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그린이 반전 성탄 메시지와 함께 귀여운 루돌프로 변신했다.
배그린은 MBC 아침 드라마 ‘내 손을 잡아’에서 온갖 악행과 거짓말을 서슴지 않는 오신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바늘에 찔려도 피한방울 나올 것 같지 않은 악녀 중의 악녀로 떠오른 그는 시청자의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다.
올해 KBS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신이정 역으
‘최고다 이순신’ 배그린이 아이유에게 충고했다.
3일 밤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ㆍ극본 윤성식)’ 43회에서는 신준호(조정석 분)와 이순신(아이유 분)의 관계를 반대하는 신이정(배그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신이정은 아이유에게 “너 때문에 우리 부모님 이혼하게 생겼어. 당장 우리 오빠랑 헤어져”라고 말했
신준호(조정석 분)이 최연아(김윤서 분)에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KBS 2TV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최연아가 신준호의 동생 신이정(배그린 분)과 함께 엄마 윤수정(이응경 분)을 위해 쇼핑을 하고 돌아오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들과 마주친 신준호는 “니가 웬일이야”라며 불쾌한 표정을 드러냈다.
신이정은 “언니랑 쇼핑하고 엄마 먹을 것
배그린 벚꽃 셀카
배그린 벚꽃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그린의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는 6일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신이정으로 열연 중인 배그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그린은 바쁜 촬영 일정 중에도 만개한 벚꽃에 신이 난 듯 귀엽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현재 배그린은 '최고다 이순신'에서 뭐든 제멋대로인 부
'최고다 이순신' 유인나가 고주원에 질투심이 폭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 12회에서 김유신(유인나 분)은 박찬우(고주원 분)를 따라다니는 신이정(배그린 분)을 보고 질투심을 느꼈다.
이날 이정은 찬우의 병원에 찾아와 상처 난 곳을 치료받으며 친구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이후 이정은 진료실에서까지
배그린이 고주원에게 첫눈에 반하며 새로운 극의 전개를 선사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신이정(배그린 분)이 친구들과 클럽에 갔다 카드가 정지된 것을 알게 됐다.
신이정은 친구들에게 자신이 쏘겠다고 큰 소리를 치며 카드를 내밀었지만 카드는 정지된 카드였고 이에 신이정은 어쩔줄을 몰라했다.
같은 장소에서 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