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내일채움공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 재직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오는 29일부터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이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과 근로자가 5년간 공동 적립하고 만기 시 적립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제도다. 공제가입자인 근로자는 목
최병길 PD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와 이혼 후 처음으로 심경을 전했다.
최 PD는 19일 SNS에 "참고만 있으려니, 내 앞길을 계속 가로막네. 싸움을 시작하고 싶지 않지만, 내 상황이 너무 좋지 않으니 최소한의 방어는 하려 한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이혼 후 심경을 토로하는 내용의 글이 담겨 있다.
해당 글에는 '본
CJ제일제당이 지역사회 청년의 식품 안정성과 영양 개선에 본격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식생활 취약 청년 계층에게 식재료를 지원하는 ‘나눔 냉장고’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나눔 냉장고는 CJ제일제당이 지난 2021년 서울시의 착한 먹거리 지원 사업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시작한 민관협력 정책사업이다. CJ제일제당이 청년센터에 냉장고를 설치하고
편의점 CU가 5월 나들이철을 맞아 1000원 아래로 구입 가능한 초저가 스낵을 출시했다.
CU는 이달 990원짜리 초저가 스낵 2종 ‘990 매콤 나쵸칩’과 ‘990 체다 치즈볼’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제품명에 990원의 저렴한 가격을 강조했고 패키지에는 봉지 안 과자를 직관적으로 담아 시각적인 효과를 높였다.
CU 990스낵은 하절기 주류 소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에 동반가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업계 최대의 할인혜택을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달 30일부터 삼성화재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은 둘이 모이면 10%, 셋이면 15%, 넷 이상이면 20%의 보험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신체 상해, △질병, △휴대품 손해 등의
삼겹살에 소주, 치킨에 맥주도 쉽지 않네…
고물가 시대, 소주는 이젠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술이 아닌 듯합니다. 최근 비싸진 술값으로 '서민의 술'이라는 말도 무색할 지경인데요. 퇴근길 시원하게 목을 축여주던 맥주도 상황이 다르지 않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 맥주(식당에서 파는 맥주) 소비자물가지수는 114.66으로 전년보다
이마트는 피코크 상품을 외식에 버금가는 ‘잘 차려진 한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품질 혁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8일 이마트에 따르면 피코크 품질 혁신을 위해 ‘비밀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비밀연구소에는 조선호텔 출신 셰프를 비롯 전문 셰프들이 근무하고 있다. 각 셰프들은 중식, 오리엔탈, 한식, 웨스턴, 베이커리·디저트, 음료 등 제품 개발을 담당
CJ나눔재단과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2024년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이하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을 올해 2배 확대해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은 다문화가정 아동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환경 변화에 따라 아동·청소년들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
생활비 감당 힘든 앨리스족 10년간 전국서 증가인플레 영향 직격…필수품 가격 가파르게 올라
미국 경제가 호황을 이어가고 있지만 가난한 미국인들은 더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의 지원 기준을 상회하지만 기본적인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이른바 ‘앨리스(ALICE·Asset Limited, Income Constrained, Employed)
평균 가구 총소득 2년 새 10% 증가하며 500만 원 중반대 평균 자산은 조사 이래 최초로 6억 원 돌파 가구당 부채상환액은 54만 원평균 부채 잔액은 1억2000만 원으로 2016년 이후 처음 감소점심 한 끼에 평균 1만 원... '런치플레이션' 등장
지난해 평균 가구 총소득이 2년 새 10% 증가하며 500만 원 중반대를 기록했다. 평균 자산은
2년 새 가구소득 10% 증가고소득층과의 소득 격차도 다소 감소소득의 50.7%인 276만 원 소비로 지출
월평균 가구 총소득이 2년 새 10% 증가하며 500만 원 중반대를 기록했다. 저소득층 소득 증가율이 가장 높았는데, 이로 인해 저·고속득 간 소등 격차는 다소 감소했다.
17일 신한은행이 발표한 '2023 보통사람 금융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월 소비액 대비 항목별 비중 식비 23%로 가장 커보통 점심 한끼에 1만원 지출10명 중 7명은 점심값 줄이려 노력
지난해 직장인들은 점심 한 끼에 평균 1만 원을 지출했다. 월 소비액 대비 항목별 소비 비중에서도 식비가 2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7일 신한은행이 발표한 '2023 보통사람 금융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20~64세 경제활동
신한카드는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이하 싱가포르항공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팸 투어 ‘호주 원정대’를 성공리에 마치고, 참여한 고객들을 명예 홍보대사 1기에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2월 싱가포르항공,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 호주 빅토리아주 관광청과 함께 호주 여행에 동참할 ‘호주 원정대’를 모집했다
보건복지부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도중 사망한 노인에게 근로복지공단이 유족급여와 장의비급여를 지급하지 않은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공공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다는 취지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행정법원 제3부(재판장 최수진 부장판사)는 사망한 노인 A씨의 자녀 B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청구한
전병왕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5일 “‘의료법’ 제59조 제1항에 따른 복지부 장관의 진료유지명령이 유효하므로 모든 전공의는 진료업무를 유지할 의무가 있다”며 “또한 전공의 수련계약은 ‘기간의 정함이 있는’ 계약이므로 계약관계에 따르더라도 전공의의 사직은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전
바야흐로 초고령화 시대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4·10 총선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60대 이상 유권자는 1395만여명. 전체 유권자 4438만여명의 31.4% 규모다. 선거 구도를 출렁이게 할 정도의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세대인 만큼 여야는 경로당 공짜 점심부터 간병비 급여화·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 공급 확대 등 노인 맞춤 공약을 경쟁적으로 쏟아
고물가가 지속되자 쇼핑과 식비를 줄이며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지출을 줄이지 않는 항목이 있다. 바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콘텐츠 구독 서비스다. 관람료가 15000원에 육박하는 영화관을 방문하는 대신 영화 1편 관람료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1개월 구독할 수 있는 OTT에 지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SK커뮤니케이션즈 시사 Poll 서비스 ‘네
SPC그룹이 청년들의 건강한 식사를 돕는 ‘SPC청춘식탁’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SPC청춘식탁은 SPC행복한재단이 청년공간 이음에 2000만 원을 후원해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고립 등 문제를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으로 3월부터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사단법인 청년공감 이음은 청년의 건강한 삶과 사회적응 위한 상담 센터를
11번가 슈팅배송의 소비기한 임박 상품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에 식비, 생활비를 아끼려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11번가는 슈팅배송 소비기한 임박 상품의 구매고객 수가 지난해 상반기 대비 하반기 95%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결제거래액도 47% 이상 늘었다.
11번가는 슈팅배송을 통해 소비기한은 임박했지만 사
교육부, 대통령 민생토론회서 ‘2024 늘봄학교 추진방안’ 발표예비 학부모 80%, 늘봄 참여 희망…선호 프로그램 ‘체육’
교육부가 올해부터 늘봄학교를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도입하는 가운데, 불가피하게 오후 5시 이후 저녁까지 늘봄학교를 이용하는 학생에게 저녁 급식을 제공, 전액 지원한다. 교사의 늘봄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전담 조직인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