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 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스텔라라(Stelara) 바이오시밀러 ‘피즈치바’(프로젝트명 SB17,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판매허가 긍정 의견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피즈치바는 통상 2~3개월 걸리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의 최종 검토를 거쳐 공식 판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SB15, 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미국 리제네론이 개발한 아일리아는 습성(신생혈관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등의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황반변성이란 안구 망막 중심부의 신경조직인 황반의 노화, 염증 등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 학회(ECCO) 연례 학술대회를 통해 SB17(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임상 시험 후속 연구 결과 초록 2건을 발표했다.
SB17의 오리지널 의약품 스텔라라는 얀센이 개발한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등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삼일제약은 안과질환 치료제 SB15(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국내 판매를 위한 마케팅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SB15는 미국 리제네론이 개발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다. 아일리아는 혈관내피생성인자(VEGF: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에 결합해 신생혈관 형성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전 10시 23분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2%(8000원) 오른 7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호실적 달성과 더불어 올해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거란 전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희영 대신증권
◇동아에스티
4분기 영업이익 30억 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실적 둔화 원인은 박카스 수출·매출 둔화 및 R&D 비용 증가에 따른 판관비 증가
올해 실적 성장 전망, 스텔라라 시밀러, R&D 파이프라인에도 주목
박재경 하나증권 연구원
◇교촌에프앤비
3분기 매출액 감소했으나 영업익 180.3%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
실적 개선 추이 4분기에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학 분야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제 '솔리리스(Soliris)1)'의 바이오시밀러 에피스클리(성분명 에쿨리주맙)의 품목 허가를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글로벌 임상 시험을 마치고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2년 6월 품목허가 신청 후 19개월 여 만에 최종 승인을
LG화학, 휴미라 시밀러 ‘젤렌카’ 허가…삼성바이오에피스‧셀트리온 이어 세 번째내년 하반기 출시…“시밀러 판매 경험‧편의성 바탕으로 전략 마련할 것”
LG화학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허가를 받으며 국내 시장이 삼파전으로 재편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의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젤렌카’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위해서는 시장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들과 협력을 통해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 파트너십, 인수합병(M&A) 등을 통한 방법도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 위한 ‘디지털헬스케어 컨
한화그룹이 ‘바이오 소부장(소재‧부품‧장비)’으로 바이오 사업에 재도전한다. 2016년 바이오 사업을 철수한 지 7년 만이다.
류주석 한화글로벌 팀장은 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바이오 소부장 연대협력 협의체 글로벌 연구개발(R&D) 및 투자 활성화 간담회’에서 바이오 원부자재 신규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2016년 바이오 사업에서 손을
2028년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100조 전망시장 전체 매출 중 면역‧종양 분야가 58% 달해삼성바이오에피스‧셀트리온도 면역‧종양에 집중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100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면역‧종양 바이오시밀러의 비중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임상적으로 차이가 없는 제품이지만, 개발 비용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1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피부과학회(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 Venereology, EADV) 연례 학술대회를 통해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인 SB17(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임상 3상 연구 결과를 처음으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SB17의 오리지널 의약품 스텔라라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가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Norvatis)로부터 스핀오프한 제네릭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문 산도즈(Sandoz)와 스텔라라(STELARA, ustekinumab) 바이오시밀러 ‘SB17’의 북미 및 유럽 시장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SB17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SB4(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스위스 제약사 산도스(Sandoz)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SB17(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북미·유럽 시장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SB17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SB4(엔브렐 바이오시밀러), SB2(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SB5(휴미라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네 번째로 개발한 면역학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장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전 9시 28분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보다 4.70% 오른 80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종가 기준으로 4월 17일(81만2000원) 이후 석 달여만에 80만 원대에 재진입한 것이다.
이명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하반기는 4공장 매출인식과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정부가 반도체 산업을 이을 미래 먹거리로 바이오산업을 지목하면서 다양한 육성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업계의 피부에 와 닿지 않고 너무 많은 허들이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반도체·배터리 등이 대상인 조세특례제한법상 국가전략기술 범위에 ‘바이오의약품 관련 핵심 기술‘을 포함시켰다. 국가전략기술에 투자하는 대·중견기업은 투자액의 15%,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의 휴미라시밀러 ‘하드리마(Hadlima)’가 미국 대표 보험사 시그나 헬스케어(Cigna Healthcare)의 의약품 목록에 등재될 예정이다.
시그나는 지난 10일(현지시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총 4종을 처방집(formularies)의 선호의약품(preferred products)으로 등재할 계획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독일에서 열린 유럽 혈액학회(EHA) 연례 학술대회를 통해 솔리리스(Soliris) 바이오시밀러 에피스클리(프로젝트명 SB12, 성분명 에쿨리주맙)의 추가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에피스클리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혈액학 분야 첫 번째 바이오의약품이다. 지난달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발작성 야간 혈색 소뇨증(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튀르키예 병원 처방액 상위 1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를 기준으로 2022년 튀르키예 병원 처방액(Hospital Sales) 부문에서 400여 곳의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들을 제치고 전년 대비 9단계 상승하며 상위 10대 기업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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