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이 2일부터 15일까지 전국적인 시승 행사 ‘메이크 유어 웨이(MAKE YOUR WAY)’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고객들은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 XT5, CT6, 에스컬레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시승에 참여한 고객 모두에게는 친환경 캐딜락 로고 플레이팅 도마와 3종 스티커 세트가 제공된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시승 후 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의 자동차 영업점이 사실상 ‘개점 폐업’ 상태를 맞고 있다. 중국인 대다수가 집에 발이 묶이면서 지난달 매장 방문객 수가 거의 제로 수준으로 떨어져서다. 이에 글로벌 자동차기업들이 온라인 판매를 늘리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세계 최대
한국지엠(GM)이 ‘2020 새 출발, 쉐보레와 함께!’ 이벤트로 새로운 인생의 순간을 맞이하는 고객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응원한다.
2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입학과 취업, 독립, 결혼, 출산, 창업, 운전면허 신규 취득 등 7가지 새 출발 주제에 맞춰 이달 말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만 21세 이상 국내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5년 만에 새로 출시된 랜드로버의 패밀리 SUV다. 온로드와 오프로드 성능을 두루 갖춘 이 차는 공간 활용성을 확대했고 최신 기술을 갖추며 새로워졌다.
외관을 정면에서 보면 작아 보인다. 뒷모습 역시 그렇다.
하지만 옆면을 보면 볼륨감 있는 크기를 실감할 수 있다. 차체는 길이(전장)와 너비(전폭)가 각각 4597㎜
현대캐피탈은 28일 인증 중고차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를 재단장했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 인증 중고차는 지난 2018년 카카오톡 채널을 열고 중고차 소식과 고객 혜택을 전해왔다. 이번 업그레이드 이후 ‘제일 빠른 알림 서비스’ 기능을 추가해 고객에게 소식을 더 빨리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시승차컬렉션(시승차 인증 후 판매)과 타임딜(기간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판매 감소를 우려한 자동차 업계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2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중국 지리자동차는 자사 웹사이트에서 차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차를 구매하면 집 앞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회사는 구매뿐 아니라 시승 체험까지도 소비
자동차 업계가 완성차 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을 위한 '놀 거리' 마련에 나서고 있다. 자동차와 체험을 결합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잠재적 소비자에게 브랜드 각인을 추구하는 전략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단기 타격이 있지만 기업 이미지 제고에 톡톡한 효자역할을 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17일 자동차 업계에
"소형 SUV 맞아?"
생각보다 덩치가 큰 셀토스는 그렇게 다가왔다. 한 차급 위에 있는 스포티지와 견줘도 모자람이 없어 보인다.
전장(앞뒤 길이)은 4375㎜나 된다. 중형 SUV에 비할 바 아니지만 경쟁 모델인 현대차 코나(4165㎜), 쌍용차 티볼리(4225㎜)보다 한참 길다. 너비와 높이도 각각 1800㎜, 1620㎜다.
큼
쌍용자동차가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쌍크미(쌍큼발랄한 쌍용자동차의 크리에이터는 바로 ME)’ 1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차와 영상 콘텐츠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팀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내달 11일까지 공식 SNS 계정을 방문해 지원할 수 있다. 1차 합격자는 내달 17일 발표되고 2차 인터뷰 전형을 거쳐 27일 최종합격자가
푸조(PEUGEOT)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가 '푸조 508' 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 시승행사인 ‘프렌치 드라이빙 데이(French Driving Day)’를 15~16일 전국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9개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15일에는 강남, 강서, 강북, 강동, 일산, 부산, 창원, 천안 전시장, 16일에는 분당 전시장에서 참가
토요타 코리아가 3월 말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행사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토요타 코리아가 올해 상반기 선보일 신차의 정보와 새로 적용될 기능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일부터는 ‘2020 라브4 하이브리드’를, 14일부터는 200대 한정 판매될 ‘스포츠 에디션 캠리 XSE’를, 내달 11일부터는 ‘프리우스 패밀리’(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신설 모터스포츠 대회인 ‘DTM 트로피(DTM Trophy)’ 시리즈에 경주용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DTM 트로피는 프로와 아마추어, 주니어 선수들이 함께 참가해 양산차 기반의 후륜구동 GT 경주차로 속도 경쟁을 펼치는 모터스포츠 대회다.
한국타이어는 2020년부터 4년 동안
기아자동차가 5일(현지시간) 인도 노이다(Noida)市 인디아 엑스포 마트에서 열리는 ‘2020 인도 델리 오토 엑스포(이하 델리모터쇼)’에 참가, 프리미엄 MPV ‘카니발’ 론칭과 함께 소형 SUV ‘쏘넷(SONET) 콘셉트’를 최초 공개했다.
셀토스에 이어 기아차 인도공장에서 생산, 판매되는 두 번째 모델인 ‘카니발’은 국내에서 현재 팔리고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수소경제홍보 태스크포스(TF)'가 5일 여수에서 수소충전소 안전관리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수소충전소에 대한 주민 불안감 해소에 나섰다.
수소경제홍보 TF는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국토교통부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업계·환경단체·민간전문가가 모여 수소에너지와 안전관리체계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달 16일 발족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23일까지 전국 24개 전시장에서 플래그십 SUV 'XC90' 시승 이벤트에 나선다.
참가 신청은 볼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배정된 영업사원의 안내에 따라 전국 12개 지역 중 인근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에 참여하게 된다. 시승을 마친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숙박권,
국내 첫 전기굴절버스가 23일부터 세종시에서 운행에 들어간다. 전기굴절버스는 차선이탈경고장치 등 첨단 안전시설과 자동식 휠체어 고정장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기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버스와 같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는 23일부터 전국 최초로 한 번에
한국지엠(GM)이 새로운 SUV 트레일블레이저의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한국지엠은 17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클럽 크로마에서 트레일블레이저 출시를 기념해 고객 300여 명을 대상으로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파티’를 열고, 트레일블레이저의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선보였다.
이날 파티에는 가수 선미와 래퍼 창모 등 인기 뮤지션들이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Korea Automobile Journalists Association)는 오는 29일 경기 용인 AMG 스피드웨이와 용인 일대 공도에서 완성차 및 수입차 8개 브랜드 14종의 신차를 대상으로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이하 COTY) 후반기 심사를 진행한다.
경기 용인에 있는 기아 '
지금처럼 SUV가 인기를 끌기 전인 2013년, 한국지엠(GM)은 전에 없던 B 세그먼트(소형) SUV '트랙스'를 선보였다.
이후 쌍용차는 티볼리, 현대기아차는 코나, 스토릭, 베뉴, 셀토스를 연이어 내놓으며 B 세그먼트 SUV 시장의 경쟁은 치열해졌다. 트랙스와 이쿼녹스만 가진 한국지엠은 시장을 주도하진 못했다. 새로운 차종이 필요했다.
정부가 수소 관련 시설에 대한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수소경제 홍보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환경부,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업계, 환경단체,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수소 관련 기관·전문가를 총망라한 '수소경제 홍보 TF팀'을 발족했다고 16일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수소안전관리 종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