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크림이나 관절 크림은 없습니다. 과대광고니 조심하세요. 염색 전에는 머리를 감지 마시고 틀니는 끓는 물에 소독하면 안 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7일 노화방지를 위해 노인층이 즐겨찾는 기능성 화장품과 의약외품 부작용 예방을 위해 ‘실버세대를 위한 화장품과 의약외품 안전사용 가이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주름개선제 등 화장품의 과장광
동양이앤피 ‘아토맨’은 3년이상 숙성시킨 국내산 솔잎원액을 주원료로, 천연 식물성 원료를 추가해 만든 아토피 로션이다. 그동안 스테로이드 성분의 자극적인 제품이 주를 이루던 기존의 아토피 화장품과 달리 아토맨은 천연성분으로 이뤄져 부작용이 없다. 또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발생되고 보습, 항균 효과가 뛰어나 여름철 습진 아토피성 가려움을 완화하는 효과가 크다
이투데이는 우수한 품질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소비자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한 유망 중소기업들의 히트500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3년미만 창업기업, 지역소재 기업,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및 홍보마케팅의 어려움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육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곳을 찾아 나들이가 많아진다. 여름볕은 살갗이 더 잘 타고 거칠어지게 하기 쉽기 때문에 피부건강을 지켜주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피부가 약한 아이 피부는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외출 전에는 먼지나 노폐물 침투를 막아주는 순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시에는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유모차 선
평소 남들이 부러워할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김혜린(24)씨.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이라 반길 만도 하지만 김씨는 여름만 오면 난감하기 이를 데 없다. 유독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땀’ 때문이다.
다한증은 말 그대로 너무 많은(多) 땀(汗)이 나는 증상이다. 여름철 평소보다 땀이 많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하지만 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
바이오메틱스 '아토큐30 천연화장품'은 피부질환 치료 및 개선제(아토피, 여드름, 무좀, 습진, 건선피부)다.
이는 수목추출물 특허등록이 된 제품으로 항균, 항염, 항산화, 살균, 미백, 기미, 노화방지 기능이 우수한 프로폴리스용 수목추출물이 다량 함유돼 있다.
초음파처리로 피부 속 진피까지 침투, 유분, 수분 밸런스를 최적상태로 유지시켜 외
라운딩 후 장갑, 완전히 말려야
라운딩에서 골프장갑은 피부나 마찬가지다. 클럽과 몸을 이어주며 좋은 스윙을 하게 하는 필수장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라운딩을 하다 보면 골프백에서 쭈글쭈글한 장갑을 꺼내 곧바로 플레이를 시작하는 골퍼들이 많다. 아마 지난 라운딩 후 땀이 배 축축한 장갑을 자동차 트렁크나 골프백에 넣었던 것일 터. 이는 자신도 모르게 곰팡이
바이엘 헬스케어가 신생아의 대표적 피부질환인 기저귀 발진을 치료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23일 바이엘 헬스케어에 따르면 기저귀 발진 환자수는 매년 증가해 3년간 무려 56%나 늘었다. 이 질환은 새 기저귀를 갈아주면 다 해결된 것처럼 보이지만 증상에 따라 다르게 치료해야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 내의 습기,
이투데이는 우수한 품질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소비자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한 유망 중소기업들의 히트500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3년미만 창업기업, 지역소재 기업,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및 홍보마케팅의 어려움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육
현재 국민 5명 가운데 1명이 앓고 있는 난치성 질환인 아토피 정복을 위해 성체줄기세포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와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가 손을 잡았다.
알앤엘바이오는 33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대한아토피협회와 아토피 치료를 위해 줄기세포 보관 지원 및 연구 수행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을 4일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알앤엘바이오는 난치성 아토
LGG(Lactobacillus rhamnosus GG) 유산균이 호흡기 감염 예방은 물론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 완화에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9일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한 ‘LGG 유산균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 리타 코펠라(Riitta Korpela), 세포 살미넨(Seppo Salminen), 김세헌 교수 등은 장내 환경 개선뿐 아니라 면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윤슬역으로 매력을 발산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 그녀는 이 드라마 6회 분 목욕신에서 우윳빛 피부의 어깨선을 드러내며 일자쇄골 미녀로 등극한데 이어 사우나씬까지 최근에는 아슬아슬한 핫팬츠 수영복으로 고혹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9등신 황금비율 몸매를 여과 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피부와 관련해 안전성 문제가 제기된 일동제약 ‘푸레파좌제’와 동성제약 ‘아토클리어연고’ 등 다수의 피부염증약이 국내 판매 중지 조치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을 거쳐 급성습진 등에 사용하는 피부염증약인 부펙사막 성분 함유 제제 20개 업체 27개 품목에 대해 국내 판매중지 조치한다고 8일 밝혔다.
또한 이날 안전
화장품에 전문의약품에 들어가는 스테로이드 성분을 첨가한 업체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화장품 배합 금지 성분인 스테로이드의 첨가가 의심되는 화장품 제조업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장스코스메틱 등 3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3개 업체의 4개 품목에서 스테로이드 성분 중 하나인 ‘클로베타솔 프로피
생활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의약외품인 ▲치약제 ▲탈모방지 및 양모제 ▲살충제 등의 효능효과 및 사용상 주의사항을 한 눈에 알수 있는 리플렛이 제작돼 일반 소비자에게 배포된다.
리플렛에는 이들 제품에 대한 허가상 효능효과와 함께 대표적인 유효성분 그리고 사용시의 주의사항 등이 자세히 담겨져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의약외품의 효능효과
산성수치가 부적합한 5개 발 각질제거제가 적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한국소비자연맹과 합동으로 일반마트, 홈쇼핑 등 시중에서 유통되는 발 각질제거제 23품목을 수거해 pH 및 요소함량을 검사한 결과, 품질 부적합 5품목을 적발, 행정처분 및 회수조치토록 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적합 제품은 에이지락 '클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부펙사막(Bufexamac)' 성분이 함유된 진양제약 '진양마스투에스연고' 등 28개 품목에 대해 심각한 알레르기 유발 위험이 높다며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
23일 식약청에 따르면 최근 유럽의약품청(EMA) 의약품위원회(CHMP)는 아토피피부염, 급성습진, 접촉 피부염 및 치질(치핵, 치열) 등에 사용되는 부펙사막 성분 함유 제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3일 주방용 금속제 조리기구 및 보관용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담은 리플릿을 3만부 제작해 음식업중앙회 등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한 리플릿은 금속제 조리기구 및 보관용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조리·세척·보관 시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음식을 조리할 때 토마토, 양배추 등 산이 많은 식품을 알루미늄제 조리
한미약품은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인 '포타스틴OD정(성분명 베포타스틴 칼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포타스틴OD는 물 없이 입 안에서 신속하게 녹는 OD(Oral Disintegrating)정으로 개발된 개량신약으로 알약을 삼키기 힘든 어린이나 노인환자 등도 쉽게 복용할 수 있다. 또 안정성이 우수한 칼슘을 부가염으로
최근 연말연시 다양한 모임과 파티 참석 이후 화려한 장신구와 드레스, 화장 등에 따른 이른바‘파티 피부병’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파티 피부병이란 모임 참석전 헤어 염색, 평소 안 입던 벨벳 류 등의 의상, 금속류 등의 화려한 장식품, 진한 화장으로 인해 생기는 피부병을 말한다.
연세스타피부과 정원순 원장은 “연말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