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동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일 스노보드 국가대표 신봉식 선수의 공식 후원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신봉식 선수는 국내 선수 최초로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고, 한국 알파인 스노보드 사상 처음으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톱 10
대표팀 역대 최초로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종목에 출전한 김상겸(25·국군체육부대)과 신봉식(22·고려대)이 예선에서 탈락했다.
김상겸은 19일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예선에서 두 번의 레이스 합계 1분40초27로 32명 중 17위에 올랐다.
16명이 겨루는 결선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첫 올림픽 무대에
'피겨 여왕' 김연아가 드디어 소치의 무대에 오른다.
20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김연아는 후배 김해진, 박소연과 함께 여자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 이날 김연아는 '어릿광대를 보내주오(Send In the Clowns)'에 맞춰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영원한 라이벌' 일본의 아사다 마오, '신예' 러시아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경기에도 이목이
신봉식(23ㆍ고려대)이 국내선수 알파인 스노보드 월드컵 역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14일 세마스포츠마케팅은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FIS(국제스키연맹) 주관 월드컵 시리즈 바트 가슈타인(Bad Gastein) 대회에서 평행 회전 종목의 신봉식이 우리나라 알파인 스노보드 월드컵 역사상 최고 성적인 10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알파인 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