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튼튼’ 사업을 6년째 후원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어려운 환경에 놓인 위탁가정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2018년부터 시작된 ‘아이튼튼’ 사업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관하고 동국제약이 후원하고 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본다’는 취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위탁가정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결국 쌀값 안정의 핵심은 수급 균형 회복과 농가 소득안전망으로서 농업직불제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올해 수확기 쌀값은 80㎏ 기준 20만 원 수준이 되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통령이 거부권까지 행사했던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최종적으로 부결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쌀의 생산량이 소비량을 넘어서고 가격이 하락하면 정부가 이를
CU는 이달 PB(자체 브랜드) 득템 시리즈의 22번째 상품으로 가성비를 극대화한 ‘피자 득템’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CU가 내놓는 피자 득템은 조리의 간편성을 높인 7인치 사이즈 피자로 2900원이다. 해당 상품은 CU에서 판매하는 다른 냉동 피자 상품과 비교해 같은 중량(145g) 기준 최대 40%가량 저렴하다.
CU는 “피자 득템을 출시하
대학생들이 1000원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확대되면서 쌀 소비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학생으로 한정된 대상을 비(非)대학생까지 넓히자는 구상도 나온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부터 시행 중이다. 참여 대학생은 1000원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고, 원래 금액 중 1000원은 농식품부가, 나머지는 학
“정부·여당 정책 방향 무엇인가”
더불어민주당이 4일 원내대책회의에서 “18일 ‘뉴민주당 플랜’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친일, 반노동, 야당 정책에 반대하는 것 외에 도대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정책 방향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며 이같은 계획을 전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이 연금, 노동, 교육 3대 개
"현실에 맞지 않는 기준" 경기·내수 어려워 검토 필요성 제기내수활성화 대책서도 논의…"부정 여론 고려해 보류"
#서울 시내 한 유명 냉면 전문점은 최근 평양냉면 가격을 1만6000원으로 올렸다. 또 다른 냉면 전문점은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가격을 1만5000원으로 인상했다. 서울 중심가 다른 냉면집들은 가격을 올리진 않았지만 1만5000원 수준이다. 만두
지난해 기준 표준보육비용이 3년 전보다 21.3% 증가했다. 표준비용비용은 어린이집 보육료 등 무상보육비용의 산정 근거로 활용된다. 올해부턴 표준보육비용에 매년 물가·임금 상승률이 반영돼 보정된다. 기존에는 표준보육비용이 다음 발표 전까지 3년간 사용됐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표준보육비용’을 발표했다. 표준보육
더불어민주당은 대학생 '1000원 아침밥' 관련 예산을 늘리는 여권의 방침에 "원상 복귀돼 환영한다"고 평가했다.
김민석 정책위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사업이 2017년부터 시작돼 진행해 온 사업으로 지난해 정부가 5억 원을 초기 예산으로 가져와 민주당이 상임위에서 15억 원의 예산을 증액했던 사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가 대학생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아침식사를 지원하고, 쌀 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1000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1000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대학 41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식사를 1000에 제공해 젊은 층의 아침식사 습관화와 쌀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전국민 필수템, 다들 다방 할 수밖에!’ 이벤트를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론칭한 ‘방 구하기 대세 플랫폼, 다방’의 신규 캠페인을 기념해 준비됐다. 이벤트 참가자 중 총 300명을 추첨한다.
참여 방법은 다방의 신규
일반 직장인 보다 배는 높은 연봉에 드라마 세트장처럼 깔끔한 업무 공간, 자유로운 업무 방식, 직원들이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피트니스 센터와 미용실, 오락실, 그리고 언제든지 제공되는 무료 식사와 커피까지….
‘꿈의 직장’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미국 빅테크(거대 정보기술) 기업들은 높은 연봉과 함께 일반 직장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복지를 제공하며, 꿈
서울 용산구가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3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며 주소 또는 생활권이 용산구인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총 5개 분야 16개 사업에 구비 5000만 원이 투입된다.
공모분야는 △환경(기후 환경, 쓰레기 감량, 환경 보호) △교육
정부가 35세 이상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조선업 하청업체 등에 월 100만 원씩 1년간 총 1200만 원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조선업 상생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조선업 상생 패키지는 적정 기성금 지급 등 상생협약 이행을 전제로 조선업계로 인력 유입·유지·양성을 위해 임금, 복지, 훈련, 안전, 고용지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이 크게 늘었다. 전·월세 등 임차비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 전기료, 가스비 등 공공요금을 큰 폭으로 인상한 영향이다. 반면, 식료품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자 먹거리 소비는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본지가 통계청 가계동향조사와 국가통계포털(KOSIS)을 분석한 결과, 작년 4분기(10~12월) 소득
최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후쿠오카, 오사카 등 주요 관광지에는 일본인보다 한국인이 더 많다는 말까지 나오는데요. SNS 등에는 일본 여행 ‘필수템’, 쇼핑 목록과 ‘맛집’ 목록 등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과거 ‘노재팬’ 일본 불매운동이 일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죠. 많은 이들은 ‘저렴하게 여행 갈 수 있어서’ 일본으로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배우 이성민과 무명 예술인으로 생활하던 과거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생활고를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2일 BTS 유튜브 채널 ‘방탄TV’에는 슈가가 진행하는 ‘슈취타’ 6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6번째 ‘슈취타’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영화 ‘대외비’ 등에 출연한 배우 이성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대구 출신인 슈가와
고물가 인플레이션 여파에 이마트24가 6찬으로 구성된 정찬 도시락을 3000원대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이마트24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39도시락’은 쏘야볶음, 감자채 볶음, 마늘종 볶음으로 맛깔스러운 식감을 살리고 미니돈까스, 해물 완자, 야채고로케, 볶음 김치를 더해 극강의 가성비로 풍부한 맛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이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7명은 최저임금 인상에도 소득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알바천국이 지난해와 올해 모두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알바생 664명을 대상으로 수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아르바이트 소득 변화를 묻자 76.2%가 소득 증가를 체감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물가‧공공요금 등
이마트의 프리미엄 간편가정식 PB브랜드 ‘피코크’가 올해 첫 ‘피코크 위크’ 행사를 열고 고물가 시대 고객의 생활비를 절약해주는 ‘식비 서포터즈’로 나섰다.
이마트는 ‘피코크’의 인기 상품들을 최대 30% 할인하는 연중 최대 규모 행사 ‘피코크 위크’를 이달 15일까지 진행된다고 5일 밝혔다. 연초부터 이어지는 고물가 근심 탓에 생활비 아끼기에 나선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