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한 자동차 전문지가 도요타의 하이랜더 하이브리드보다 현대차의 싼타페 하이브리드를 높게 평가했다.
30일 현대차그룹의 디지털 미디어 채널 'HMG저널'에 따르면 '아우토빌트'는 최근 현대차 패밀리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싼타페 하이브리드와 도요타 하이랜더 하이브리드를 비교 시승한 결과 싼타페는 큰 점수 차로 하이랜더에 우위를 보였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의 XM3가 6월부터 유럽 판매를 확대한다. 3월 유럽 상륙과 함께 4개국 판매 체제를 내달부터 28개국으로 늘린다.
26일 르노삼성은 "르노 뉴 아르카나(New ARKANA)’로 수출되는 XM3가 6월부터 본격적인 유럽 시장 판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XM3는 유럽에서 사전 출시되었던 1.3ℓ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 모델에 하이브리
여권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만나 “불합리하고 불필요한 규제들이 자유로운 기업·경제활동을 제한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경기 화성시 현대·기아차 기술연구소를 방문해 정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기업에 대해 과거와 같은 압박이나 부정행위를 요구하는 시대는 지나갔다”며 이같이 말
포드 공장 방문해 신형 전기차 시승 “중국이 주도권 갖고 있지만, 승리 못 할 것” 2조 달러 인프라 계획 중 1740억 달러 전기차에 할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래 자동차 산업의 대세가 될 전기차 부문에서 중국에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18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시간주 디어본의 포드 공장을 방문해
포드 공장 방문해 신형 전기차 시승“중국, 시장 주도권 가진 게 사실”이라면서도“그들은 승리하지 못할 것...우리가 빠르게 움직여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에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다짐했다. 현재 중국이 앞서고 있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
'2021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은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순수 전기차만을 대상으로 한 종합 시상식입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환경부·한국자동차공학회·금호타이어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를 진단하고, 자동차 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언하기 위해 기획됐는데요/평가의 공정성과
종합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차지했다.
출품 모델들과 치열한 경쟁이 진행됐지만, 최종 단계에서 아이오닉 5의 밑그림이 된, 호평이 쏟아진 '전기차 전용 E-GMP’가 최종 평가에서 종합대상을 거머쥐었다.
묵직한 주행안전성과 높은 효율성, 넉넉한 실내공간 등 아이오닉 5가 지닌 장점 대부분
'2021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은 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를 진단하고, 자동차 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언하기 위해 기획됐다.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 당위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2년여 준비 과정도 거쳤다.
무엇보다 "국내에 존재하고 있는 갖가지 자동차 평가ㆍ시상식과 궤를 달리해야 한다"라는 절박함을 풀어내는 게 최대 과
‘2021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용성 한국교통안전공단 기획본부장은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토파즈 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 시상식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8명의 심사위원이 세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대한민국 최고의 전기차로 선정됐다.
1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토파즈 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 시상식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5가 성능과 주행 안전성 등 전 부문에 걸쳐 최고 점수를 획득, 영예의 종합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ㆍ국토교통
메르세데스-벤츠 EQC는 퍼포먼스 대상에 선정됐다. 중형 SUV인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국내에는 2019년 10월 처음 출시됐다.
퍼포먼스 대상은 주행 안전성과 성능, 조향 편의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EQC는 실차 시승 평가에서 계기 조작성, 핸들링, 가속 성능, 제동 성능 등 모든
쉐보레 볼트는 에코(eco) 대상에 선정됐다. 에코 대상은 뛰어난 전비를 자랑하는 전기차에 수여된 상이다.
볼트EV는 제네럴 모터스(GM)가 판매 중인 순수 전기차로, 한국에서는 2017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현재 판매 중인 모델은 기존대비 31㎞ 늘어난 414㎞의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볼트EV는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
‘S-클래스’는 함부로 사용하기 어려운 칭호다. 특별함, 최고라는 뜻을 담고 있어서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이름에 걸맞게 브랜드 최고의 기술력과 주행 성능, 고급스러움을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다. 1951년 첫 출시 후 세계적으로 400만대 이상 팔리며 대표적인 럭셔리 세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달 국내 시장에 공개된 ‘더 뉴 메르세데스-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현대차 첫 전용 전기차인 아이오닉 5가 현지 자동차 전문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9일 현대차그룹 디지털 미디어 채널인 HMG저널에 따르면 글로벌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는 아이오닉 5를 시승한 뒤 실내 활용성을 높이 평가했다.
탑기어는 아이오닉5에 대해 "바닥이 평평해 탑승자가 내부를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다"며 실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독립형 전용 전시관에서 치러온 신차 인도 세리머니를 확대 운영한다.
6일 제네시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자리한 '제네시스 스튜디오 수지'의 신차 인도 세리머니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제네시스는 브랜드 최고봉인 ‘G9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차량 인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세리머니 서비스를 도입
마세라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전시장을 방문한 어린이를 위한 ‘마세라티 패밀리 이벤트’를 5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마세라티 패밀리 이벤트’는 오랜 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쳐 있을 아이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했다.
행사 기간 전국 8개 전시장에서는 자녀와 함께 방문해 상담
2021 이투데이 스마트 EV 대상 실차 시승평가가 열린 29일 경기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심사위원단이 심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시상식은 내달 13일 이투데이빌딩 eT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김종찬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
2021 이투데이 스마트 EV 대상 실차 시승평가가 열린 29일 경기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심사위원단이 시승평가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시상식은 내달 13일 이투데이빌딩 eT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021 이투데이 스마트 EV 대상 실차 시승평가가 열린 29일 경기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심사대상 전기차가 전시돼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시상식은 내달 13일 이투데이빌딩 eT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줄 왼쪽부터)DS 크로스백 E-텐스, 아우디 e-트론, 메
2021 이투데이 스마트 EV 대상 실차 시승평가가 열린 29일 경기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심사위원단이 시승평가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시상식은 내달 13일 이투데이빌딩 eT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