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첫차부터 3호선 안국역을 폐쇄하고, 6호선 한강진역 등 14개 주요 역사 출입구 통제 및 무정차 통과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3호선 안국역은 안전 사고에 대비해 1일부터 출입구를 탄력적으로 운영 중이다. 4일엔 첫차부터 열차 무정차 통과와 역사 전면 폐쇄 조치를 시행한다.
안국역은 4일 영업 종료 시까
안전 관리 인력 투입, 대중교통 운행 조정 등 대책자치구도 집회 현장 투입돼 질서유지 등 업무 맡아집회 지역 인근 기업, 재택근무 등 근무 형태 조정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대규모 찬반 집회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자치구, 관계기관들과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집회 예상 지역 인근 기업과 학교는 재택근무
시,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 열고 집회 대비관련부서 실국장 및 자치구 등 관계기관 참석오세훈 “시민 단 한분도 다치지 않도록 지켜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4일로 예정된 가운데 서울시가 탄핵집회 대비 안전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서울시는 2일 오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자치구‧소방
지난 주말 일부 지역에서는 눈보라까지 치는 등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그러나 3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도 차츰 물러났는데요. 1일엔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회복했고, 낮 최고 기온은 13~18도를 오르내리면서 따뜻한 봄 날씨를 보였죠.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본격적인 봄을 앞둔 지금, 시민들의 관심은 봄꽃으로 쏠린 모양샙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5일 "시설파괴, 폭행, 방화 등 공권력에 도전하거나 공공안녕과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현행범체포' 원칙으로 단호히 조치하고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치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국민 모두가 큰 관심과 걱정 속에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시, 4개 자치구에 PM 견인 요청 공문 전달안전 확보 조치…따릉이‧대중교통도 조정해
서울시가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안전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를 중단하고 자전거를 회수한 데 이어 개인형 이동장치(PM)도 정리한다.
19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
경기농협은 14일 수원시청역에서 쌀 소비 촉진과 우리 쌀 우수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백설기데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성록 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을 비롯한 경기농협 직원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경기미로 만든 떡과 경기미(500g)를 나눠주며 ‘사탕 대신 우리 쌀로 만든 건강한 먹거리를 선물하자’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24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까지 기온이 평년(최저 -6~3도, 최고 6~12도)보다 낮겠고, 25일부터는 차차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부동산시장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재무 구조가 탄탄한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단지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중소건설사들의 잇단 부도 소식이 들려오면서 불안감이 커지자 건설사 간 컨소시엄으로 분양되는 단지에 시선이 쏠리는 모습이다.
7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4년 간 부도 처리된 건설사 수는 2021년 12곳, 2022년 14곳,
이제 하남 지역에서도 서울시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게 된다. 서울과 하남을 오가는 시민들의 편의가 증대되고, 경기 동부권 교통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전 9시 45분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이현재 하남시장과 ‘서울시-하남시 ‘기후동행카드’ 사업 참여 업무협약’을 맺고 양
'2TV 생생정보' 장사의 신 코너에서 감자탕 맛집 '이○○○○○'을 찾아간다.
17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장사의 신 코너를 통해 감자탕 맛집 '이○○○○○'을 찾아가 대박 비법을 알아본다.
경기 부천, 원미구, 중동, 신중동역, 부천시청역, 부천역, 중동역 맛집으로 통하는 '이○○○○○'에서는 묵은지로 끓여낸 감자탕을 대표
검찰이 14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시청역 역주행 운전자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차모(69) 씨의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7년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생명을 잃었고, 유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5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래전부터 너무나 이루고 싶었던 새로운 꿈과 목표를 갖고 최근 자격증 2개를 획득했다”라며 피부과 취직을 밝혔다.
시청역 인근 대형 피부과에 상담실장으로 취직했다는 권민아는 “혜택, 서비스, 할인 등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진보·보수단체 16일부터 광화문 인근서 집회진보 ‘촛불행동’, 15일 시청역서 헌재로 행진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진보와 보수 성향 시민단체 모두 광화문 인근에서 탄핵 찬반 집회를 벌이겠다고 예고하면서 맞불 집회가 펼쳐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이날 탄핵안 가결 직후 입장문을 통해
16년째 사업 지연 중인 위례신사선을 둘러싸고 위례신도시 주민과 서울시 사이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3기 신도시 광역철도인 고양은평선이 본격적인 착공을 위한 시동을 걸면서다.
4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사업 기본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3기 신도시 광역철도 중 가장 빠른 속도다.
고양은평선은 서울 지하
쌀값 폭락ㆍ물가 폭등 비판 “윤석열 정부 퇴진” 주장경찰과 물리적 충돌은 없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주축이 된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가 서울 도심에서 '정권 퇴진 2차 총궐기' 집회를 열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최 측 추산 1만 명, 경찰 추산 약 6000명이 모였다. 1차 총궐기 때와 달리 집회 참석
올 초 착공을 알리며 ‘출·퇴근 30분 시대’의 서막이 될 것이란 기대를 모았던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C 노선이 여전히 답보 상태에 놓여있다. 준공 시점 또한 최소 1~2년이 밀릴 것이란 예측이 나오는 가운데 교통 호재로 집값이 뛰었던 일부 수혜지역 부동산 시장도 다시 잠잠해지는 추세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 3월과 1월 각각 착공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