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크리스마스에 가장 받기 싫은 선물로 '책'을 꼽았다.
'초등 자존감의 힘' 저자 김선호 서울 유석초등학교 교사는 한겨레를 통해 2년 전, 초등학생 30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무려 71명의 학생이 '크리스마스 날 가장 받기 싫은 선물'로 책을 꼽았다고 밝혔다.
이유로 '숙제 같고 부담스러워서'라는 답변이 나왔다고 김 교사는
사랑과 크리스마스는 참 많이 닮았다. 그만큼 삶에 ‘설렘’이란 선물을 주는 것도 없다. 무채색 세상도 사랑에 빠진 연인에겐 더없이 아름다운 핑크빛이다. 크리스마스도 마찬가지다.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 적어도 이날 하루만은 세상 모든 이들에게 설렘 그 자체다. 꼭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면 즐거움은 두 배다.
사랑하는 이가 옆에 있다면
㈜노랑풍선은 전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의 세계자연유산의 신비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제주 과학탐방’ 기획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는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있어 짧은 연휴나 주말을 이용해 부담 없이 떠나기 좋은 국내 대표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제주의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여러 매체나 SNS등을 통해 다양한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해양수산부가 추천하는 일출·일몰 명소 국가어항으로 떠나보자.
◇‘일출’하면 동해, 공현진항과 축산항
강원도 고성군 공현진항의 일출은 어느 곳 못지않게 매력적이다. 바다와 맞닿은 호수인 ‘송지호’를 찾아온 철새들과 해안의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
어린이∙가족 복합문화공간 대교 트라움벨트는 17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가족매직컬 ‘매직기프트쇼’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매직기프트쇼’는 ‘히어로스쿨’, ‘썸머매직쇼캉스’에 이어 대교에서 자체 제작한 세 번째 작품으로 마술, 드로잉, 뮤지컬을 547인치 대형 LED 전광판의 화려한 영상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
올해의 스타들이 함께한 별들의 밤에 피타(팔색조), 화이트(동박새), 캐스커(매), 젤다(종다리), 우디(오색딱따구리) 등 제주에서 바다를 건너온 다섯 마리의 ‘버디프렌즈(BIRDY FRIENDS)’ 가 자리를 빛냈다.
제주의 생태문화 콘텐츠 ‘버디프렌즈(BIRDY FRIENDS)’ 를 기획, 유통하는 아시아홀딩스는 최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바닷속 세계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해양 환경을 보존하자는 의미로 시작된 LS산전 수중사진 공모전이 7회째를 맞았다.
LS산전은 서울시 수중·핀수영협회와 공동으로 13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LS 용산타워에서 ‘제7회 LS산전배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S산전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은 수중세
스카이티브이(TV)가 반려동물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이어간다.
스카이티브이는 반려동물 전문채널 '스카이펫파크'를 통해 지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세이브펫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세이브펫챌린지’는 연예계 반려동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아이돌, 개그맨, 가수들이 릴레이로 참여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성공한 만
현대제철 사외보 '푸른연금술사'가 창간 15주년을 맞아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현대제철은 11일 “2004년 생태가족주의를 표방하며 출발한 기업 사외보 푸른연금술사가 추구해 온 공존과 순환의 가치를 보다 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단행본을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푸른연금술사는 마흔 번 이상 재활용되는 철의 친환경성을 알려온 업계 대표 사외보
자신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가심비(價心比)를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하며 당도가 높고, 희귀한 프리미엄 과일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8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이마트에서 프리미엄 과일 매출액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전년 대비 프리미엄 과일 구매 고객 수 역시 37% 이상 늘었다. 이마트는 "프리미엄 과일의 성장이 과일 전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다시 돌아왔다.
‘헨젤과 그레텔’은 독일의 작곡가 훔퍼딩크가 ‘그림형제’의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집’에 수록된 동화를 바탕으로 오페라로 작곡했다. 바그너의 계보를 잇는 탁월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유명한 작곡가 훔퍼딩크는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독일 민요가 연상되
“가야의 여러 작은 나라들은 저마다의 자연발생적 조건들을 존중하면서 520여년을 이웃으로 공존해왔습니다. 가야는 강자의 패권으로 전체를 통합하지 않았고, 언어와 문화의 바탕을 공유하면서 각국의 개별성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가야가 역사 속에서 존재하는 방식이었고, 멸망의 원인이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고고역사부가 ‘가야’에 대해 쓴 글
재도약을 노리는 드래곤플라이가 내년 사업 주요 키워드로 ‘신작·VR·AR’을 내세웠다. 그 중에서도 ‘스페셜포스’의 신작이 이목을 끈다.
드래곤플라이는 27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레노버 VR매직파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박인찬 공동 대표가 직접 2020년 이후 실적 개선과 회사 미래가치 창출 방안을 발표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박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흥행이 편의점의 크리스마스 케이크까지 이어진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와 제휴해 만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단독 예약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신비아파트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에서 24주간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한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특히 5~14세 아이들에게 절대적인 지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지구 밖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오랫동안 잠잠했던 우주 탐사 경쟁은 중국의 ‘우주 굴기’로 올해 다시금 불이 붙기 시작했고, 중국의 추격에 놀란 미국도 바짝 긴장해 고삐를 바짝 죄는 모습이다.
미·중 우주 전쟁의 시작은 올해 1월 중국이 달 탐사선 ‘창어 4호’를 쏘아 올려 인류 최초로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달 뒷면에 착륙하
아시아나항공의 울란바토르 SNS 광고 ‘몽골이 부르는 소리’편이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 오디오 부문 영예의 대상에 올랐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TV, 라디오, 신문, 잡지, 온라인 등 매년 전 광고 매체를 아우르는 약 3000여 점의 출품작들 중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선정, 시상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광고상이다.
아시아나항
유통업계가 ‘겨울왕국 2’ 개봉을 앞두고 관련 마케팅에 한창이다.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겨울왕국’은 2014년 애니메이션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작품뿐 아니라 주제곡(OST)과 각종 캐릭터 상품 역시 불티나게 팔려 이른바 ‘겨울왕국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21일
SK이노베이션이 아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조기에 느끼도록 하는 취지로 ‘국민 행복 프로젝트 우와쏭 챌린지’ 이벤트를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민 행복 프로젝트 우와쏭 챌린지’는 SK이노베이션이 8월 말 공개해 지금까지 조회수 1억 20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낳고 있는 기업PR캠페인 동영상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 배경음
14일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 지스타의 열기가 뜨겁다. 방문객들은 신작발표, 게임 체험, e스포츠, 코스튬플레이가 한데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즐겼다.
먼저 3N이라 일컬어지는 3대 게임사 넥슨, NC소프트, 넷마블 중 유일하게 참가한 넷마블의 열기가 뜨겁다. 넷마블은 올해 지스타에서 ‘A3:스탈 얼라이브’,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세븐나이츠
뮤지컬 '드라큘라'가 2016년에 이어 4년 만에 돌아온다.
드라큘라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드라큘라', '미나', '반헬싱' 등 주요 배역 캐스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드라큘라 역은 김준수와 전동석이 맡는다. 드라큘라가 400년 동안 사랑한 여인 미나 역으로는 조정은과 임혜영, 린지(임민지)가 출연한다.
드라큘라에 의해 사랑하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