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서 KTO와 ‘라마단 화합의 밤’ 공동 개최치킨·떡볶이·딸기·샤인머스캣 앞세워 K-할랄 수요 공략
말레이시아 라마단 저녁 식탁에 할랄 인증 K-푸드가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한국관광공사(KTO)와 손잡고 쿠알라룸푸르에서 무슬림 소비자를 겨냥한 체험형 행사를 열며 K-푸드 수출과 미식관광을 함께 묶는 시장 공략에 나선 것. 라면류
신라호텔 ‘팔선’ 출신 58년 요리 내공 가진 거장 셰프“손주가 사 온 버거에 반해...중식 소스 접목에 자신”후덕죽 싸이버거·통새우 버거 등 버거 2종, 후덕죽 빅싸이순살 치킨 1종
“제가 중식 요리를 60년 가까이 한 사람이라 햄버거와 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참 고민 많이 했습니다.”
후덕죽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 총괄 셰프는 3일 서울 중구 맘
◇ 세계가 주목한 겨울의 기적…'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는 미국 CNN이 '겨울의 7대 불가사의'로 꼽을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위에서 '계곡의 여왕'이라 불리는 산천어를 낚으며 느끼는 짜릿한 손맛과 감동이 이 축제의 핵심입니다. 인구 2만 5천여 명의 작은 산골 마을
농심 ‘분식 in 크리스마스’ 운영...하루 4회 시식행사장 인기폭발
대한제분ㆍCJ프레시웨이ㆍ조인...빵ㆍ간편식ㆍ반숙란 시식홍보
매일 황금알ㆍ경품 이벤트 주목...에그테크 코리아 사흘째 성황
국내 최초 계란 전문 박람회 ‘에그테크 코리아 2025(EggTech Korea 2025)’가 사흘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행사장은 양질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과거와 현재의 만남…'단단단페스티벌'
'단단단페스티벌'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전통 문화 유산을 핵심으로 삼아, 이를 현대적인 공연 예술로 승화시킨 축제입니다. 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강원 지역의 굿(무속 의례)과 전통 연희를 단순히 보존하는 차원을 넘어, 현대 예술가들과 협업하여 혁신적인 무대 예술로 재탄생시킨다는 점입니다.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주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대규모 가루쌀빵 시식회를 열고, 전국 105개 베이커리와 함께 ‘가루쌀빵 20% 할인 행사’를 전개하면서 가루쌀 제품의 활용도와 시장성이 본격 부상하고 있다.
aT는 17일 나주 본사에서 시민과 공공기관 임직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루쌀빵 시식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가루쌀 제과제빵 메뉴를 알리고 ‘2025년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것을 기념해, 정상들의 식탁에 올랐던 미식의 정수를 재현한 스페셜 코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 소속 셰프들은 약 7개월에 걸쳐 정상회의 오찬과 만찬 메뉴 기획 및 시식회를 수차례 반복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경주산 식재료를 직접 탐색하고
지역의 맛을 별처럼 빛내다, '하동별맛축제'
경남 하동군에서는 매년 가을, 지역의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하동별맛축제’가 열립니다. 이 축제는 하동이 자랑하는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미식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5성급 메뉴 100가지’라는 콘셉트로 다채로운 음식을 선보이며, 단순한 먹거
최대 65% 할인 판매·한우 곰탕 나눔·쿠킹쇼 등 다채로운 행사전국한우협회 “국민 모두가 한우로 기쁨과 행복 나누는 날 되길”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할인행사와 축제가 열린다. 한우를 상징하는 숫자 ‘1’이 세 번 겹친 날로, 전국한우협회가 2008년부터 ‘한우의 날’로 지정해 기념해온 행사다.
전국한우협회
임진왜란 당시 지역민들의 항전 정신을 기리며…'동래읍성역사축제'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부산광역시 동래구의 상징인 동래읍성을 중심으로, 임진왜란 당시 동래부사 송상현 공과 지역민들의 항전 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는 대표 역사축제입니다. 축제 명칭은 조선시대 부산의 관문이자 군사적 요충지였던 ‘동래읍성’에서 유래했으며, 지역의
가을을 맞아 서울 자치구들이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축제를 줄줄이 진행한다. 선사시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부터 도심 한복판에서 즐기는 바다의 맛,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체육대회까지 개최된다.
18일 서울 자치구에 따르면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서울 유일의 선사시대 축제 ‘강동선사문화축제’가 19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열린다. 올해는 암사동 유적
케데헌 흥행에 K-라면 인지도 ↑농심ㆍ팔도ㆍ오뚜기ㆍ삼양 전면에대상ㆍ풀무원ㆍ샘표ㆍ롯데웰푸드도분식류로 해외 바이어 눈길잡기 '집중'한국 전통 소스 및 김치도 집중 조명
세계시장 제패를 꿈꾸는 국내 식품사들이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세계 최대 B2B(기업 간 거래)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서 제대로 맞붙었다. 올해 아누가에 첫 참가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일부터 5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식품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 주빈국 대표로 참석한다. 우리나라가 아누가 박람회의 주빈국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누가는 시알 파리(Sial Paris), 푸덱스 저팬(Foodex Japan)과 함께 세계 3대 식품박람회로 꼽힌다. 올해 행사는 ‘지속
샤인머스캣·한우·김치·전복 등 성수품 시식·소개…최대 50% 할인 선물세트도 공개김 총리 “민생·물가 안정에 최선”…농식품부·해수부 장관도 소비 촉진 당부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국무위원들에게 우리 농수산식품을 직접 소개하며 소비 촉진에 나섰다. 성수품 할인 행사와 시식회를 통해 장바구니 부담 완화 메시지를 던지며, 물가 안정 의지를 재확인했다.
정부는
서울 강북구는 4·19로 협력매장 ‘크을농’에서 ‘강북구 스마트팜 협력매장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12일 열린 이번 행사는 5월 문을 연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에서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관내 4·19 카페거리 7개 협력매장에 납품하고, 이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를 정식 출시함으로써 스마트팜과 지역 상권의 상생 협력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5 일본국제식품전시회(JFEX)’에서 통합 경기도관을 운영하고 도내 식품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본국제식품전시회’는 가공식품, 음료, 주류, 프리미엄 식품 등을 전문으로 하는 B2B 전시회다. 일본과 아시아지역 식품산업 관계자들이 대
롯데웰푸드는 ‘2025 서머 팬시 푸드쇼’에 참가해 롯데웰푸드의 핵심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1일(현지시간)까지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진행한 이 푸드쇼는 북미 최대 규모 기업 간 거래(B2B) 식품 박람회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2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고, 4만6000여 명이 현장을 방문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롯데GRS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7일 롯데리아에 따르면 올해부터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인 ‘맘(Mom) 편한 체험’을 개편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롯데리아 맘편한 체험은 전국 직영•가맹점 매장 직원들이 어린이와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 및 위
“맛있는 것 더하기(+) 맛있는 것을 준비해봤습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신메뉴를 통해 젊은 고객 유입에 나섰다. 익숙하지만 시장에서 시도하지 않은 피자와 치킨의 만남이다. 배달메뉴 투톱의 조합이라는 의미를 담아 ‘투 콤비네이션(two combination)’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16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노랑통닭 통합교육장에서 ‘투 콤비
전국 벚꽃 축제 끝물…"마지막 일정 확인하세요"
전국 벚꽃 축제가 이번 주를 기점으로 대부분 막을 내린다. 다만 주말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봄꽃들이 떨어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여의도 봄꽃축제는 우리나라 대표 봄꽃 축제로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올해 축제에도 많은 관광객이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만큼 매력적인 여름 여행이 있다. 바로 지역 축제를 따라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아직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전국 곳곳에서 지역 특색을 담은 축제가 열린다. 한국코레일과 한국관광공사는 ‘축제 달력’을 통해 매달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 정보를 제공한다.
◆보령머드축제
7월 25일 ~ 8월 10일 / 충남 보령시 대천해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었다. 몇십 년 만의 강추위가 엄습했고 제주도를 비롯한 전라도 지역에도 엄청난 폭설이 내렸다. 사람들은 맹추위에 몸을 움츠리고 봄이 오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영국의 낭만파 시인 셀리가 읊었던 “이 겨울이 지나면 봄은 멀지 않으리~”라는 시 구절처럼 봄이 다가왔다. 이제 움츠렸던 몸을 활짝 펴고 봄을 만끽하며 활발하게 활동할 시기다. 메
'호반의 도시' 강원 춘천에서 5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 축제가 열린다.
춘천국제연극제(이사장 오일주)는 5월 3∼10일 8일간 춘천문화예술회관과 축제극장 몸짓, 봄내극장 등에서 '가족 그리고 관객'이라는 주제로 2014춘천국제연극제를 연다.
올해 축제에는 국내 9개 팀을 비롯해 일본, 러시아, 이란, 나이지리아, 폴란드 외국 5개 팀 등 총 14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