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이가 니엘에게 대시한 JYP의 S양 논란에 재치있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산이는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저 S양 아닙니다"고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한 프로그램에서 신화 앤디가 틴탑 니엘이 JYP 소속 S양의 대시를 받았던 사실을 공개한 이후 네티즌들이 JYP S양의 정체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자 재치있
남성 듀오 길구봉구가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및 SNS에는 '길구봉구 미친인맥'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 된 사진 속 길구봉구의 멤버 중 봉구는 빅뱅의 승리와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하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 봉구는 빅뱅의 승리와 함께 주먹을 쥐고 팔을 앞으로 내밀며 서로의 친분을 과시했다.
앞서 길
광희 임슬옹 닮은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는 지난달 3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나 숨겨진 우리형, 형을 찾았어. 슬옹형! 어디 갔었어! 형이 조금 손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린 이제 형제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31일 진행된 SBS생방송 '인기가요' 대기실에 있는 임슬옹과 광희의 모습이다. 사진 속 임슬
걸스데이 민아와 2AM이 MBC '쇼 음악중심'의 스페셜 MC에 나선다.
16일 민아의 소속사는 "이날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에서 민아는 2AM의 조권과 슬옹 등과 함께스페셜MC를 맡는다"고 밝혔다.
민아는 MC 도전에 대해 "가수는 물론 MC도 너무 매력적"이라며 "앞으로 MC로도 많은 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민아가 소속된 걸스데는 3년만에
2AM 무대대형이 화제다.
2AM은 최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현장에서 신곡 ‘어느 봄날’과 ‘너를 읽다’를 선보였다.
이 자리에서 유희열은 2AM 멤버들에게 똑같은 위치에 서서 노래를 부르는 이유를 물었고 2AM은 “데뷔 초에는 정진운이 오른쪽에, 임슬옹이 왼쪽에 섰지만 활동을 하다 보니 진운은 왼쪽 얼굴이, 슬옹은 오른쪽 얼굴이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진운과 슬옹이 초등학생 옆에서 키굴욕을 당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는 2AM의 멤버 진운과 슬옹이 출연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 출연한 초등학생으로 인해 키 굴욕을 당했다. 큰 키가 고민이라는 한 초등학생 출연자 때문이다. 그는 초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신장이 무려 188㎝다.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이 학생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2AM의 임슬옹이 "생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프로포즈를 하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임슬옹은 11일 방송될 '안녕하세요'에서 진행자들이 "꿈꾸는 프로포즈나 결혼식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이에 MC들은 임슬옹에게 "여기가 생방송이라고 생각하고 프로포즈를 해보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현장에서는 '6시 내 고향' 콘셉트로
그룹 2AM이 보컬 그룹으로 살아남는 비결을 전했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2AM 두 번째 정규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멤버 창민은 "댄스 그룹은 무대를 구성하고 의상을 화려하게 입고 여라가지 퍼포먼스를 추구한다. 하지만 발라드 위주로 부르는 저희같은 그룹은 '언제나 비슷하네' '여기서 벗어나
그룹 2AM이 걸그룹 씨스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AM은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완벽한 씨스타 분장을 선보였다.
이날 2AM은 빨간색 씨스루 원피스와 빨간 구두, 요염한 메이크업까지 갖추고 무대에 올랐다. 다리를 다친 슬옹은 휠체어에 탄 채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섹시하면서도 코믹한 무
이틀 앞으로 다가온 JYP NATION 콘서트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콘서트 연습실 사진이 2일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박진영 민 혜림 주니어 원더걸스 2PM의 진지한 합동 무대 연습모습을 비롯해 연습실의 깨알 같은 모습들이 포착돼 웃음을 준다.
공연 연습 중 소희와의 듀엣에서 장난기가 발동한 준수와 웃음을
MBC 드라마 닥터 진에 출연중인 송승헌이 직접 OST에 참여했다.
'닥터 진'의 주인공 송승헌은 JYJ 김재중, 지아, 2AM 창민과 슬옹 등 여러 가수들의 참여로 많은 사랑받고 있는 '닥터 진' OST에서 자신이 연기하고 있는 진혁 역의 테마송 '마지막 사랑'을 직접 불렀다.
송승헌은 바쁜 촬영 일정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무려 여러번의 녹음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상큼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가득 담은 화보를 선보였다.
유이는 패션매거진 쎄씨 7월호 화보를 통해 늘씬한 각선미와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펑키한 분위기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평소 건강하고 섹시한 이미지의 유이는 쎄씨의 커버스토리를 통해 ‘오작교형제들’로 연기자로서 새로운
2AM이 박진영의 곡을 거절한 사연을 공개했다.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YTN '이슈앤피플'에 출연한 2AM은 새 미니앨범과 멤버들의 개인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진영과 윤종신이 굴욕을 맞았다는데 무슨 말이냐'는 질문에 조권은 "윤종신이 준 곡은 이번 앨범에 수록돼 있다"며 "박진영이 준 곡도 타이틀곡 후보였지만 전체적인 앨범 분위기상 '너도
2AM 임슬옹이 남다른 양말 사랑으로 웃음을 자아넀다.
2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2AM 멤버들이 총 출동했다.
특히 이날 임슬옹은 지퍼양말을 신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혼자 신발을 신을 줄 알았다”며 신기해했다.
이에 슬옹은 “나름 좋은 양발이다. 지퍼를 내린 후 신으면 된다”면서 예뻐서 직접 샀다고
그룹 2AM 조권이 키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19일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는 2AM이 출연해 이들의 숙소를 공개한 가운데 조권은 자신의 방을 보여주며 깔창도 함께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권은 "개인적으로 다닐 때도 깔창을 넣지만 활동할 때는 슬옹이 형이나 진운이가 커서 더 깔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며칠 전 슬옹이
2AM이 1년 반만에 타이틀 곡 '너도 나처럼'을 들고 컴백했다.
2AM은 1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기자간담회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1년 반만에 미니앨범을 발표한 2AM은 ‘피츠제럴드식 사랑이야기’란 앨범명으로 음반 및 방송활동을 본격적으로 열어나갈 예정이다.
앨범 작업시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린데 대해 진운은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