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의 김종경(가명)씨는 최근 서울 시내 한 특급호텔에서 트리트먼트 서비스를 받았다. 여름 휴가 후 칙칙한 피부에 생기를 더하기 위해 호텔 스파와 함께 피부관리에 나선 것이다. 비용이 좀 많이 들긴 했지만 늘 자기관리에 열성이었던 터라 아무 꺼리낌없이 지갑을 열었다.
특급 호텔들이 김씨와 같은 20~40대 남성을 위한 특별한 마케팅에 나섰다. 일반
내달 준공을 앞둔 스테이트타워 남산 최상부층인 26층에 국내 최초로 젠틀맨 멤버쉽클럽인 '더 스테이트룸'이 문을 연다.
스테이트타워 남산은 국제적인 비즈니스 위상이 높아지며 아시아 비즈니스 중심을 꿈꾸는 우리나라에 영국 전통 귀족 스타일의 젠틀맨 멤버쉽클럽인 더 스테이트룸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스테이트타워 남산 최상층에 위치한
2004년에 개장한 상하이 서산 국제골프장(파72, 6831야드)은 상하이 송강 서산 국가관광리조트 지역에 위치하며, 호수 공원 주변에 있는 프라이빗 개인회원 전용 골프장이다. 공원 전체 면적의 77% 골프 코스다.
해마다 총상금 1000만 달러의 아시아 최고 상금액으로 HSBC챔피언십이 열리는 골프장이다. 골프장에는 중식당과 양식 레스토랑,
중국 상하이의 미란호골프장은 2004년 여름 정식으로 개장했으며, BMW 마스터스가 열렸던 마스터스 코스(천연공원, Natural Park)와 잭니클라우스 코스(산림 코스, Forest)로 이루어진 36홀 코스다. 골프장 전체에 1000여 개의 지하 배수 시설을 갖춰 비가 온 후 30분 이내에 라운딩이 가능하며, 천둥번개 센서 시스템을 구비해 골퍼들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