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는 국내 개발 및 판권을 보유한 '캄렐리주맙'의 위암 3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돼 향후 가치가 기대된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제출한 이번 위암 1차 치료제 개발 임상 3상은 기존 표준치료제인 카페시타빈과 옥살리플라틴(CAPOX) 대비 캄렐리주맙 단독 또는 캄렐리주맙과 리보세라닙을 카페시타빈과 옥살리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19일 공시를 통해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을 1차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한국 식품의약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리보세라닙은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표적 항암제로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국내 판권을 가지고 있다. 리보세라닙과 병용투여할 면역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리보세라닙을 캄렐리주맙과 세포독성항암제 병용요법으로 위암 1차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국내 임상 3상을 추진한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을 1차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리보세라닙은 에이치엘
한화큐셀이 영농형 태양광 표준화 국책 과제의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를 통해 영농형 태양광의 표준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1일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진행하는 '2021년도 농업에너지 자립형 산업모델 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에 연구계획서를 제출한 결과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앞서 한화큐
엔지켐생명과학은 미국에서 항암화학방사선요법 유발 구강점막염 치료제에 대한 임상 2상 연구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신약 물질 'EC-18'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1단계 24명, 2단계 80명 등 총 104명의 항암화학방사선 치료 환자를 성공적으로 모집, 미국 내 25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로 임상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제조·수입된 신규 화학물질 80종 중 27종이 인체에 유해하거나 위험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2일 이 같이 밝히고 27종 화학물질 명칭(나머지 53종도 게재), 유해성과 위험성 및 노동자 건강장해 예방 조치사항 등을 전자 관보(gwanbo.mois.go.kr)에 공표했다.
27종 화학물질에는 삼키면 급성 중독 질
에이치엘비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이 선양낭성암에서 완전관해 사례가 보고됐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우한의 후베이 암병원 연구진은 선양낭성암(ACC)을 진단받고 외과적 절제술이 불가한 30세 남성에게 리보세라닙과 백금을 기반으로 한 약물 네다플라틴(Nedaplatin)과 방사선치료를 병용요법으로 치료한 결과 3주 만에 완전관해를 관찰
에이치엘비는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보세라닙'과 개량형 세포독성항암제 PLD(pegylated liposomal doxorubicin)의 병용요법 임상 2상에서 치료 효과가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리보세라닙의 병용 치료 결과는 21일(현지시간) 미국여성암학회(Society of Gynecologic Oncology)에서 구두 발표됐다. 시스플라
☆ 오거스터스 드모르간 명언
“수학적 발명을 이끄는 힘은 추리력이 아니라 상상력이다.”
영국의 수학자. 근대적인 대수학 개척자인 그는 집합 연산의 기초적 법칙인 ‘드모르간의 법칙’을 발견했다. 책을 알기 쉽게 저술해 수학교육 혁신에 이바지한 그는 ‘산술원론(算術原論)’, ‘대수원론(代數原論)’을 남겼다. 그는 오늘 세상을 떴다. 1806~1871.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을 병용요법으로 간암과 폐암에 대해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가 미국 암학회(AACR)에서 발행하는 클리니컬 캔서 리서치(Clinical Cancer Research)에 발표됐다.
15일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항서제약이 발표한 간세포암 1차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객관적 반응
10살 여아 사인은 쇼크·익사…개똥 핥게 하는 등 가혹행위 검찰, 살인 혐의로 이모 부부 기소…친모 상대로 방임 혐의 수사
지난달 8일 10살 조카를 때리고 손발을 묶은 뒤 욕조 물에 집어넣어 ‘물고문’ 끝에 숨지게 했던 이모가 무속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모는 조카가 귀신에 들렸다고 생각해 가혹행위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의료기관 공급이 시작됐다. 다수의 제약·바이오기업이 치료제 개발 뛰어든 가운데 '2호' 타이틀을 거머쥘 주인공에 관심이 쏠린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제의 상용화를 위한 임상에 진입한 국내 기업은 총 12곳이다. 이 가운데 셀트리온은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의 조건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유럽서 판매 승인 권고
SK바이오팜은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에서 판매 승인을 권고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최종 승인이 CHMP 권고 일로부터 약 67일 내 이뤄져 2분기 시판 허가를 획득할 전망이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자체 개
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케이캡정’이 중국에서 본격 허가 절차를 밟는다.
inno.N은 중국 파트너사 뤄신이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중국 임상 3상 시험을 마치고 최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CDE)에 역류성 식도염 신약으로 허가 신청 접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케이캡정은 2015년 중국 뤄신에 9,5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눈앞으로 다가오자 후발주자인 K백신ㆍ치료제의 자주권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 정부는 올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 예산을 늘리고, 임상 지원도 확대 추진한다. 이에 따라 K치료제는 2월 초 첫 허가를 예상하고, 백신은 연내 개발을 목표로 K백신ㆍ치료제 개발을 끝까지 지원해 자주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생명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완성형 암보험’ 한화생명 New스페셜암보험이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 10여일 만에 약 1만 건에 달한다.
한화생명 New스페셜암보험은 지난해 말 판매 개시 50여일 만에 신계약 8만 건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던 한화생명 스페셜암보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새롭게 돌아온 한화생명 New스페셜암보험’은 암 예방·
국내 대표 제약사들이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연구·개발(R&D) 기술력과 노하우를 쏟아붓는다.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1년을 맞이한 가운데 K바이오의 힘으로 코로나19 종식을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연 매출 1조 원이 넘는 국내 매출 상위 제약사들이 일제히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인트로메딕이 초당 24장을 찍는 상부위장관용 캡슐내시경의 유럽연합(EU) 유럽통합규격(CE) 인증을 획득했다. 이어 미국 FDA와 중국 CFDA을 포함한 해외인증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2일 인트로메딕에 따르면 2019년 3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개발한 상부위장관용 캡슐내시경 4종이 유럽 CE인증을 획득했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캡슐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사용이 임박했다. 가장 속도가 빠른 항체치료제를 포함해 올해 1분기에만 최대 4종의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조건부 허가가 가능할 전망이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는 국내 기업 가운데 조건부 허가 가시권에 들어온 곳은 셀트리온, GC녹십자, 대웅제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수행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병용 임상 결과 위암, 식도암에서 다시 한 번 통계적 유의미성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중국 학술 저널 등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슈양 병원에서 진행성 위암 2차 이상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리보세라닙과 테이수노를 투여한 결과 테이수노의 단독 투여 대비 객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