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미래 먹거리인 차세대 동박 개발을 완료하며 동박업계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고체용 니켈도금박 개발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니켈도금박은 전해동박 양면에 니켈을 도금한 차세대 소재로, 황화물계 전고체용 배터리의 전극 집전체로 사용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개발한 니켈도금박은 니켈 두께와 동박의 강도를
배관자재 전문 제조기업 TKG애강이 산업용 배관제품을 앞세워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TKG애강은 최근 베트남에 산업용 CPVC(Chlorinated Polyvinyl Chloride)배관 초도품을 납품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배관자재 전문 기업으로서 오랜 기간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기존 특강점을 가졌던 주거용 배관 제품에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스프링소재 전문기업 삼원강재는 옹벽 블록공사용 강(Steel)보강재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강보강재란 각종 건설 현장의 옹벽 보강토 설치공사에서 구조물의 안전을 위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금속 소재의 보강재다.
삼원강재가 선보인 강보강재는 돌기형(띠형) 구조로 포스코와 협업해 개발했다. 삼원강재의 용융아연도금 공법을 적용, 내부식
지반침하(싱크홀)를 유발할 수 있는 노후 폐수 관로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
환경부는 폐수 관로시설 설치 및 운영·관리 기준 등을 개정한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및 운영관리 지침' 전국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침은 노후 폐수 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및 누수 사고 예방과 산업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개정됐다.
주요 내용을
LS엠트론이 콤팩트 트랙터 뉴 MT2·MT2E 시리즈를 북미에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MT2) 시리즈와 이코노미(MT2E) 시리즈로 구성된다. 좁은 공간에서의 작업 편의성을 높여 소규모 경작과 가드닝에 적합하다.
간단한 조작으로 전·후진 전환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셔틀과 듀얼 페달을 탑재해 반복적으로 흙이나 자갈을 실어
지란지교데이터가 키오스크ㆍPOS 민감 정보 보안 및 멀웨어 공격 예방 솔루션 ‘키오스크필터(KIOSKFILTER)’로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지란지교데이터는 키오스크필터 GS인증 1등급 획득으로 공공, 의료, 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키오스크 보안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GS 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ISO/IEC
락앤락은 오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관련 상품 할인전을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당일 수험생들이 쓸 수 있는 보온 도시락, 보온병 등의 제품을 최대 58% 할인한다.
락앤락에 따르면 '스텐 보온 도시락'은 밥통, 반찬통, 젓가락 모두 스테인리스 304를 사용해 위생적
임단협 잠정 합의 이뤄냈는데…수요 부진 등 업황 악화 지속철강업계, 영업이익 28.4% ↓풍력발전, 방산 등 다각화 노력
전국철도노동조합 총파업, 임금 및 단체협상 갈등 등 한바탕 홍역을 치른 철강업계가 때아닌 보릿고개를 맞았다. 수요 부진, 가격 하락 등 업황 악화 문제로 내년까지 침체가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철강사들은 신소재ㆍ고부가
동국제강은 세아제강 및 세아창원특수강과 ‘Ni Alloy 및 Clad Plate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3사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하는 ‘2023 소부장 뿌리기술대전’에 합동 부스를 구성해 참여했다. 첫날 MOU를 체결하며 상호 간 협력을 약속했다.
클래드는 서로 다른 금속을
최근 개 식용 금지법 통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매사 타협하지 않고 맞붙는 여야도 이 문제만은 별 이견이 없는 듯하다. 여론을 봐도 국민 다수가 찬성하는 것 같다.
35년 전 88서울올림픽의 상황을 떠올리면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걸 실감한다. 당시 프랑스의 한 유명 배우가 “개고기를 먹는 한국은 야만 국가”라고 비난하며 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고 주장하
부푼 마음으로 입주한 새 아파트. ‘새것’이 주는 설렘은 그저 남다른데요. 그 두근거리는 행복을 와장창 무너뜨린 ‘검은 존재’가 등장했습니다. 인천 송도신도시의 한 신축 아파트에서 ‘혹파리 떼’가 창궐한 건데요.
입주자들이 이를 발견하고 해충 관련 하자 접수에 나섰지만, 피해 호소는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새하얀 ‘새것’에 전혀 어울리지 않고 생각지도
요즘 동네 공원을 산책하다 보면 길가에 찔레꽃이 한창이다. 찔레꽃은 앙증맞은 생김새가 예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향기가 대단하다. 개인 취향이겠지만 봄에 피는 향기가 강한 꽃인 라일락이나 아카시아보다 완성도가 한 수 위인 것 같다. 사실 찔레는 장미의 일종으로, 찔레를 가리키는 영어 wild rose를 직역하면 야생 장미다. 참고로 우리에게 익숙한 겹꽃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신축 아파트 일부 가구에서 혹파리가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16일 송도 A아파트 주민과 건설사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입주를 시작한 이 아파트 일부 가구 붙박이장과 화장대, 주방 등에서 지난달부터 혹파리 사체나 알이 발견됐다. 전체 아파트 1820가구 가운데 혹파리 등 해충 관련 하자를 접수한 가구는 수백 가구에 이
이브이첨단소재가 국내 D사에 고순도 구리인 전기동(Electrolytic Copper Cathode)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6일 이브이첨단소재에 따르면 시범 물량으로 오는 8월까지 콩고산 전기동 500M/T(메트릭톤)를 싱가포르 소재 H사를 거쳐 부산항에서 인도받아 D사에 공급할 예정이다. 추후 협의를 통해 물량을 늘려 정기적으로 공급할 계획
한화첨단소재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JEC WORLD 2023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 참가해 경량화·고성능·친환경을 강조한 최신 복합소재 기술 및 부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JEC WORLD 2023은 세계 최대 복합소재 및 응용분야 전시회로 전 세계 44개국 13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해 복합소재 산업의 현재와 미래 트렌드가 소개되는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리는 플라스틱·고무 산업 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23’에 참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초청행사를 개최하며 현지 밀착 마케팅에 나섰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18일 중국 선전시 랑함 호텔(The Langham Hotel)에서 100여 개 고객사의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초청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
동국제강이 신재생에너지 자가발전 설비 도입으로 전력 효율을 향상해 탄소 배출 절감을 실현한다.
동국제강은 총 125억 원을 투자해 포항공장 3개 동 지붕 5만 평에 태양광 자가발전설비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공사에 착수, 올 3월 설치를 완료하고 최근 본격적인 발전에 돌입했다.
신규 설비는 10MW급 자가발전설비로 연간 약 13Gwh
올해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 1차로 96개에 525억 원이 투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9일까지 2023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대한 1차 신규 지원과제를 공고한다.
이번 1차 기획 과제 분야는 크게 △주력산업 공급망 안정화(21개 과제 134억 원) △첨단신산업 소부장 지원(41개 과제 194.9억 원) △탄소중립 등 ESG 대응(34개 과제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