛이 가미된 과일함유 음료 등의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몬라임, 블루베리, 석류 등 청량감을 강조한 과일의 향과 웰빙 트렌드에 맞춘 천연재료를 사용해 여름 먹을거리 시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스타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면서 외식업계에도 여름에 유독 잘 팔리는 메뉴들과 더운 여름에 시들해지는 입맛을 살려주는 메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이어트 웰빙 콘셉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닭잡는 파로'(www.paro.co.kr)는 닭쌈, 닭쌈밥, 고추장바비큐 등 매콤 달콤한 맛을 선사하는 메뉴로 시들해진 입맛을 살려주고
프리미엄 원두커피브랜드인 카리부커피에서 본격적인 여름음료 시즌을 앞두고 와일드쿨러 메뉴 7가지를 내달 1일부터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카리부커피는 "이번에 출시하는 와일드 쿨러는 기존의 와일드 음료를 쿨러로 버전 업한 메뉴"라며 "시럽이 첨가된 와일드 음료의 진한 달콤함과 함께 얼음을 갈아 넣은 쿨러 메뉴의 시원함까지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