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으로 무기력감과 귀찮음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식음료업계가 소형패키지 등 간편함을 살린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2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손질이 쉬운 소형 패키지, 배달 제품, 캔 제품이 올 여름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과일이나 채소는 여름철 보관이 어렵고, 씻기부터 껍질 제거, 컷팅까지 손이 많이 가 손질이
[카드뉴스 팡팡] 멜론·와사비·녹차까지…올여름 간식은 초록초록해~
바나나맛, 망고맛 등 ‘노란색 간식’ 열풍이 불었던 지난해 여름.그런데 이번 여름에는 초록초록한 ‘녹색 간식’이 뜬다고요?
상큼 달콤, 매콤 쌉싸름한 다양한 맛으로 올여름 입을 즐겁게 할 녹색 간식들입니다.
“상큼 달콤한 ‘멜론맛’~”최근 가장 뜨고 있는 ‘핫’한 녹색
요즘 같은 무더운 날씨에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다 보면 시원한 과일주스가 저절로 떠오른다. 근처에 생과일주스 전문점이 눈에 띄면 하루에도 몇 번씩 들어가 수박 주스, 파인애플 주스, 멜론 주스를 사 마시면서 때때로 기자의 자취방에도 생과일주스 바와 시원한 생과일주스를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본다.
주스는 스스로 만들어 먹어야
KB증권은 30일 인크로스에 대해 향후 ‘스마트 광고기업’으로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없음(Not rated)’이며 현재주가는 5만700원이다.
윤정선 KB증권 연구원은 “온라인ㆍ모바일 광고시장이 2013년부터 연평균 약 1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인크로스의 취급고는 연평균 약 34% 성장하면서 시장 성장률을 3배 넘게 상
롯데홀딩스 설립자인 신격호 총괄회장이 24일 이사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70년간 이어져온 신격호 시대가 막을 내리게 됐다.
롯데홀딩스는 이날 도쿄도 신주쿠구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번에 임기가 만료된 신 총괄회장을 새 이사진에서 배제한 인사안을 의결했다. 신 회장의 장남으로 재작년 1월 해임된 신동주 씨가 자신의 이사직 복귀를 요구한 안건은 지난해
농협카드의 ‘NH올원시럽카드’ 부가서비스가 계속된다. SK플래닛의 카드 혜택 중단에 농협카드가 낸 가처분소송을 법원이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법원은 최근 농협카드가 SK플래닛을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가처분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농협카드는 SK플래닛과 제휴를 통해 ‘NH올원 시럽카드’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NH농협카
주류업계가 올 여름 청춘들을 격려하고 젊은 감성에 어필하기 위한 ‘청춘 마케팅’에 매진하고 있다. 대학교를 대상으로 콘서트 행사나 과음 지양 캠페인 등을 펼치면서 미래 주력 소비층이 될 젊은 소비자를 일찌감치 유인하겠다는 전략이다.
1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대학생 타깃의 참여형 행사는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면서 기업 인지도와 친근감을 높임으로써 마케팅 효
NH농협카드가 SK플래닛을 상대로 낸 업무협약 해지 관련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
31일 NH농협카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30일 NH농협카드가 낸 가처분 소송에 대해 "NH농협카드는 계약서에 명기된대로 진행했기 때문에 SK플래닛 통보는 부적법하다"고 판단한다며 NH농협카드 손을 들어줬다.
NH농협카드 측은 법원 판결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NH올
콧물, 코막힘 치료에 많이 사용되는 ‘슈도에페드린’이 국내 시장에서 ‘찬밥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일반의약품으로 사용되는 안전한 약물인데도 마약 원료로 악용된다는 이유로 전문약 전환, 판매 제한 등 구매 접근성이 점차적으로 제한되는 실정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약사회 등과 협의를 거쳐 슈도에페
[카드뉴스 팡팡] 달콤한 팥 ·시원한 얼음 ‘여름디저트’ 팥빙수, 어디가 맛있을까?
‘달인의 맛’ 자랑하는 전국 팥빙수 맛집
-인천광역시 남동구 ‘동경팥집젠’ 2015.6.22. 생활의 달인 방송
팥과 떡, 얼음이 따로 나오는 일본식 빙수 맛집
설탕 대신 배와 사과, 꿀, 튀밥이 들어간 시럽과
바닐라빈과 바나나를 넣은 우유 소
‘세기의 회담’이라고 불리는 미·중 정상회담의 만찬 메뉴는 무엇이었을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정상회담차 미국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에게 햄버거가 아닌 백악관 전통 만찬 요리를 대접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날 만찬은 완전 격식을 차린 정부 공식 만찬은 아니지만 트럼프가 지난해 대선 내내 말해왔던 맥도날드 햄버거
커피 전문점 할리스커피는 다른 업체와 달리 독특한 메뉴 네이밍으로 주목받고 있다. 커피에 우유크림을 얹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여심의 입맛을 사로잡은 바닐라라떼를 할리스커피 메뉴판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대신 할리스커피의 시그니처 메뉴를 상징하는 왕관 표식이 붙어 있는 ‘바닐라 딜라이트’라는 제품명을 발견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의 제품명은
11번가를 운영하는 SK플래닛이 지난해 12월 인수한 헬로네이처를 통해 온라인 신선식품 판매 돌풍을 이어간다. 헬로네이처는 국내 신선식료품 분야 대표 스타트업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신선식료품을 주문하면 24시간 내 수도권 지역에 배송해 준다.
헬로네이처는 2012년 서비스 시작 후 많은 인기를 끌며 가입자 20만여 명,
안국약품은 천연물신약 ‘시네츄라시럽’의 미국 라이선스계약 해지를 그래비티바이오(Gravity Bio)에 통보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안국약품은 지난 2013년 6월 그래비티바이오와 시네츄라의 현지 제품 개발 및 임상시험을 맡기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FDA 승인시 400만달러, 유럽 EMEA 승인시 200만달러를 받는 조건이었다.
안국약품
생활 속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커피음료 1개에 WHO(세계보건기구) 하루 섭취권고량의 절반에 가까운 당류를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커피음료 1개당 평균 카페인 함량은 99.39mg으로, 이는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의 카페라떼 카페인 함량(75mg) 보다 높게 나왔다.
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자혜)은 커피음료에 대한 합리적인 구매 정보를 제공하기 위
SK플래닛의 대규모 중국 투자유치 계획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SK플래닛 측은 중국민성투자유한공사의 1조3000억 원의 투자 무산과 관련해 “중국 파트너사와의 투자 유치를 계속해서 진행 중”이라며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것도 아니고, 조건이 맞지 않아 투자 유치가 중단되는 것은 계속해서 있어왔던 일”이라고 밝혔다. 사드 배치와 관련한
시장조사업체 TNS,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은 91%에 이른다. 스마트폰 이용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뱅킹 시장도 점차 커지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모바일뱅킹 이용 건수는 5393만 건, 이용금액은 3조2084억 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2%, 4.2%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
SK그룹이 인공지능(AI) 사업 확대를 위해 계열사별로 운영 중인 서비스를 통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K텔레콤과 SK C&C가 운영 중인 AI 서비스를 하나로 합쳐 업그레이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란 해석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다.
4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SK C&C는 ‘누구’와 ‘위드’를 앞세워 AI 사업을 확장한다. SK
홍삼이 갱년기 여성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식품당국이 공식 인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일부 개정해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원료의 기능성을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홍삼은 면역력을 증진하고 피로를 개선한 뿐만 아니라 혈액 흐름과 기억력을 개선,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