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이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전 농구선수 박승일과 훈훈한 셀카를 공개했다.
수영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봉 타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2014년을 보냈다는 승일 오라버니!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봉을 이용해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한 얼음물을 머리 위로 쏟아 붓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열풍이 올 여름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온몸이 굳어가는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루게릭병협회(ALS)에서 만든 기부행사다. 규칙은 양동이에 담긴 얼음물을 스스로 끼얹고 다음에 참여할 세 명을 지목한다. 지목당한 사람은 24시간 안에 얼음물을
10월 다섯째 주(27~31일) 코스닥 지수는 보합권에서 횡보하는 흐름을 보였다. 지난주 코스닥 지수는 전주말 대비 1.96 포인트 하락한 558.70으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72억원, 214억원치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한주 내내 순매도 기조를 유지하며 총 375억원어치의 주식을 팔아치웠다
◇스틸플라워,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
신한은행은 루게릭병 환우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모금한 기부금 1250여만원을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승일희망재단 대표인 가수 션과 박성자 이사, 윤상규 신한은행 경기동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신한은행의 마스코트 인형인 ‘신이’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 후 전 직원을 지목하는 방법으로 마련
파라다이스그룹은 14일 서울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제9회 2014 파라다이스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 부문에 김영욱(바이올리니스트) 서울대 석좌교수, 사회복지 부문에 션·정혜영 부부가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주어졌다.
우리나라 바이올리니스트 1세대로 일컬어지는 김영욱
걸그룹 에이핑크가 루게릭 전문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해 화제다.
스타와 함께하는 소셜 기부 플랫폼 위제너레이션(wegen.kr)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전문적인 간병서비스와 치료를 제공하는 루게릭병 전문 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걸그룹 에이핑크가 응원스타로 나섰다.
지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
김영욱 서울대 석좌교수와 션ㆍ정혜영 부부가 올해 파라다이스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파라다이스상위원회는 2014 파라다이스상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김영욱(바이올리니스트) 교수를, 사회복지부문 수상자로 션·정혜영 부부를 각각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영욱 교수는 1970년대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등 세계적인 거장 지휘자들과 협연했고, 1980년대에는 ‘엑스
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6개 종목, 코스닥 11개 종목 등 총 17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 모두 올 가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요우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종목 주가가 들썩였다.
유가증권 시장에선 화장품주인 한국화장품과 한국화장품제조가 이틀째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하나
배우 김유미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7일 김유미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배우 조정석님 덕분에 의미있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쁩니다 ^^ 조금이나마 기부로 참여하겠습니다. 전세계 루게릭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에게 우리들의 응원 메시지가 힘이 되길 소망합니다! 승일오빠!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것.
배우 정혜영이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일명 ‘얼음물 샤워’ 캠페인에 동참하며 1억원을 기부했다.
정혜영의 배우자이자 ‘선행아이콘’인 션은 오늘(27일) 정오 무렵 자신의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jinusean3000#)을 통해 ALS 환우들과 ‘승일 희망재단’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
중소기업중앙회가 10억원 상당의 인천 아시안게임(AG) 입장권을 구매한다.
중기중앙회 인천지역본부는 27일 인천 서구 아시안게임(AG) 주경기장에서 '중소기업ㆍ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인천 AG대회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계를 대표해 10억원 상당의 대회 입장권을 구매하겠다는 의향서를 인천AG조직위원회에 전달
신주아
배우 신주아(30)가 태국인 남편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주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에도 하루빨리 루게릭 요양 병원과 치료법이 개발되길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주아는 남편과 함께 ‘검색창에 승일 희망 재단을 검색해보세요’, ‘ALS 아이스 버킷
아이스버킷 챌린지 지드래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남다른' 스케일로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앞서 가수 션과 버벌진트, 중국 배우 안젤라 베이비로부터 지목받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도전"이라고 짧게 말한 뒤 길거리에 서서 포크레인이
유아인 아이스버킷 챌린지
배우 유아인이 유명인들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바라보는 일부 시선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유아인은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는 쿨한 캠페인으로 연예계뿐 아니라 온 세상이 시끌벅적하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눈살 찌푸리며 팔짱 낀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 홍보성이 짙다는 둥. 누구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박승일(43)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전 코치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얼음물 뒤짚어쓰기)에 참여했다.
2002년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지금껏 투병하고 있는 박승일 전 코치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으로부터 다음 도전자로 지목을 받고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수행한 영상을 20일 유튜브에 게재했다.
영상 속 박승일 전 코치는 병실 침대에 기대
중소기업중앙회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AG)을 30일 앞두고 인천지역 중소기업 AG지원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 34개가 참여한 AG지원협의회 인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개·폐회식 입장권 구매와 응원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예정이다. 또 소년·소녀 가장, 외국인근로자 등 취약계층에게 대회입장권을 나눠주고,
‘선행아이콘’ 션이 미국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일명 ‘얼음물 샤워’에 동참했다.
션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얼음물 샤워’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션은 “ALS 루게릭병을 알리고 돕기 위한 ‘얼음물 샤워’가 한국에서 드디어 시작됐다. 가수 팀이 저에게 도전장을 보냈는데, 저는 도전을 받아들였다. 저 또한 3명에게 도전장을 보낸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