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20대 김다이어터 씨의 설 연휴 일상을 살펴볼까요?
우선 아침 떡국(588㎉)을 맛있게 먹고 나서, 디저트로 귤을 깝니다. 한 개는 아쉬우니 2개(40㎉*2=80㎉)를 챙깁니다.
그리고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 웹툰을 봅니다. 게임도 하죠. 그렇게 한두 시간 여유를 즐긴 뒤 각종 전(309㎉)과 잡채(191㎉)를 반찬으로 점심을 먹습니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27일 사회복지법인 다운회 다운복지관과 함께 서울 노원구에 거주하는 재가 장애인 100가정에 명절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애큐온은 이번 나눔 행사를 위해 총 1000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해당 기부금을 바탕으로 재가 장애인 가족들이 설 명절에 먹을 떡국, 만두, 동그랑땡, 떡갈비, 과일, 식혜 등 총 16종의
본도시락, 네고왕 할인
본도시락이 29일까지 네고왕 할인을 진행한다. 광양식 바싹불고기 반상과 식혜를 60% 할인한 3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후 5시부터는 하루 선착순 1만2345개의 네고왕 한상을 7700원에 살 수 있다.
롯데제과, 빼빼로데이 이벤트
롯데제과는 빼빼로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로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롯데제과 자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코로나19로 여전히 제약이 많은 명절이니만큼, 차례상도 축소하거나 아예 차리지 않는 가정도 늘어나는 분위기인데요.
차례상 차리는 법은 지방과 가문에 따라 달라서 어느 방법이 옳다고 단정 짓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차례상의 일반적인 상차림은 5열로 구성되는데요. 신위가 있는 쪽을 1열로 보면, 1열은 식사류인 밥, 국 등이 배치됩
식용 불가인 농ㆍ임산물 '자리공'의 뿌리나 줄기를 나물로 먹을 수 있다고 광고ㆍ판매한 업체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농ㆍ임산물 판매 업체(182곳)와 온라인 판매 업체(896곳)를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점검한 결과, 식용 불가 농ㆍ임산물 판매 행위 2개 업체(6건)와 이산화황 기준 초과 제품 3건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
동원F&B는 국내 최초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양반’을 리브랜딩을 통해 한식 카테고리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원F&B는 ‘양반’의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정립하고 기존 김, 죽, 국, 탕, 찌개, 김치를 비롯해 즉석밥, 전통음료, 적전류까지 제품군을 확장해 ‘양반’ 브랜드를 한식 HMR을 대표하는 메가브랜드로 육성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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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신조어 중 ‘확찐자’라는 말이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만 있다 보니 살이 확 쪘다는 의미를 담아,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와 어감이 비슷해 만들어진 단어다.
올 설날은 ‘확진자’ 뿐만 아니라 ‘확찐자’도 걱정해야 할 때다. 설날·추석 등 명절엔 떡국·갈비찜 등 맛있는 음식들이 천지다. 하지
2021년도 설 명절을 맞아 올바른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차례를 지내는 가정이 줄었지만, 여전히 차례를 준비하는 가정에서는 '올바른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평소 '올바른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기억하고 있더라도 1년에 설과 추석, 두 차례에 그치는 데다 바쁜 일상을
“맥주박으로 만든 에너지바 맛보세요"
오비맥주는 카스의 부산물로 만든 에너지바 ‘리너지바(RE:nergy bar)’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를 통해 처음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지난달 20일 푸드 업사이클 스타트업 리하베스트와 업무협약(MOU)를 맺고 맥주 부산물을 활용한 에너지바, 그래놀라, 시리얼 등을 개발해왔다. 첫 성
코로나19로 인한 신조어 중 '확찐자'라는 말이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만 있다 보니 살이 확 쪘다는 의미를 담아,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와 어감이 비슷해 만들어진 단어다.
올 추석은 '확진자' 걱정뿐만 아니라 '확찐자'도 걱정해야 할 때다. 보통 추석엔 송편·갈비찜 등 맛있는 음식들이 천지다. 하지만 명절 이후 늘어난 체중에 후회하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어김없이 돌아왔다.
추석에는 가족들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한 해의 수고로움을 보상받듯 풍성한 음식이 차려진다. 이번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차례상을 간소하게 준비하거나 아예 차리지 않는 가정도 늘어나는 분위기다.
차례상 차리는 법은 지방과 가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느 방법이 옳다고 단정 짓긴 어렵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차
항공사들이 명절 연휴 기간을 맞아 매년 진행했던 특별 이벤트를 올해 추석에는 찾아보기 어려워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이용객이 예년보다 감소하고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탓이다.
3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올해 대부분의 항공사가 추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용객에게 추석 음식 등을 제공하던 전년과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이마트 피코크가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피코크 제수용품 2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신세계 상품권 5000원을 지급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 품목은 송편부터 식혜, 떡갈비, 각종 전까지 약 40여 종으로 피코크 상품으로만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 품목은 '피코크 송편(600g, 6,28
귀성을 포기하는 ‘귀포족’, 집에서 추석을 맞는 ‘홈추족’ 증가로 명절 음식도 ‘먹을만큼’, ‘간편하게’ 준비하는 것이 트렌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전국 83개 점에서 명절 대표 음식인 전을 매장에서 직접 부쳐 판매하는 것은 물론 각종 나물도 팩으로 판매한다.
녹두전은 개당 3980원, 동태전/오색꼬지전/애호박전
역대 최장기간 장마와 잇따른 태풍 등 연이은 기상 악재로 인해 추석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은 지난해보다 3만8400원(16.5%) 오른 27만500원, 대형마트는 8만270원(24.7%) 오른 40만4730원으로 조사됐다.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작년 대비 평균 20%
본죽ㆍ본도시락ㆍ본설렁탕 등을 운영하는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구례군 수재민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구호물품에는 아침엔본죽을 비롯해 순수본 생수, 단호박 식혜 등이 포함됐다.
이번 구호 물품 후원은 집중호우로 대규모 침수 피해를 입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식품ㆍ외식업계의 ‘반짝 스타’들이 돌아왔다.
트렌드에 따라 한시적으로 판매됐던 제품들의 잇달아 재출시되고 있는 것. 재등장한 ‘반짝스타’들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을 수 있을 지 업계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과거 잠깐 출시됐다 사라졌던 제품들이 다시 출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들 제품이 다시 세상에 등장한 배경은 대부분 소비자의
엠즈씨드에서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 폴 바셋이 여름 디저트로 신제품 빙수 3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답게 대표 메뉴로 선보인 ‘커피 빙수’는 폴 바셋 시그니처 블렌드로 만든 커피 얼음 위에 상하목장 아이스크림과 게이샤 원두를 토핑한 프리미엄 빙수다. 스페셜티 커피 중에서도 최고가로 분류되는 게이샤 원두 가루를
포스트코로나 시대 편의점 배달 서비스가 특수를 누리고 있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CU(씨유)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편의점 배달서비스 시행 1년을 맞아 서비스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도입 초기 대비 지난달 이용 건수가 10.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CU는 지난해 4월 배달앱 요기요와 함께 편의점 배달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전국
공영쇼핑이 장애인 기업 상품을 5시간 동안 특별 판매하는 ‘장애인의 날’ 특집전을 오는 20일 진행한다.
16일 공영쇼핑에 따르면 이번 특집은 올해로 40회를 맞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특집전에서는 △주얼라인 오로라2 △하늘청식혜 △튼트니 스테인리스 빨래건조대 △한돈 대패삼겹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