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고객과 함께 서울시 내 주요 공원에 나무를 심고 기부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이는 고객과 함께 도시 정원을 조성해 현대백화점의 ESG 경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행사다.
현대백화점은 26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 내 ‘서울마이트리-내 나무 갖기’(내 나무 갖기)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현대백화점은
이웃과 함께 한 '일상 속 나눔' 캠페인 2주간 '나눔위크' 결산 나눔위크 기간, 삼성 임직원 11만명 봉사∙기부∙헌혈 참여
삼성전자는 14일 삼성전자 화성 부품연구동(DSR)에서 '2023 하반기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5월 말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첫 '나눔의 날' 행사에 이어 두 번째다. 11월 1일부터 2주 간 전 관
KT는 ‘넷 제로 2050’ 달성을 목표로 KT 환경경영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사 환경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KT 환경경영 정책은 글로벌 환경경영 표준(ISO 14000),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파리기후변화협약, TCFD 가이드라인, 기후 시나리오 등 국제 환경 선언 기준과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 배출권거래제법 등 국내 환경 법률
한국다케다제약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국제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굿피플과 ‘반려나무 양육 및 나눔 봉사활동’을 한 달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다케다제약 본사가 추진하는 ‘우리의 지구를 지킵시다(Protect Our Planet)’ 환경 보호 캠페인 취지와 ESG경영 실천을 연계해 한국다케다제약이 지역 환경 보호 및 기후 변화
대상은 ‘사람, 사회, 자연이 함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세상 구현’이라는 비전하에 ‘건강한 삶, 함께하는 사회, 친환경’의 핵심가치를 중심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람, 사회, 환경의 모든 위해 요소를 제거(ZERO화)한다는 의미에서 사회공헌 사업을 ‘ZERO캠페인’으로 명명하고 있다.
대상 사회공헌활동의 근간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청
넥센타이어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아름다운숲’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름다운숲’ 조성 사업은 자연정화능력이 부족한 땅에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듦으로써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구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저감 등 대기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아름다운가게의 도시 숲 조성 프로젝트다.
넥센
현대자동차가 해양수산부·한국수산자원공단과 손잡고 해양 생태계 복원을 통한 탄소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에 나선다.
현대차는 바다식목일인 1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해조류 블루카본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블루카본은 해초, 갯벌 등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뜻한다.
협약에 따라 현대
포스코는 울릉도 남양리 해역에 조성한 '바다숲'의 관리를 울릉군으로 이관했다고 9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 2020년 5월 조성한 바다숲에 해조류와 치어가 붐비는 등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 오는 10일 바다식목일을 앞두고 관할 지자체로 바다숲 관리를 이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열린 이관식 행사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포스코 이희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한국수산자원공단·하나은행과 ESG경영 실천을 위한 ‘바다살리기 ESG 캠페인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HF공사는 이 협약을 통해 △해양생태계 보전 등 ESG 경영 실천 △해양생태계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바다식목일 대국민 인식 제고 △1사 1촌 자매결연 체결을 통한 어촌활력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벌써 벚꽃 잎이 떨어졌다. 올해 벚꽃은 유난히 예뻤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방해 없이 온전하게 봄꽃을 즐길 수 있어 집에서 가까운 여의도 윤중로를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며 봄을 만끽했다. 가족, 연인, 반려견과 함께 나온 시민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번졌고, 서로를 찍어주는 스마트폰을 보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벚꽃 잎이 흩날리는 꽃비를 맞으면서 마음
식목일을 맞아 반가운 봄비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활짝 핀 벚꽃이 질 거란 생각에 아쉬움이 들기도 하는데요. 산림청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봄비가 최근 잇달아 발생한 산불을 잠시나마 잠재울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맘때쯤 종종 산불이 나는 게 이상한 건 아닙니다. 통상 1년간 발생하는 산불 가운데 58%는 봄에 발생할 정도죠. 문제는 산불 피해
HDC현대산업개발은 식목일을 맞이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환경 보호를 위한 나무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참여한 서울 용산구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체 ‘용산 드래곤즈’는 전날 식목일 기념 ‘함께해요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모인 용산 드래곤즈 봉사자 110명은 도심 내 훼손된 녹지 재생 및 주민 휴식 공간
LG전자가 기후변화 대응에 일조하고 ESG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구 곳곳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펼친다.
LG전자 인도네시아법인은 지난해부터 자카르타 천연자원보호국(BKSDA)과 협업해 자카르타, 팔렘방, 사마린다 등 3개 도시에 나무 3만2000그루를 심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무분별한 벌목에 따른 열대우림 훼손과 생태계 파괴에 대한 우려에 공감하
강원도 내에 잇따라 산불이 발생하던 상황에서 김진태 강원지사가 근무시간 중 골프연습장에 방문한 사실이 드러났다.
3일 MBC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달 31일 오후 5시 30분께 강원도 내 한 골프연습장을 방문해 30분~1시간 정도 시간을 보냈다.
김 지사는 이날 속초에서 열린 식목일 행사를 마치고 도청이 아닌 평소 자주 찾던 골프연습장으로 향했다. 근
SK이노베이션은 산불피해 지역에 식목활동을 마무리하며 울창한 산림 조성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으로 명명하고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현판 제막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SK 울산 행복의 숲’이 조성된 지역은 지난 2020년 3월 축구장 727개 면적과 맞먹는 519ha(헥타르)의 숲이 잿더미가 되는 화재를 겪었다.
이를 위해 SK이
CU는 1일부터 자체 즉석 원두커피인 GET 아이스아메리카노(XL)의 가격을 2100원에서 2000원으로 내린다고 2일 밝혔다.
CU는 “이번 가격 인하가 최근 전방위적 물가 오름세에 가격민감도가 높아진 현상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CU는 4월 한 달 동안 GET아이스아메리카노 2종(L, XL)을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현장에서 즉시 30% 할
한국부동산원은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복원을 위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부동산원은 전날 경북 울진군과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 등과 함께 울진 산불피해지역 산림 복구를 위한 식목행사를 시행했다. 부동산원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동해안 일대 산불피해 당시 사랑의 열매에 총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가운데 3500만 원을 이번 조림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