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0.26% 감소한 3조629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704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705억 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사업본부별 매출을 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 2조96억 원, 플랜트사업본부 2836억 원을 달성했다. 인프라사업본부는 345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신규수주는 4조
DL이앤씨는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2025년 1분기 매출 1조8082억 원, 영업이익 810억 원이 예상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날 DL이앤씨에 따르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대비 3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1.3%포인트(p) 상승해 실적 개선세를 확인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건설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서울시는 제2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장위동과 양천구 신정동, 금천구 독산동 등 후보지 11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을 포함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총 108곳이다.
후보지는 주변과의 연계 개발 필요성, 진출입로 확보 가능 여부, 주민갈등 여부 등을 고려해 사업추진이 수월한 곳을 선정했다.
성
롯데GRS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서울 관악구 신림동 구로디지털역에 일본 라멘 전문점 ‘무쿄쿠’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무쿄쿠는 도쿄에 본점을 둔 돈코츠 라멘 전문점으로 전통 방식의 제조 기술로 반죽한 생면을 바탕으로 깊은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돼지 사골 본연의 진한 맛을 담은 돈코츠 라멘과 함께 즐기는 차슈 덮밥 등으로 구성됐다.
내달 전국에서 아파트 1만6000여가구가 입주하는 가운데 절반 이상이 경기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직방 조사에 따르면 2025년 5월 전국 입주물량은 총 1만6205가구로 전월 대비 19%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경기 입주물량은 8436가구로 전체 입주물량의 52%를 차지한다.
입주 단지 수는 많지 않지만 광명, 의왕 등지의 대
관악구가 낡은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해 테마형 공감 공원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7월 관악산 신림계곡지구 인근 舊 장미원 부지에 약 2800㎡ 규모의 ‘관악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새롭게 조성했다.
관악산역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해당 물놀이장에는 지난해 1만7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특히 인근 신림계곡 물놀이장과 연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발생한 도로 균열로 인해 인근 도로가 통제됐고, 버스도 무정차 통과한다.
관악구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 37분께 관악구 신림동 인근 삼성동 재개발 공사장 인근 도로에 균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흙막이 공사 중 균열이 발생한 것이 확인됐다.
15일 오전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호암로 미림여
14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인근 삼성동의 재개발구역에서 지반침하로 도로균열이 발생해 주변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관악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삼성동주민센터에서 벽산아파트 호암로 방향 교통통제 중이오니 인근 차량은 도로 우회 바란다"고 안내했다. 미림여고 버스정류장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청년층 고용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취업 ‘사다리’ 역할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청년층(15~29세) 비경제활동 인구 중 ‘청년 쉬었음’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50만 명을 넘어섰다.
시는 청년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직무탐색에 나설 수 있도록 △AI 면접체험 및 역량검사 프로그램 △취업 라이
서울시는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주요 재건축단지 등 4곳, 총 4.58㎢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재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지구와 인근 17개 단지 △양천구 목동 택지개발사업 14개 단지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1~4구역)이다.
이들은 이달 26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만료를 앞
꿈이 디지털교육자인데, 고교학점제가 시범운영되는 학교에 와서 다양한 융합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27일 오전 서울 관악구 소재 당곡고등학교에서는 당곡고 2학년 학생 6명과 인근 수도여고 학생 5명이 함께 듣는 '스마트콘텐츠 실무'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날 기자들과 만난 당곡고 2학년 심지민 양은 이 같이 말하며 “일반 학교를 가면 '디지털교육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배달 라이더 대상 전기 이륜차 무상 점검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편의점 앞에서 열린 행사에는 100여 명의 배달 라이더가 방문했고, 약 50대가량의 전기 이륜차 무상 점검을 진행했다.
향후 부산, 대구, 울산, 대전, 광주 등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매년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로 일부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대체 교통수단이 긴급 투입됐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23일 오전 7시 50분께 2호선 신도림역 4번 승강장에서 출고하던 열차가 차막이를 추돌해 탈선 사고가 일어났다.
공사 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 수습 완료 시점이 불분명해 열차
서울 삼성산 자락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28층 990여 가구 규모의 숲세권·초품아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23일 서울시는 관악구 신림동 419일대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삼성산 자락에 위치했으며 신림초·병설유치원과 접하고 있다. 바로 옆 신림5구역 등 주변 지역에서 다수의 재개발사업도 추진
서울시는 '20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강북구 미아동 75일대와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한남1구역) 등 후보지 9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이를 포함해 총 97곳이 됐다.
미아동 75일대는 미아삼거리역 인근에 있으며 호수밀도와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고 침수 발생 예상지역이 포함된 곳이
서울 아파트 3.3㎡당 매매가격이 4000만 원 밑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4분기부터 시작된 대출 규제 여파와 불안정한 국정 이슈, 대외적 리스크 압박으로 국내 주택시장 분위기가 급속도로 냉각된 탓이다.
17일 프롭테크 업체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3.3㎡당 3996만 원으로 전월 대비 5.2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가 8세 여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사회적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범죄 전문가는 가장 비겁한 사건이라며 가학적 욕구에서 비롯된 계획된 범죄라고 분석했다.
표창원 범죄심리 전문가 범죄과학연구소장은 1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방어할 수 없고 선생이니까 따를 수밖에 없고 (초등학생
서울시, 29‧30일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고속‧시외버스도 평소 대비 20% 늘려대중교통 정보, 토피스 누리집 등에서 확인
서울시가 시민들의 이동이 늘어나는 설 연휴를 맞아 막차 시간 연장 등 대중교통 체계 조정에 나선다.
먼저 서울시는 평소 명절 교통 대책과 동일하게 지하철‧버스 막차 시간을 명절 당일(29일)과 다음날(30일) 이틀 동안 연장 운
“감귤 따기 알바 하실 분” “○○아파트 전세 7억” “○○레 ○파크 LT 스페셜 에디션 직거래”
‘새로운 주인(구직자)’을 찾는 다양한 문구. 모두 한곳에서 볼 수 있는데요. 단순 중고거래 플랫폼이 지역과 동네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플랫폼이 됐죠. 심지어 요즘 뉴스를 점령한 ‘시위’도 이곳에서 발견되는 등 그 영향력을 발휘 중인데요. 그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