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숲 가꾸기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본부 임직원 봉사단과 감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유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부산빛드림본부가 영산홍, 철쭉 등 묘목 1100여 주를 지원했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묘목을 식재하며 지역사회 환경
김성환 장관 신년간담회서 "나무심기, 탄소저감 가장 효과적""발전공기업 5사 통폐합 관련 효율성 용역 발주"…4~5월 윤곽"'낮 인하·밤 인상' 산업용 전기요금제 개편, 대부분 기업에 득"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9일 "매년 나무 1억 그루를 추가로 식재해 탄소저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본지 1월 20일자 [단독] 기후부, 전
2026년부터 7월 17일 제헌절이 다시 '빨간날'이 됩니다.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18년 만인데요.
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고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휴일법 개정안'을 가결했습니다. 이 법안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시행되면 3·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에 이어 제헌절까지 대한민국의 5대 국경일이 모두
식목일 80여 년의 역사와 숲의 가치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공모전이 열린다. 국민이 함께 가꿔온 숲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 공유하고, 생활 속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산림청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어린이 손그림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0여 년간 국민과 함께 조성해 온 숲의 가치를 알리고,
한국중부발전이 2023년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충남 홍성군 남당리 일대의 산림 생태계 복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중부발전은 26일 이영조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 40여 명이 사회적 기업 위플랜트와 함께 해당 지역을 찾아 식목 행사 및 멸종위기 식물 식재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병충해에 강하고 성장 속도가 빨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몽골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몽골 사막화 방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몽골 정부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현지 NGO ‘빌리언 트리스(Billion Trees)’와 함께한다. 사업 대상지는 울란바토르 북서쪽 70km 지점의 바트숨베르(Ba
포스코는 민·관·연 협력을 통해 해양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는 4월 해양수산부, 한국수산자원공단,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함께 바다숲 활성화를 위한 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바다숲 조성 효과 증진과 블루카본 확대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포스코는 성공적인 바다숲 조성을 위해 사후관리 과정에서 RIST에서 개발한 바다비료 활용
분명 빨간 옷을 입은 그대였는데…어느 순간 옷을 바꿔입은 그대의 변신이 야속하죠. 특히 그 색이 ‘검은색’인 점이 가장 가슴 아픈데요. 하지만 이 또한 그대의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7월 17일 제헌절을 앞두고 이 ‘색깔’의 변신 가능성이 모두를 사로잡았는데요.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자는 법안이 최근 발의된 겁니다. 5대 국경일 중 유일하
국경일이지만 공휴일이 아닌 ‘제헌절(7월 17일)’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자는 법안이 최근 발의됐다. 5대 국경일 중 유일하게 공휴일에서 제외된 제헌절의 법적 지위를 되살리기 위한 시도다.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9일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고 해당 날짜가 주말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
이마트가 5월 몽골 식목일에 맞춰,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식목 현장에는 몽골 이마트 임직원 50여 명을 비롯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단법인 미래숲 관계자, 한국의학연구소(KMI) 등 총 80여 명이 함께하며 민관이 힘을 모은 대규모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마트는 지난해부터 몽골의 10억 그루 나무 심기 운
효성티앤씨는 유소라 상무가 9일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대첩광장에서 열린 ‘제13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 상무는 효성티앤씨ESG경영 임원으로 민관 협력 바다숲 조성 사업에 참여하고, 폐어망 리사이클 기술을 개발·활용한 자원순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에쓰오일(S-OIL)이 식목의 달을 맞이하여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직원 가족 50여 명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일 참석자들은 도심 환경 개선 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노을공원 내 식목장소로 함께 이동하여 떡갈나무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식재했다. 에쓰오일은 2024년부터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기 위하여 임직원
동서식품은 충청남도 태안군에 있는 천리포수목원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천리포수목원은 2010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 인증을 받은 국내 최다 식물종을 보유한 수목원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식목일이 있는 4월을 맞아 생물다양성 보전 및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획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캠프’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10일부터 1박 2일간 충남 부여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부동산원의 청렴문화 실행조직 ‘청렴愛-Crew’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환경과 사회, 투명 활동 등 공직자의 윤리적 책임을 강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와 함께 조직 내 청
강원랜드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정선국유림관리소와 함께 하이원 무릉도원 길 자작나무 숲에서 ‘설해목 피해지 복구 및 경관림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한규 강원랜드 경영지원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과 정선국유림관리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해 0.5ha 면적에 산벚나무 1500본을 심었다.
용인특례시가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과 환경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8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모현읍에서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서농동에서는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신 축하 프로젝트 '축하드려효'를 본격적으로 시행 중이며, 기흥동은 공세천 산책로에 화살나무를 식재해 녹색 명소를 조성하고 있다.
△ 모현읍, 중‧장년
티웨이항공은 4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를 펼쳤다고 8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임직원은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춘천 신북읍 산에 백합나무 1000그루를 심었다. 티웨이항공은 2023년 산림청과 ‘탄소 중립 실천과 ESG 경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산림 협력 활동을 하고 있다.
BYN블랙야크그룹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재단)이 산불 피해 지역 산림 복원 활동인 ‘BYN 숲으로 숲으로’ 캠페인을 통해 나무 묘목 2000본을 식재했다고 7일 밝혔다.
BYN 숲으로 숲으로 캠페인은 산림 복원 및 생태계 회복을 위해 재단이 지속하고 있는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식목일인 5일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일원에서 BYN블랙야크그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5일 식목일을 맞아 비양리마을회와 함께 비양도 황근 군락지 복원활동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와 여미지식물원, 제주올레 등 여러 기관이 함께했다. 브랭섬홀 아시아 국제학교 학생, 국제학교 학생 연합동아리(ACTS29 Jr.)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여했다.
황근은 제주 토종 무궁화로, 여름이면 노란색 꽃
식목일인 5일이자 토요일에는 전국에 강풍이 부는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최대 20㎜의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에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남 북부 서해안, 전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다. 봄비는 오전 중 전국으로 확대됐다가 밤에 차차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등 수도권과 충청권 강원 내륙·산지에
회사에서 매월 하루 오전시간에 두 시간 정도 시간을 내어 사무실 주변 청소를 한다. 기업의 사회봉사활동 차원이다. 근무시간에 하는 일이므로 엄격히 말한다면 회사가 임금을 주고 시키는 일이다. 예전에는 자발적이라는 이름으로 근무시간 전에 출근하여 이런 봉사활동을 했는데 이제는 개인의 인권이 신장되고 민주화가 많이 되었다고 느낀다.
예전에는 이런 유사하
필자는 1944년 2월 16일 태어났다. 당시는 각박한 삶의 시대이기도 하지만 여명이 바로 문밖인 시기이기도 하였다. 어머니는 “2차 세계대전 막바지로 일제가 최악의 모습을 보였던 시기라 민간의 식량이 부족할 대로 부족했기 때문에 산모가 영양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했다. 애를 낳았는데 자라지 못하여 큰 쥐만 하더라”는 말을 곧잘 했다. 좋은 점이라면 출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노아'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성경 속 익숙한 이야기에 재난 영화의 장쾌한 면모까지 영화는 개봉 전부터 흥행이 예견됐다. 러셀 크로우 등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도 볼 거리이지만 영화 속 거대한 방주도 흥밋거리이다. 성경에 따르면 방주는 전나무로 만들어졌다.
나무가 없었다면 방주 만들기는 엄두를 내지 못했을 터.
5일 식목일부터 20일까지 산림 회복 기원 캠페인 진행시드볼트 NFT 컬렉션 프로젝트…식물 생태계 보전 기여
두나무 ESG 경영위원회 5일 식목일을 맞아 산림 회복을 기원하는 ‘시드볼트 NFT 컬렉션 #치유의숲챌린지’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치유의숲챌린지’는 시드볼트 NFT(대체불가토큰) 컬렉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물 다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