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 개발 바이오기업 에스티큐브가 신약 후보물질인 STT-003 항체에 대한 적용 환자군 선정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면역항암제의 한계를 극복한 신약 후보물질 STT-003에 대한 종양조직 염색 결과 도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임상 단계에 들어갔다”며 “종양조직 화학염색 시험을 실시한 결과 기존 면역항암제의 근간(back
대웅제약의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프라잔’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대웅제약은 펙수프라잔의 멕시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전 세계 40조 원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 계약은 기술료 포함 약 5000만 달러(약 580억 원) 규모로, 현지 허가 절차를 서둘러 2022년 하반기
대웅제약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프라잔(Fexuprazan)'이 멕시코 시장에 진출한다. 글로벌 시장 첫 진출이다.
대웅제약은 멕시코 제약사인 목샤8(Moksha8)과 펙수프라잔의 멕시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출 계약 규모는 기술료를 포함한 약 5000만달러 규모로, 현지 허가 절차를 거쳐 2022년 하반기 발매가
가수 최헌을 그리워하는 김정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가수 최헌은 1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가수 김정수가 동료였던 그를 그리워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가수 최헌은 8년 전 암 투병을 하던 중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가수 최헌은 사망하기 18개월 전 식도암 진단을 받았다. 평소 증상이 없어 감기 증세로 병원을
NH투자증권은 13일 한미약품에 대해 작년 4분기 양호한 실적을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신약 가치 하향으로 34만 원에서 37만 원으로 낮췄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 2978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4분기에 약 50억~100억 원 규모의 기타 기술료 유입으로 제
넷마블문화재단은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에서 미래 게임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게임아카데미’ 4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시회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전시회에는 지난해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 및 교육과정을 수료한 ‘게임아카데미’ 4기 참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총 18점의 작품이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성균관대학교와 바이오 헬스 분야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강북삼성병원 사무동 7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는 총 4개의 공동 연구 과제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공동연구 주제로는 △인후두부 및 식도 내부 압력 센서 개발 △지방간 및 대사질환 진단 바이오 마커 개발 △플라스마 기반 오존 소독/멸균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팀(김선화, 유인경 교수)이 세계 최초로 기존 내시경 검사로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위점막하종양을 탄성내시경 초음파(EUS-elastography)를 이용해 진단,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소화기내과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Gastrointestinal Endoscop
필룩스가 미국에서 연구 중인 면역항암제의 임상 2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필룩스는 미국 자회사 바이럴진에서 연구 중인 면역항암제 ‘AD5-GUCY2C-PADRE’의 임상 2상 진행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공식 문서를 조만간 받게 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승인의 의미로 해석되고 이후 FDA의 가이드 라인
대웅제약이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프라잔’의 임상 3상을 마쳤다.
대웅제약은 2018년 10월부터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260명을 대상으로 국내 25개 병원에서 진행한 3상 임상시험을 최종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펙수프라잔은 위벽에서 위산을 분비하는 양성자펌프를 가역적으로 차단하는 기전을 갖는 P-CAB로, 현재 널리 쓰이는 PPI의
대원제약은 위통·위산과다·속쓰림 등에 효과적인 위장약 ‘트리겔정‘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리겔정은 옥세타자인과 탄산마그네슘, 건조수산화알루미늄겔 등 3가지 성분을 함유한 복합 제산제로, 위장 질환 관련 증상들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옥세타자인 복합 제산제는 염증 부위와 궤양 면에 직접 작용해 일반 제산제보다 효과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발사르탄과 라니티딘에 이어 니자티딘에서도 발암유발물질이 검출됐다. 니자티딘은 위산과다, 속쓰림, 위궤양, 역류성식도염 등의 치료에 사용하는 성분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유통되는 니자티딘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일부에서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이 잠정관리기준을 미량 초과해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NDMA는 세계
위장약 ‘라니티딘’에 이어 ‘니자티딘’에서도 발암 우려 물질이 검출돼 13개 완제의약품이 판매 중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유통 중인 니자티딘 원료의약품과 93개 완제의약품 품목을 수거해 발암 우려 물질인 ‘NDMA(N-니트로소디메틸아민)’ 검출 여부를 검사했다. 그 결과, 잠정관리기준(0.32ppm)을 미량 초과 검출된 품목에 대해 잠정
인트로메딕이 상부위장관용 캡슐내시경 유럽 인증 신청 절차를 시작으로 글로벌 인증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인트로메딕은 상부위장관용 캡슐내시경에 대한 유럽연합(EU)의 유럽통합규격(CE) 인증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유럽 내에서 의료기기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유럽통합규격(CE) 인증을 받아 유럽연합(EU)이 제시한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유
클릭비 오종혁이 알약 하나에 졸도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클릭비 오종혁은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전성기 시절 겪었던 병원 신세를 처음으로 전했다.
클릭비 오종혁은 콘서트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시기에 피부 트러블로 피부과 약을 처방받았고 종이컵 반 잔 가량의 물과 함께 한 알을 삼킨 채 잠들었다고 회상했다. 다음날
난치성 식도암인 식도편평상피세포암의 발생을 조절하는 새로운 유전자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견됐다.
연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이상길 교수(소화기내과)와 한양대 생명과학과 남진우 교수 연구팀은 식도암에서 빈번히 발견되는 편평상피세포암의 발생에 관여하는 새로운 긴 비암호 RNA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식도편평상피세포암 환자 23
인트로메딕은 상부위장관용 캡슐내시경에 대한 중국 식품의약국(CFDA) 승인 및 판매를 위한 신청을 준비해 내년 하반기에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CFDA 승인은 인트로메딕 캡슐내시경 사업의 중국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리첸 포스 사이언스 앤 테크놀로지(이하 리첸)’가 담당한다.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인 리첸은 중국 현지 네트워크를
애니메디솔루션(이하 애니메디)은 지난 1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19(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Days 2019)’에서 ‘상부 위장관 내시경 트레이닝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내시경은 위암 조기 발견을 위해 필수적인 시술이다. 국내 암발생률 1위인 위암은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평소보다 더욱 예민해지는 시기인 만큼 컨디션 관리가 가장 중요해지는 시기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칭, 수면, 식단관리 등 평소 생활에 신경을 쓰는 것이 며칠 남지 않은 수능을 위한 최적의 컨디션을 위한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규칙적인 식사ㆍ식사 땐 먹는 데에만 집중해야=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친 수험생
서울시는 8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시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전 기관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직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헌혈행사에는 1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평소 개인이 헌혈하고 보관해 오던 헌혈증을 접수하고, 그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