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충남 보령시 신보령발전본부 내에 연간 약 395톤의 청정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를 착공하며 본격적인 국내 수소 생태계 지원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충청남도, 보령시를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 아이에스티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23
동서발전, 장애인 가구에 명절 음식 '행복 꾸러미' 400개 전달 남부발전, 중소 협력사 유동성 지원 위해 436억 원 조기 집행 중부발전, 전사적 '행복나눔 주간' 운영…시장 물품 구매해 기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주요 발전 공기업들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협력사 자금난 해소에 팔을 걷어붙였다.
10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이날 소
케이엔알시스템이 한국중부발전과 '다관절 유압로봇을 활용한 옥내 저탄장 낙탄 회수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마쳤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2분 현재 케이엔알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2750원(9.34%) 오른 3만2200원에 거래됐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화력발전소에서 이송 과정 중 바닥으로 떨어져 유실되는 석탄인 낙탄을 안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2일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혁신을 강조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경영 내실화’를 통한 재도약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가스공사는 이날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을 ‘AI 대전환의 원년’으로
한국중부발전은 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 경진대회'에서 23년 연속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별 예선을 거친 316개의 분임조가 참가해 산업 현장의 품질 개선 우수 성과를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계 행사다.
중부발전은 안전품질, 현장개선,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탄소중립
한국중부발전이 여름철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른 폭염으로 전력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한 상황에서 발전 설비의 안정 가동을 통해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중부발전은 14일 보령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전국 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여름철 전력피크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이라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이자 가치 창출을 위해 현장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현장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6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이 사장은 2일 보령발전본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무한경쟁 시대인 에너지산업 분야에서 전 구성원의 긴밀한 협업 체계야말로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수단"라며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겨울철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한 전사적인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이 시작된 9일 보령발전본부를 시작으로 '겨울철 전력피크 대비 경영진 현장경영' 활동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경영활동은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중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발전설비 및 상황실 운영
공기업은 국가를 지탱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 석유 등 에너지 공급과 관리는 물론 도로 건설과 교통안전 관리, 산업인력 수급 관리, 수출 지원 등을 공기업이 담당한다.
공공성을 요구하는 공기업은 국민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공기업은 민간기업 못지않은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공
한국중부발전 19일 충남 보령에 있는 신보령발전본부에서 초초임계압발전소( USC)급 미분탄 보일러 수소화합물 혼소 기술개발 과제 수행을 위한 착수회의를 시행했다.
이날 진행된 착수회의에는 주관기관인 중부발전을 비롯해 전력그룹사, 버너 제작사, 연구기관, 대학교 등 12개 수행기관의 연구개발 책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USC급 미분탄 보일러 대상으로 수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가 10일 종합사옥 대회의실에서 성하에너지와 20㎾ 열전발전 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업무ㆍ성과공유 협약을 맺었다.
이번에 현장실증 및 성과공유 협약을 체결한 열전발전시스템 기술은 제벡 효과(Seebeck Effect)를 적용한 열전발전 소자를 활용해 대기로 버려지는 배기가스의 폐열에서 시간당 20㎾의 전력을 얻을 수 있는 기술이며
한국중부발전은 지역사회와 함께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미세먼지 감축에 총력을 쏟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중부발전은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해 최신 환경설비 설치 및 개선에 작년까지 약 5600억여 원을 투자했다.
그 결과 석탄발전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2015년 대비 약 2만8000톤(78%)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중부발전 'KOMIPO 산타 봉사단'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1~10일을 '설맞이 행복 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 사업소에서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중부발전은 이번 설 명절 봉사활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복지 취약계층을 동시에 지원한다.
충남 보령 'KOMIPO 산타 봉사단 본사 지회'
우진 자회사 우진엔텍이 신규 원전 시운전 정비공사를 수주해 사업장을 넓혔다.
28일 우진 자회사 우진엔텍에 따르면 건설 중인 신고리 5, 6호기의 시운전 정비공사를 수주했다. 총 수주금액은 122억 원으로 우진엔텍 지분율은 60%이다. 용역 기간은 4월부터 2024년 11월 까지다.
우진엔텍은 지난해 12월에도 266억 원 규모의 한울3발전소 계측
3일 국내 증시키워드는 #삼성전자 #셀트리온 #신풍제약 #에이비프로바이오 #SK하이닉스 등이다.
삼성전자, 셀트리온, 카카오는 최근 증시 검색 상위 종목 5위 권 단골손님이다.
한층 더 젊어진 사단장을 꾸린 삼성전자가 ‘7만전자’ 명함을 찍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전일 삼성전자 주가는 6만9900원에 도달한 바 있으며, 시장 주도주 위치를 유지하
한국중부발전이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미세먼지 감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부발전은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최신 환경설비 설치 및 개선에 작년까지 약 5600억 원을 투자했다. 그 결과 석탄발전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2015년 대비 약 2.4만 톤(68%) 줄었다.
지난해 기준 저유황탄 비중을 85%까지 확대하고
중부발전, 취약계층 성금 전달지역난방공, 무료급식소 쌀 기부산업기술시험원, 전통시장 장보기
사회적 가치는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환경·문화 등의 영역에서 공공 이익과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가치를 뜻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석유 등 에너지 공급 △도로 건설 △교통안전 관리 △산업 연구개발(R&D) 지원 △산업인력 수
우진 자회사 우진엔텍이 고리 2발전소 정비용역 수주에 성공했다.
우진은 22일 우진엔텍이 한국수력원자력과 213억 원 규모의 고리2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이전 용역 계약 금액 171억 원 대비 약 24% 증가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7월까지 약 3년간이다.
우진엔텍은 지난 2014년부터
한국중부발전이 환경설비 설치·개선 등에 지난해까지 5600억 원을 투입해 2015년 대비 대기오염물질을 68%인 2만4000톤 줄였다.
중부발전은 지난해 기준 저유황탄 비중을 85%까지 확대하고, 보령 7호기 및 신보령 1호기 탈황설비 용량을 늘리는 등 성능을 보강했다.
특히 보령 3호기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를 도입해 황산화물 5ppm, 질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