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열린 '서울광장 지하 숨은 공간' 사전 공개 행사에서 지하공간이 공개 되고 있다. 이날 40년만에 공개된 지하공간은 서울광장 13m 아래 숨겨져 있던 1000여 평의 지하공간으로 폭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의 공간이다. 서울시는 9월 8일부터 23일 한 달여간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
5일 오전 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열린 '서울광장 지하 숨은 공간' 사전 공개 행사에서 지하공간이 공개 되고 있다. 이날 40년만에 공개된 지하공간은 서울광장 13m 아래 숨겨져 있던 1000여 평의 지하공간으로 폭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의 공간이다. 서울시는 9월 8일부터 23일 한 달여간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
서울시, 23일까지 해설사 동반 '시민탐험대' 운영창의적·혁신적 활용방안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
서울광장 아래 숨겨져 있던 1000여 평의 지하 공간이 40년 만에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폭 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에 달하는 이 공간은 지하상가 아래, 지하철 2호선 선로 위쪽에 있는데 언제, 무슨 용도로 만들어졌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
서울시, 예비 신혼부부 위한 맞춤형 대책 추진4월부터 북서울꿈의숲·한강공원 등 19곳 개방
예비 신혼부부들이 서울 곳곳의 한강공원·한옥마을 등 공공시설에서 결혼식과 웨딩 촬영을 할 기회가 열린다. 공공 예식장은 대관료부터 전문 웨딩업체 이용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26일 서울시는 올 4월부터 북서울꿈의숲, 서울시청사, 한강공원, 한옥 등
비보존제약은 코스메틱 브랜드 ‘오겟(O!GETi)’이 18일 막을 내린 ‘인터내셔널 뷰티디자인페어 2023’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오겟! 특별상’을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인터내셔널 뷰티디자인페어 2023’은 K-뷰티의 발전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적인 문화 교류 행사로, 온라인 공모와 전시부문 공모를 통해 접수된 작품과
1년 6개월간 민관 협력 결실 서울 신청사에 VR 체험존 마련
사라진 문화유산 중 하나인 조선시대 무기제조 관청 ‘군기시’(軍器寺)가 140년 만에 디지털 기술로 복원됐다.
제일기획은 15일 오전 서울시 시민청에 있는 군기시 유적전시실에서 문화재청, 서울시, 우미희망재단과 함께 ‘조선 무기제조 관청 군기시 디지털 복원 및 문화유산 메타버스 공개’
조아제약이 문화예술 협력 사업을 통한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자발적으로 민관 협력을 실천하는 기업과 단체, 개인에게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조아제약은 지난해부터 서울문화재단 서서울예술교육센터가 진행하는 가족 소통 프로젝트 ‘빼꼼(Fa:Com)’을 후원하고
서울시는 깡통전세 사기를 예방하고, 연말정산을 챙길 수 있도록 사회초년생 등 청년을 위한 주택임대차(전월세) 교육과 연말정산 교육을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전월세 사기나 깡통전세 문제에 청년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한은행과 함께 '전월세 임대차 교육' 공개 강좌를 진행한다.
'초급반'에서는 집을 구하고 계약을 맺기까지 과정별로 알아야 하는
조아제약은 가족 소통 프로젝트 빼꼼(Fa:Com) 결과물이 2023 메디팜 약국체인 탁상 달력 디자인에 적용됐다고 14일 밝혔다. 달력에 적용된 결과물은 ‘빼꼼’에 참가한 여덟 가족이 추미림 현대미술 작가와 만든 픽셀 아트(pixel art) 작품이다.
‘빼꼼’은 조아제약이 후원하고 서울문화재단 서서울예술교육센터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가족 간 소통의 기
대한민국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1인가구로 살아가면서 느낀 점과 다른 1인가구와 나누고 싶은 속마음을 공유하고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특별한 토크쇼가 열린다.
서울시는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혼자여도 OK, 함께니까 OK! '2022년 1인가구 공감토크쇼'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토크쇼는 1인가구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李,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차원에 현장 점검여름철 무더위에 7일 최대 전력수요 달성해"예상보다 빨리 무더위…관리 만전 다해달라"4일에는 에너지캐시백 직접 가입하며 캠페인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전력발전소 현장을 찾아 여름철 전력수급 관리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장관은 10일 서울 복합발전본부를 찾아 기관별 여름철 전력수급 관리와
서울시청서 한전·일반 시민과 에너지효율혁신 발대식에너지캐시백 행사 직접 참여…전력수급 정책 발표도"새 정부 에너지정책은 수요 효율화 중심 정책 전환"공공·민간 부문 등 여름철 전력수요관리 프로그램 진행
여름철 전력 공급에 빨간불이 들어오자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전기절약 캠페인에 직접 나섰다.
이 장관은 4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지구를 아끼는
'영테크'에 실습 결합…7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진행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교육과 맞춤형 상담의 장이 열린다.
9일 서울시는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자산 현황 분석 및 재무 목표 수립을 위해 20명 내외의 소규모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서울 영테크 원데이 스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서울 영테크 사업은
hy는 서울시와 '따릉이 활성화 및 이용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신승호 hy 멀티 M&S부문장과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 서소문 2청사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와 함께하는 두 번째 시민참여형 이벤트다. hy는 2014년부터 서울시 시민청에 설치한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 식당 등에 '디지털 안내사'가 배치된다. 키오스크(무인기기), 태블릿 등의 이용법을 익힐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도 선보인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서울시 디지털 역량 강화 추진계획'을 210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디지털 소외계층 가운데에서도 가장 디지털을 어려워 하는 계층인 어르신을 위한
공군부대 이전을 일부 존치 개발로 방향을 잡으면서 국방부에 개발 계획, 존치 비율이 담긴 '공군부대 이전 협의 요청서'를 보냈다.
금천구 한복판 독산동 일대 12만5000㎡ 땅은 1940년대부터 공군부대가 자리하고 있다. 주변 지역생활권이 오랜 기간 단절돼 지역 발전과 주거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중이다. 그동안 부대를 완전히 옮기거나 일부 남겨두고
서울시가 서울시민의 삶에 귀감이 되는 시민과 단체 4명을 선정해 올해 명예의 전당 '서울의 얼굴'에 헌액한다고 20일 밝혔다.
명예의 전당은 시정 발전과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기여한 헌액자들을 예우하고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됐다.
시는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31건의 헌액 후보를 추천받았다. 시 감사위원회의
한국야쿠르트가 서울시청 시민청에 설치한 ‘기부하는 건강 계단’의 연간 이용 인원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기부하는 건강계단’은 2014년 한국야쿠르트가 국내 최초로 기획한 건강 계단이다. 계단을 오를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한국야쿠르트가 이용자당 10원씩 적립금을 기부한다. 지난해 200만 명이 이용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