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가 10번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SB17(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임상 3상에 들어간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올해 7월부터 폴란드, 체코, 한국 등을 포함한 8개 국가 464명의 중등도 및 중증(moderate to severe)의 판상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유효성 및 안전성, 면역원성 등의 비교
삼성증권은 30일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에 대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지연으로 주가가 부진했지만, 하반기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Sputnik V(스푸트니크 브이) 생산 본계약 체결 시 가파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 원을 새롭게 제시했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HD201(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안과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바이우비즈(프로젝트명 SB11·성분명 라니비주맙)'가 유럽 시판 허가를 받을 전망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 자문위원회(CHMP)가 안과질환 치료제인 바이우비즈(프로젝트명 SB11)를 유럽에서 팔 수 있도록 허가하는 데 대한 긍정 의견을 냈다고 26일
알테오젠(Alteogen)이 유럽 GMP, 미국 cGMP 수준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제(human hyaluronidase, HA) 생산을 위한 공장 설계와 건설을 위해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있는 에스엔씨 라발린(SNC-Lavalin)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12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제의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아달로체(ADALLOCE, 성분명 아달리무맙)`의 국내 판매를 위해 유한양행과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아달로체는 글로벌 매출 1위 의약품 `휴미라(HUMIRA)` 바이오시밀러로, 국내 최초로 판매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종양괴사인자(TNF)-알파(alpha)의 체내 발현을 억제하는 것을 기전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10번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SB17(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임상 1상을 시작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달부터 프랑스 지역에서 건강한 자원자 201명을 대상으로 SB17의 약동학 및 안전성, 면역원성 등을 확인하는 임상 1상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스텔라라는 미국 존슨앤존슨이 판매 중인 건선, 건선성 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가 지난해 유럽 매출을 확대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 지역 마케팅 파스터사 바이오젠(BIOGEN)이 3일(현지시간)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에 따르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3종(베네팔리, 임랄디, 플릭사비)의 연간 유럽 시장 내 매출이 86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8% 상승했다고 4일 밝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건립한 통합 신사옥의 입주를 완료하고 25일부터 본격적인 업무 체제에 돌입했다.
신사옥은 2017년 6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내 대지면적 1만2900평의 부지에 최대 1300여명의 임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12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12개층의 본관동에 연구실과 사무실, 교육장
“바이오시밀러와 항체치료제 신약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높여나가겠다.”
항체의약품 개발 전문 제약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비전을 밝혔다.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대표는 18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해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우수한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와 항체치료제
LG화학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R&D 파이프라인 소개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밝힌다.
LG화학은 13일 밤 10시 40분께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해 LG화학의 40여 개 신약 파이프라인 중 핵심 성과를 중점 발표한다.
손지웅 생명과학본부장은 LG화학 세션에서 전 세계 바이오산업을 주도할 핵심 파이프라
한국거래소는 아이퀘스트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퀘스트는 1996년 설립된 전사적 자원관리(ERP) 시스템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145억 원, 영업이익은 24억 원이다.
2015년 설립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바이어시밀러에 주력하는 업체다. 지난해 영업손실 75억 원을 기록했다.
씨이랩은 2010년 설립된 빅데이
알테오젠(Alteogen)이 바이오시밀러(BS) 개발 및 마켓팅 전문자회사인 알토스바이오로직스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알토스바이오는 전문적으로 글로벌 임상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를 영입해 1차적으로 알테오젠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ALT-L9'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수행하면서 점차 알테오젠 보유의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임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제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에서 글로벌 제약사 암젠(Amgen)을 제치고 선두 주자로 나섰다. 솔리리스는 연간 치료비가 5억원(국내 기준)에 이르는 초고가 치료제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첫 바이오시밀러 허가를 목표로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글로벌 임상시험 정보 사이트 ‘클리니컬 트라이얼스(clin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항암제 ‘에이빈시오(SB8)’가 유럽 판매허가를 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에 ‘에이빈시오(AYBINTIO®,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프로젝트명 SB8, 성분명 베바시주맙)’의 유럽 판매허가를 최종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판매허가는 지난 6월 유럽 의약품청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항암 바이오시밀러 '에이빈시오'의 유럽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허가로 2012년 창립 당시 공개한 자가면역질환 및 종양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 5종 모두의 판매 허가를 획득하게 됐다. 또한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를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업으로는 가장 많은 제품을 유럽 시장에서 허가 받은 기업이 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셀트리온 제약이 2분기 외형과 수익성 성장에 성공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463억9000만 원, 영업이익 57억4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원가 경쟁력 개선으로 전년동기 대비 57.8% 증가했으며, 매출도 8.8% 늘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907억8000만 원, 누적 영업
에스씨엠생명과학(SCM생명과학)은 미국의 PBS바이오텍과 손잡고 줄기세포 양산에 나선다.
SCM생명과학은 PBS바이오텍과 줄기세포 대량생산 공정개발 및 최적화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2021년 상반기까지 80리터 수준의 줄기세포 3차원 대량생산 공정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SCM생명과학은 PBS바이오텍의 3차원 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안과질환 치료제 SB15(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의 글로벌 임상 3상에 본격 착수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SB15의 임상 3상 계획을 구체화하고 이를 글로벌 임상시험 정보 웹사이트 `클리니컬 트라이얼스`를 통해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임상 시험을 통해 2022년 2월까지 한국,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럽의약품청 약물사용자문위원회의 에이빈시오(SB8) 판매승인 권고로 유럽에서 약 2년 6개월여만에 새로운 허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확보를 눈앞에 두게 됐다. 이를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치열한 유럽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갈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금까지 자가면역질환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