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배우 신동욱이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이 많이 좋아졌다고 밝히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2등이라 놀리지 말아요’ 특집으로 최대철, 신동욱, 허경환, 슈퍼주니어 예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신동욱은 CRPS(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이라는 희귀병 때문에 7년 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배우 신동욱이 7년만에 병마를 딪고 방송에 복귀한다.
25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신동욱은 지난 24일 MBC 새 월화드라마 ‘파수꾼’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동욱은 지난 2010년 현역으로 입대해 훈련을 받던 중 희귀 병인 CRPS(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이후 2
희귀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신동욱이 팬카페에 직접 글을 남겼다.
신동욱은 11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 '마르멜로'에 "잠들고 일어나 사실 굉장히 놀랐다"며 "응원 메시지에 힘도 얻었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죄송스런 마음"이라고 입을 열었다.
신동욱은 "군대에서 하필 다쳐서 더욱 죄송스럽게 생각되고 마음이 아팠다"며 "다른 분들도 다하는 국가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이라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신동욱에 대한 응원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읽어주세요-희귀병 걸린 배우 신동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신동욱이 복합부위통증증후근(CRPS)을 앓고 있고 회복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됐다”며 글을 올린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