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여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이날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장연은 각각 당산역과 시청역에서 오전 7시 30분께, 8시께에 지하철 탑승 선전전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진행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4년 예산은 중증장애인을
서울 지하철 내 승강장 발 빠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안전발판’이 확대 설치된다.
10일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승강장 발 빠짐 사고 예방을 위해 승강장 자동안전발판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간격은 곡선 승강장에 직사각형인 전동차가 운행하는 구조적인 문제로 생기게 된다. 1량당 20m인 전동차
40년 동안 베일에 싸였던 서울광장 지하 비밀공간의 문이 열렸다. 서울 지하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있는 이곳은 시민의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5일 시민 개방을 앞둔 서울광장 지하 공간을 찾았다. 폭과 높이는 각각 9.5m, 4.5m고 총 길이는 335m인 서울광장 지하 공간은 지하상가 시티스타몰 아래, 지하철
5일 오전 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열린 '서울광장 지하 숨은 공간' 사전 공개 행사에서 지하공간이 공개 되고 있다. 이날 40년만에 공개된 지하공간은 서울광장 13m 아래 숨겨져 있던 1000여 평의 지하공간으로 폭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의 공간이다. 서울시는 9월 8일부터 23일 한 달여간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
5일 오전 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열린 '서울광장 지하 숨은 공간' 사전 공개 행사에서 지하공간이 공개 되고 있다. 이날 40년만에 공개된 지하공간은 서울광장 13m 아래 숨겨져 있던 1000여 평의 지하공간으로 폭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의 공간이다. 서울시는 9월 8일부터 23일 한 달여간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
서울시, 23일까지 해설사 동반 '시민탐험대' 운영창의적·혁신적 활용방안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
서울광장 아래 숨겨져 있던 1000여 평의 지하 공간이 40년 만에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폭 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에 달하는 이 공간은 지하상가 아래, 지하철 2호선 선로 위쪽에 있는데 언제, 무슨 용도로 만들어졌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
2023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된 23일 오후 서울 중구 지하철 시청역에서 시민들이 민방위 대원들의 안내를 받아 대피하고 있다. 이날 일반 국민 대피와 차량 통제까지 진행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은 2017년 8월 이후 6년만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더위가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인 23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더위가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인 23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6년 만에 민방위 훈련 재개…“시민 모두 대피해야”전국 행정·공공기관 등 4000개 기관서 일시 진행
올해 을지연습이 21일부터 나흘간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방식으로 실시된다. 특히 6년 만에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이 시행됨에 따라 실제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며 주민대피, 차량 이동통제 등이 이뤄진다.
19일 행정안전부와 서울시 등에
서울시가 최근 고도화된 북핵 및 무인기 위협 등 안보 상황을 반영한 전시 임무 수행 절차 숙달을 목표로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2023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18일 서울시는 수도방위사령부, 서울지방경찰청, 서울교통공사 등 170여 개 기관, 14만여 명이 참여해 이달 21~24일 나흘간 ‘2023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들이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재판 중인 정명석 총재(78)의 무죄 선고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벌였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JMS 교인협의회는 이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중구 숭례문 로터리와 시청역 인근 도로에서 집회를 열고 정 씨의 무죄를 주장했다. 이날 시위에는 JMS 교인 80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동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적을 전망이다. 입주 단지도 같은 기간 평균 74곳에서 43곳으로 줄면서 한산한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4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총 2만7710가구(임대 포함)로 집계됐다. 8월 기준으로 2016년 2만7488가구 이후 최저 물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고수뎐 코너에서 혼을 담아 궁극의 바삭함을 완성한 자 ‘금○○○’을 찾아간다.
20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 고수뎐 코너를 통해 텐동 맛집 ‘금○○○’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예술회관역, 인천시청역 맛집으로 통하는 ‘금○○○’에서는 특별한 텐동을 맛볼
기준금리 결정 등 통화정책의 사령탑인 한국은행은 소란스러운 서울 시내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다. 시청역 근처 삼성본관에 잠시 얹혀살다가 5월 새 건물 준공과 함께 번잡한 남대문 중심으로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부터 한국은행의 이미지는 번잡한 위치와는 정반대였다. 정문 안에 들어서면 조용한 절간 같다며 '한은사(韓銀寺)'로 불려왔다. 시장
혼잡도우미 141명·취약시간 도우미 537명 채용이달 5~12일까지 공사 누리집서 접수 가능
서울교통공사가 출근 및 저녁 시간대 서울 지하철의 안전업무를 돕는 ‘지하철 안전도우미’ 678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 인력은 출근 시간대 주요 지하철 역에서 승객 이동 안내·안전사고 예방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지하철 혼잡도 안전도우미’ 14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