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AY 검사장비 제작 전문 업체인 자비스는 러시아 버거킹, KFC에 공급하고 있는 러시아 최대 육가공업체와 식품이물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1일 자비스에 따르면 공급계약을 통해 회사는 러시아 육가공업체에 식품이물 X-ray 특화장비를 공급하게 된다. 계약 규모는 약 8억 원으로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다.
이번 수주한
천호식품이 물엿과 캐러멜색소 등 첨가물을 넣은 '가짜 홍삼'을 판매하다 적발돼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천호식품은 2일 적발된 '6년근 홍삼진액','6년근 홍삼만', '스코어업', '쥬아베홍삼' 등 4개 제품 판매를 중지하는 한편 회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가짜홍삼 문제가 불거지자 천호식품은 "납품업체에서 원산지를 속이고 첨가물을 넣은 것"이라며 "고
지난해 식품에 들어간 이물질로는 벌레와 곰팡이가 가장 많았고, 계절적으로는 여름과 가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식약처)은 ‘13년도 식품 이물발생 내역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신고 건수는 6549건에서 6435건으로 소폭 감소했고, 정부에 신고한 건수는 2851건(12년)에서 3028건(13년)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
벌레, 곰팡이, 금속 등 식품 이물질 발생건수가 감소세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신고된 식품 이물 발생 건수는 4733건으로 2011년보다 15.8% 감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물 혼입단계별 분석 결과, △소비·유통단계 591건 △제조단계 345건 △이물 혼입단계 불분명 2812건 △이물 분실·훼손, 조사 거부 등에 따른 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1년 식품 이물 발생 건수가 5631건으로 전년(8599건)보다 34.5%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식품업체 보고 결과 2011년은 총 4119건으로 전년(6258건) 대비 34.2% 줄었다. 소비자 신고는 1512건으로 전년(2341건) 대비 35.4% 감소했다.
그러나 이물분실·훼손, 영업소 폐쇄, 소비자 조사 거부 등으로
샘표식품은 식품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8, 19일 이틀 동안 이천 지산리조트에서 총 30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품질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식품이물문제와 함께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는 식품안전에 대한 정보 공유 차원에서 마련됐다.
샘표식품은 이번 간담회에서 식품
이마트 등 유통업체에서 판매하는 PB제품에 대한 관리 책임이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식품이물 신고에 대한 원인분석과 종합 대응방안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이물신고(보고) 통계를 보면 2009년 총 2134건이었으나 올 들어 3월까지만 1873건이 보고돼 전년동기 대비 약 5배 가량이 급증했다.
식약
샘표식품은 22일, 23일 양일간 협력업체와 식품안전정보 공유 및 현장의견 청취를 위한 품질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품질간담회는 식품이물사고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한 가운데 식품안전과 관련한 정보공유 및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우수한 제품생산을 위해 샘표식품과 협력업체간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이다.
샘표식품 김용호 부사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