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은 한국유씨비제약과 ‘씨잘정’, ‘씨잘액’, ‘지르텍 100정’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 공급을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르텍은 60개국 이상에서 판매 중인 항히스타민제다. 알레르기성 비염 및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염은 물론 습진 등에도 적응증을 보유한 의약품이다.
씨잘은 지르텍과 약물 성분
임신부와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의 경우 여드름 치료제에 사용되는 ‘이소트레티노인’ 성분의 의약품을 절대 복용하면 안된다. 또한 이 성분을 포함해 피부질환 치료제인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을 사용할 경우 반드시 임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유는 해당 성분 의약품에 노출된 상태에서 가임기 여성이 임신을 할 경우 태아에게 심각한 기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
미국의 한 배우가 원숭이두창(Monkeypox) 확진을 고백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맷 포드(30)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원숭이두창 확진을 알리며 “사람들에게 관련 증상을 정확히 알리고 백신 접종을 권유하는 등 주의를 당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포드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17일 처음 신체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전문 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SCM생명과학)은 아토피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SCM-AGH)의 임상 2상을 위한 임상환자(시험대상자) 모집을 완료하고 마지막 모집 환자의 첫 투약을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SCM-AGH는 임상 1상에서 안전성 및 고용량 대비 저용량 약물의 유효성이 확인됐으며, 이번 임상 2상을 통해 중등증 또는 중증의 아
JW중외제약은 15일 피부질환 분야 글로벌 기업인 덴마크 레오파마에 기술이전한 아토피 신약후보물질 ‘JW1601(LEO 152020)’이 글로벌 임상 2b상 첫 환자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지난 2018년 전임상 단계에 있는 JW1601을 레오파마에 총 4억200만 달러 규모로 기술이전한 바 있다.
경구제로 개발되고 있는 JW1601은
추석 연휴에는 명절 음식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이나 장시간 운전에 따른 허리 통증 등 예상치 못한 증상이 발생한다. 심각하지 않은 경우라면 집 근처에서 구할 수 있는 안전상비의약품으로 갑작스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안전상비의약품이란 의사의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 가운데 환자 스스로 판단해 가벼운 증상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이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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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치료제 전문 바이오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은 임상 2상 등록기관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로부터 아토피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 ‘SCM-AGH’의 환자 등록 시작을 위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달부터 본격적으로 임상 2상 환자 등록을 시작한다. 임상 2상 이후 임상 3상 및 국내판매는 한독이 담당한다. IRB란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연
세포치료제 전문 바이오 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은 ‘SCM-AGH’의 아토피피부염 임상1/2상 중간결과에서 효능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발표에 따르면 SCM-AGH를 투여 받은 19명의 아토피 환자 중 13명에게서 현저한 아토피 증상 개선 효과가 관찰됐다.
에스씨엠생명과학은 임상 1상 시험에서 20명의 아토피피부염 중등중~중증
에스씨엠생명과학(SCM생명과학)은 아토피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 ‘SCM-AGH’의 임상 1상 환자 투여가 모두 완료됐다고 15일 밝혔다.
SCM생명과학은 올해 2월 식약처로부터 이 치료제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후 8개월 만에 국내 6개 기관(인하대병원, 강동경희대병원, 건국대병원, 고대안산병원, 연대 세브란스병원, 순천향대 부천병원)에서 대상환자 2
기상 관측 이래 가장 길게 이어진 장마로 곳곳에서 수해가 발생하고 장마 이후에도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각종 질환의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약사회는 이런 날씨에 발생하기 쉬운 질환과 효과적인 의약품 사용법을 안내했다.
18일 식약처와 약사회에 따르면 장마철 같은 습한 날씨에는 세균, 바이러스 등에 의한 유행성각결막염,
아토피 피부염은 심한 소양감과 특징적인 습진성 피부증상이 나타나는 만성’, ‘재발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발병 원인은 IgE 과민반응, 피부 구성 단백질인 필라그린 합성 저하 등의 유전적 소인과 면역 체계의 이상, 환경 요인 등으로 구분된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은 보통 영유아기 때부터 시작되는데 피부의 열감, 건조감,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얼굴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전 세계에서 PC나 스마트폰 등으로 의사의 진단을 받는 원격 진료가 활발해지고 있다.
18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병원에 다니기가 어려운 환자가 늘어나면서 원격 진료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올해 진료 횟수가 코로나19 확산 전 예상보다 30배
봄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포근해졌지만 아침저녁과 한낮의 기온차가 크다. 이 계절은 항상 유행하는 봄철 알레르기 질환에 대비해야 할 때이지만 이전과는 달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히려 외부 요인이 아닌 실내생활로 인한 알레르기 증상이 늘고 있다.
해운대 함소아한의원 안예지 대표원장은 “집 안에 오래 머무를수록 집먼지, 곰팡이, 진드
코로나19가 한달여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필수 아이템이 됐다.
혹시 모를 감염에 대한 우려로 장시간 마스크를 쓰며 자가방역에 노력하고 있지만 마스크를 장시간 쓰게 되면 자칫 피부 손상이 나타날 우려가 있다.
손소독제 역시 자주 사용하면 피부 건조증이 발생하기 쉽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기 위한 관리법에
JW신약이 만성 중증 손 습진 환자를 위한 경구용 치료제를 선보인다.
JW신약은 손 습진 치료제 ‘유니톡연질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니톡은 알리트레티노인을 주성분으로 최소 4주간의 강력한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성인의 재발성 만성 중증 손 습진에 적응증을 갖고 있다. 비타민 A 유도체로서
속눈썹 연장 효과를 내는 속눈썹펌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속눈썹 펌제에 대한 소관부처의 기준이나 규격이 없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 중인 속눈썹펌제 17개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실태 조사 결과, 17개 전 제품에서 치오글라이콜릭애씨드가 검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치오글라이콜릭애씨드 및 그 염류’는
프리미엄 마사지기 브랜드 휴심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아담 핸드케어 손마사지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멀티마사지기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증정행사는 플라즈마 기능을 탑재한 '아담 핸드케어 손마사지기'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메디니스 아이텍2 쿠션 멀티마사지기를 증정한다.
지난 11월 출시된 ‘휴심 아담 핸드케어 손마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