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들 사이의 속설(?)이 있다. 여자친구의 ‘교회오빠’와 ‘대학선배’를 경계하라는 것.
14일 깜짝 결혼 발표로 팬들을 놀라게 한 하하와 별은 함께 교회를 다니며 신앙심을 키우다 가까워졌다. 1979년 생 34세 하하는 1983년 생 30세 별에게 ‘교회 오빠’였다. 7~8년 전부터 함께 봉사활동을 다니는 등 신앙심을 나누던 중 올해
하하가 기자회견으로 결혼 소식의 전모를 밝힌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그는 15일 ‘무한도전’ 다른 멤버들처럼 ‘무한도전’ 녹화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별과의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전할 예정이다.
하하와 별의 결혼소식은 14일 오후 한 일간지 기사로 전해졌다. 이를 확인하는 전화가 빗발치는 가운데 하하는 “맞습니다. 저 결혼
종교를 빌미로 한 가족을 파멸로 몰아넣은 사이비 가짜 목사에 대한 얘기가 방송됐다.
14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한 목사에게 고통 받은 한 가족의 얘기를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충남 금산의 한 시골마을에 50대 윤 목사는 컨테이너 건물을 짓고 구원을 갈망하는 강미선(53세, 가명, 여)씨 가족을 불러들였다.
강 씨는 몇
신흥종교인 라면교가 등장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라면교의 주된 교리를 설명하고 이단을 규정하는 '신흥종교 라면교, 교리내용과 실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라면교의 주요 교리는 끓는 물에 죽고 3분 만에 부활하는 '부활의 신앙', 면발과 국물, 김치의 조화를 강조하는 '삼위일체', 주리고 가난한 자를 위해 희생하는
고(故)스티브 잡스 애플 공동 창업자는 떠났지만 그의 성공 신화는 여전히 재계의 이슈가 되고 있다.
애플의 컴퓨터인 iMac의 대부이자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 카피로 유명한 켄 시걸은 잡스와 12년간 일한 경험을 담은 저서 ‘광적인 심플함(Insanely Simple)’을 지난 4월 출간했다.
그는 최근 일본 경제주간지 닛케
19대 국회의 임기기 시작된지 한 주가 지난 가운데 여야 국회의원은 61개의 법안을 발의했다. 이들 법안은 국회 본회의 개최 시기가 ‘미지수’라서 언제 논의될 지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다.
5일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20건, 민주통합당은 41건의 법안을 발의했으며 그 중 경제관련 법안은 새누리당 12건, 민주통합당 23건으로 나타났다.
오는 5월 28일은 불기(佛紀) 2556년 ‘부처님 오신 날’이다. 부처님 오신 날 전국의 사찰에는 불자(拂子)들이 모여 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뜻을 기린다. 서울 조계사에서도 봉축 법요식이 성대하게 열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이 혼탁한 세상에 부처님의 자비가 충만하기를 빌 것이다.
이 봉축 법요식에는 언제나 내로라하는 유명인사들이 많이 참
故 최진실이 지옥에 있다고 전해달라는 고인을 모욕하는 ‘섬뜩한’ 음성파일이 나돌아 논란이 일고 있다.
“나 최진실이가 지옥에 있다고 전해줘요!”라는 목소리는 전 세계인들이 사용하는 동영상 사이트에서 현재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음성파일은 故 최진실이 자살했기 때문에 지옥에서 참혹한 형벌을 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네티즌들을 놀라게
가수 자두가 인터뷰를 통해 결혼 계획을 전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자두는 지난 16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결혼 계획 혹시 있나?”는 질문에 “계획 있다. 된다면 32세 안에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없어서…”라며 아쉬운 듯 말을 흐렸다.
자두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다. 그렇기에 예비 배우자 또한 신앙심이 가득하길 원한다. 그는 “술 담배 하는
가수 자두(30)가 봄기운을 가득 머금고 돌아왔다. 3년 8개월 만이다. 어딘가 변했다. ‘대화가 필요해’ ‘김밥’의 통통 튀는 발랄한 이미지는 묻어나지만 은은하다. 그보다 여성스러움이 잔잔하게 일렁인다.
자두는 전 소속사와의 불미스러운 일로 가요계를 잠시 떠났다. 2008년 5집을 발표한 뒤 전 소속사에 이름을 도용당하는 사기를 당했다. 당시 금전적으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는 우리나라에서 규모가 가장 큰 이슬람 사원이 있다.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을 나와 언덕을 따라 걸어 올라오다 보면 중턱에 다다랐을 즈음 이슬람 사원 느낌이 물씬 나는 건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전국의 한국인 무슬림 4만여명 중 무려 2만여명이 다니고 있다는 서울 중앙성원이다.
우리나라 종교 인구 가운데 불교, 개신교, 천주교가 차지하
막말과 음담패설, 교회 모독 등 상식이하의 저질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김용민 (서울 노원갑) 후보는 7일 4·11총선 완주의사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퇴하지 않기로 결심을 굳혔다. 유권자의 심판을 받으러 총선에 나왔는데 조중동(조선·중앙·동아일보)의 심판을 받고 그만두는 것은 출마자의 도리도 아니고 민주주의 원칙에 반하
배우 채정안이 목하 열애 중이다.
채정안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측은 5일 오전 "채정안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지인들과 함께 사업가 A씨를 만났다" "함께 신앙을 키워가며 자연스레 친한 교회오빠 정도로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열애 보도와 관련 "(두 사람이) 서로
배우 채정안이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5일 방송가 한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채정안이 기독교 신자다. 함께 신앙심을 키우며 더욱 돈독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교회에 워낙 많은 스타들이 다닌다. 하지만 채정안의 남자친구는 연예계와 관계돼 있지는 않다. 기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이며 외모, 키 모두 수려하다”고 채정안의 남자친구에 대
2000년대 초만 하더라도 신혼여행지는 고작 동남아시아나 남태평양의 사이판, 괌 정도로 한정됐다. 돈도 돈이지만 여행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여행산업이 발전하고, 한국을 기점으로한 항공편이 크게 늘면서 전세계 어디로든 여행이 가능해졌고 가격도 선택 폭이 넓어졌다. 가장 큰 혜택을 받은 이들은 돈이 꽤 있는 계층이다. 하지만 이들이 선
한지민의 ‘새벽에 나타나는 밤’전이 오는 14일부터 7일간 갤러리 도스에서 열린다.
인간은 태생적으로 불완전한 존재이다.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외부의 보이지 않는 위협들은 항상 존재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두려움은 무의식으로 깊숙이 내재된다. 그런 이유에서 고대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다양한 신적인 존재를 통해 종교라는 방어기제를 만
국내에서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보여졌던 타투가 이제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패션 아이콘으로써 자리잡은지 오래다. 변한 인식만큼이나 타투의 흐름 역시 타투의 메카인 홍대에서 강남, 강북, 강동지역으로 넓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실력파 타투이스트가 운영하고 있는 타투탑(www.tattootop.net)은 1호점은 강동, 2호점은 구리에 위치하고
글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 1인 미디어 시대가 열리면서 개인이 글을 쓰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 덕분이다. 특히 소셜 네트워크(SNS)의 발달로 글의 영향력은 더 커졌다. 인터넷에 올라온 한 줄의 댓글이 대한민국을 흔들고, 정치와 경제의 흐름을 주도한다. 또한 과거 소수의 전문 작가들만 글을 썼다면 지금은 수많은 무명작가들이 자신의 블로
부모의 엽기적인 신앙이 자식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최근 전국을 떠들석하게 만든 전남 보성 3남매 사건 얘기다. 교인인 부모는 잡귀를 몰아낸다는 명분으로 자녀를 폭행하고, 금식기도로 병을 낳게 한다며 자녀를 굶기기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남 보성경찰서는 지난 12일 3남매를 때리고 굶겨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박모(43)·조모(34ㆍ여)씨 부부에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가 목사직을 잃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개혁총회는 지난 14일 긴급 징계위원회를 열고 이근안 씨에 대해 목사직 면직 판결을 내렸다.
합동개혁총회 교무처장 이도엽 목사는 19일 "교단은 이근안 씨가 목사로서 품위와 교단의 위상을 떨어뜨렸으며 겸손하게 선교하겠다는 약속도 어겼다고 판단해 이 같은 징계를 내렸다"며 "한 번 면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