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전적 7승 7패로 동률을 이룬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위닝시리즈를 놓고 마지막 한판 대결을 펼친다. 전날(6일) 롯데가 KIA를 잡아내며 선두와 게임 차를 4경기로 좁히는 데 성공했다. 반면 KIA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만큼 KIA에게 승리가 절실하다. 이날 선발은 양현종과 이민석.
SSG 랜더스가 오태곤의 역전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가 3위 자리를 정조준한다.
KIA는 6월 한 달간 15승(2무 7패)을 쓸어 담으며 월간 승률 1위(0.682)에 올랐다. 7월 첫 경기에서도 SSG 랜더스를 상대로 1점 차 승리를 거두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로써 KIA는 42승 3무 35패 승률 0.545를 기록하며 3위 롯데 자이언츠(43승 3무 35패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 화력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8-6으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 먼저 4점을 내주고 끌려갔지만, 4회부터 공격 집중력이 살아났고 5-6으로 지고 있었던 8회 말 '캡틴' 전준우가 역전 투런 홈런을 기록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시즌 9승(1무 10패)을 기록한 롯데는 리그
'최강야구 시즌3' 최강 몬스터즈가 시즌 마지막 경기인 대학 올스타와의 잠실야구장 직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10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 118화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대학 올스타전 후반부 경기와 '2024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진행됐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5회까지 경기가 진행됐다. 3-2의 치열한 스코어로 직관에 함께한 팬들의 마음을
3연승을 달리고 있는 한국프로야구(KBO) SSG 랜더스가 가을 야구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을까.
SSG는 10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선발 투수로 나선 송영진이 5와 3분의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불펜도 안타 단 1개만을 내주며 한화 타선을 틀어막았다.
한 경기씩 승리를 주고받은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 중 어느 팀이 위닝시리즈를 가져갈까. 키움과 롯데는 이날 선발 투수로 각각 김윤하와 이민석을 투입한다. 김윤하는 올 시즌 45와 1/3이닝 평균자책점 6.15 1승 3패를, 이민석은 23과 1/3이닝 평균자책점 7.33 0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있는 만큼, 최근 5할
일본남자 프로농구(B리그)에 진출했던 이대성이 1년 만에 국내 복귀를 선택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구단은 이대성 선수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이대성과 계약 기간 2년, 보수 6억 원(연봉 4억2000만 원·인센티브 1억8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시즌 9승을 챙겼다.
류현진은 19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버펄로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삼진 4개 3안타 무실점으로 5대 0 완봉승을 거뒀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서 완봉승을
황희찬(24·라이프치히)이 손흥민과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보게 될까.
황희찬의 EPL행이 가시화 되고 있다. 행선지로 예상되는 곳은 바로 웨스트햄이다.
독일 유력지 '키커'는 26일(한국시간) 황희찬과 웨스트햄의 협상 소식을 전했다. '키커'는 "황희찬의 웨스트햄 임대 협상이 상당히 진전됐다. 이번주 내
4전 5기 끝에 거둔 '시즌 10승'과 '개인통산 50승'은 그야말로 류현진(32·LA 다저스)의 절실함이 보이는 피칭이 이어졌다.
류현진은 5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MLB' 샌디에이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피안타, 3볼넷, 삼진 5개를 기록하며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최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다저스 팀 동료들과 한국식 바비큐 식사를 한 모습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각)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미국 애리조나주 한국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류현진과 아내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를 비롯해 저스틴 터너 부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류현진이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9승째를 거뒀다.
류현진은 오늘 승리로 메이저리그 전체 공동 1위(벌랜더, 헤르만)로 올라섰으며, 평균자책점 1위(1.35)도 유지했다. 연속 무실점도 18.2이닝으로 늘렸다.
특히 류현진은 오늘 경기로 메이저리그 통산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 2점대로 돌입하는
류현진(32·LA 다저스)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폰서 업체 ‘바이오프리즈’가 선정한 ‘5월의 선수’로 뽑히면서 상금 1000달러를 전액 기부했지만, 누리꾼들 사이에서 설전이 오가고 있다. 일부 누리꾼이 '액수가 적다'며 류현진을 비판했기 때문이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 전 시상식
한국선수의 미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9승이 보인다.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최종일 경기를 남기고 최운정(27·볼빅)이 공동선두에 나선 가운데 톱10에 7명이나 된다. 특히 언제든지 뒤집어 질 수 있는 스코어 5타차이에 모두 16명이 몰려 있어 대혼전이 예고되고 있다.
최운정이 2일(한
신지애(29·스리본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무빙데이’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신지애는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71·6588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아이언 샷이 살아나 무려 7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5타를 쳐 단독 3
시즌 6승은 달성했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최종일 핀을 보고 바로 때리며 스코어 줄이기에 나섰던 박성현(23·넵스)은 퍼팅이 홀 근처에 머물며 몰아치기 타수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전날 2위와 4타차로 앞선 박성현은 사실 우승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장타력을 앞세워 ‘남다른 골프’를 하고 있는 박성현의 기량과 컨디션으로 보아 우승외에 몇 타로
신(神)은 종종 심술을 부린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억울한 일이지만, 그 상대방을 좋아 죽을 지경이다. 다만, 상대방 앞에서 드러내 놓고 웃을 수 없기에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 비단 아마추어 골퍼뿐만이 아니다. 조그만 내기라도 해보라. 라이벌이 OB(아웃 오브 바운스)를 내면 덩실덩실 춤을 추고 싶은 것이다.
아마도 프로골퍼는 더할 터.
2016 미국
박성현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이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2연속 우승하며 시즌 6승을 달성했다. 신지애가 기록한 한 시즌 9승에 3승을 남겨 놓고 있고, 김효주가 한해에 벌어들인 총상금 12억여원에 3억원 정도 모자란다. 하반기 2개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독주체제를 갖춘 박성현. 25일 개막하는 하이원 리조트에서 시즌 7승에 도전한다.
▲다음
우승과 시즌 6승은 달성했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최종일 핀을 보고 바로 때리며 스코어 줄이기에 나섰던 박성현(23·넵스)은 퍼팅이 홀 근처에 머물며 몰아치기 타수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전날 2위와 4타차로 앞선 박성현은 사실 우승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장타력을 앞세워 ‘남다른 골프’를 하고 있는 박성현의 기량과 컨디션으로 보아 우승외에
고쿠보 히로키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이 선발 투수 오타니 쇼헤이에게 전력투구할 것을 지시했다.
일본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 호치는 19일 “고쿠보 감독이 한국전 선발투수로 나서는 오타니에게 전력투구를 주문했다”고 보도했다. 오타니는 이날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한국과 준결승전에 선발 투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