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기업 새빗켐이 지난 20일과 21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1767개 기관이 참여해 167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모가는 희망밴드(2만5000~3만 원)의 최상단을 초과한 3만5000원에 확정했다.
총 공모금액은 374억5000만 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확정 공모가
성일하이텍이 일반 공모청약에서 120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9일 성일하이텍에 따르면 18~19일 양일 간 총 공모주식수의 25%인 66만7500주를 대상으로 일반 공모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8억572만2250주의 청약신청물량이 접수돼 1207.1대 1의 경쟁률과 약 20조1431억 원의 청약증거금을 기록했다.
회사는 14일 국내 증권
금호석유화학은 서울 을지로 시그니쳐타워에서 산업, 의료용 가스 전문기업 한국특수가스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S)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금호석유화학은 CCUS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금호석유화학은 협약에 따라 2024년까지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체 공정을 보유하고 상용화하고 있는 기업은, 글로벌 시장에는 5개 기업에 불과하고 국내에서는 성일 하이텍이 유일하다.”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습식 제련 기술을 통해 황산코발트, 황산니켈 등 제품을 국내 최대 규모로 생산 중”이라고 설명했다.
2000년 설
더블유씨피가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총 공모주식수는 900만 주로, 신주모집 734만344주(81.56%)와 구주매출 165만9656주(18.44%)로 구성돼있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8만 원부터 10만 원이다. 총 공모 예정 금액은 희망가 상단 기준 약 9000억 원으로, 신주 발행을 통해 약 7
영창케미칼이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4일~5일 이틀간 실시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비례경쟁률 기준 13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6일 영창케미칼에 따르면 총 공모주식수 240만 주의 25%에 해당하는 60만 주에 대해 4억927만745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3조8062억원으로 집계됐다. 균등 배정을 고려한 전체 경
롯데케미칼은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하이브리드 이산화탄소(CO₂) 포집 액화공정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CU(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 분야 국책과제에 참여하는 12개 기관 중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8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책과제 공동 연구를 통해 롯데케미칼은 기존 보유하고 있는 기체분리막
더블유씨피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더블유씨피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절차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KB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맡았다.
2016년 설립된 더블유씨피는 2차전지 분리막 개발ㆍ생산 전문 기업이다. 회사 측은 "고객사의 니즈에 따라 소형과 중대형, 일반형
성일하이텍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상장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16일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이사는 “당사는 녹색환경 보존을 위해 ‘유한자원을 무한자원으로’라는 철학으로 창업한 후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며 “과감하고 선제적인 시설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 내 선도적 입지를
첨단복합소재 전문기업인 엔바이오니아는 도레이첨단소재와 ‘메타아라미드페이퍼(Meta-Aramid Paper) 사업을 위한 전략적 사업제휴 합의와 메타아라미드원료(floc/fibrid)의 독점공급을 골자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엔바이오니아는 도레이첨단소재로부터 2036년까지 메타아라미드페이퍼 제조용 원료를 독점공급받고,
최근 1인 가구, 밀레니얼 세대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이자 동반자로 여기면서 반려동물 시장이 몸집을 불리고 있다. 특히 백화점, 호텔을 비롯한 유통업계는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펫 프렌들리'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1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올해 4조 1000억 원으로 2027년 약 6조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정부가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가루용 쌀 산업을 확대해 식량과 밀 자급률을 높이기로 했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첫 역점사업으로 2027년에는 분질미(粉質米)를 20만 톤까지 생산한다는 게 목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분질미를 활용한 쌀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분질미는 가루로 가공하기 쉬운 쌀이다. 일반 쌀은 전분 구조가 밀착
LG화학이 배터리 소재의 밸류 체인 강화를 위해 고려아연의 계열사인 켐코(KEMCO)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전구체는 니켈과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등의 원료를 배합해 만드는 양극재의 중간재로, 양극재 재료비의 약 70%를 차지한다.
합작법인의 명칭은 ‘한국전구체주식회사’이며, 지분은 켐코 51%, LG화학 49%로 구성된
하이투자증권은 31일 엘앤에프에 대해 북미 시장 진출 가시화와 테슬라의 건식 전극 공정 적용 가능성에 따라 실적 성장성이 커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 원을 신규 제시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는 2019년부터 LG에너지솔루션이 생산하는 테슬라(Tesla) 향 2170 원통형 배터리에 니켈 비중 90% 하이-니켈
태성이 신영스팩5호와 합병해 오는 6월 중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신영스팩5호가 공시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합병가액은 2000원, 합병 비율은 1대 3.575이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오는 6월 2일까지다. 합병기일은 6월 14일 예정이고 신주 상장예정일은 같은 달 30일이다.
태성은 인쇄회로기판(PCBㆍPrint
강아지 수제사료 전문업체인 견물생식은 화식의 건강함에 간편함을 더한 습식사료 ‘멍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멍반’은 엄마의 정성 가득한 강아지 밥이라는 의미의, 사람도 먹을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등급의 습식사료로 방부제/색소/인공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았고, 분쇄한 고기를 잘 익혀 여러 가지 신선한 순천지역 친환경 농산물과 배합해 만들어졌다. 또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브랜드인 ‘푸르지오 써밋’을 위한 공간 ‘써밋 갤러리’를 리뉴얼했다.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써밋 갤러리는 푸르지오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보여주는 콘셉트 하우스로 현재와 미래의 주거형태를 제시하는 전시 공간이자 브랜드 체험공간이다.
대우건설은 써밋 갤러리를 ‘Gently Royal(내면에서 우러나오는 품격)’이라는 콘셉트로 공
분리막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고, FCW 등 신규 사업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해 글로벌 최고 소재 기업으로서 견실한 성장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
노재석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대표이사가 28일 종로구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열린 '제3차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노 대표는 "LiBS(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사업은 충북 증평, 중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습식분리막 역량 강화가 부각되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후 1시 17분 기준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전일 종가 대비 5.83%(7000원) 높은 1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매일경제는 SK이노베이션의 유럽 합작법인 설립 소식을 보도하며 SK이노베이션 소재사업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전기차 배터리 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