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은 낡은 서울 지하철 4곳이 재건축을 거쳐 새롭게 탄생한다.
서울교통공사는 공사가 운영하는 구간인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설동역・동대문역・종로5가역과 2호선 잠실새내역 등 총 4개 역의 환경개선 공사를 4월 말까지 완료한다고 25일 밝혔다.
1호선 3개 역은 1974년 8월 15일, 2호선 잠실새내(이전명 신천)역은 1980년 10월 31일
포스코건설이 17일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을 연다.
대구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7층, 6개 동, 전용면적 84㎡ㆍ101㎡ 아파트 445가구,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받고,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올해 상반기 3.3㎡ 기준으로 서울에서 아파트 매매가가 가장 높은 지하철 역세권은 구반포역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실이 10일 한국도시연구소와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 지하철 역세권의 주택 가격 변화를 분석한 결과 구반포역의 3.3㎡ 당 아파트 매매가격이 7356만 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소사~원시선 개발호재에 시흥 지난해 평균경쟁률 5.56대1 기록
시흥지역 지난해 민간 분양아파트 평균 경쟁률이 5.56대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CRM부동산연구소가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자료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시흥지역에서 공급된 민간 분양아파트는 총 7개 단지 4958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특별공급 분을 제외한
서울 한강 야외수영장 다섯 곳이 23일 개장했다.
이날 문을 연 뚝섬, 광나루, 망원, 잠실, 난지 야외수영장 및 물놀이장은 8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여의도, 잠원수영장과 양화 물놀이장은 내달 7일 개장한다.
전국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한강을 바라보며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건 어떨까. 넓고 쾌적한 물놀이 공간과 각종 경품 이벤트와 게임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이 잠실에도 들어선다.
서울시는 송파구 잠실동 208-4번지에 역세권 청년주택을 짓기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공고하고 30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잠실새내역(구 신천역) 3번 출구 인근, 잠실 트리지움 건너편에 들어설 이 청년주택은 1960.9㎡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20층, 총면적 2만1353.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운행 중 화재가 발생해 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소방당국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8분경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서 잠실새내(신천)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00명의 승객이 대피했다.
소방당국과 서울메트로는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화재 원인은 현재 전차
대우건설은 지난 9일 문을 연 ‘시흥 센트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개관 첫 3일동안 약 2만8000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문장혁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신천역(가칭) 초역세권의 입지와 이 지역에서 보기 힘든 2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라며 “11.3 부동산 대책 대상 제외지역으로 투자고객들의 관심도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시흥 센
이달 둘째 주 전국 18개 사업장에서 총 1만3830가구가 분양된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 수도권에서는 경기 시흥시 ‘시흥센트럴푸르지오’ 2003가구, 경기 하남시 ‘힐스테이트에코미사강변(오피스텔)’ 510실 등 4080가구가 분양을 진행한다. 지방에서는 울산 북구 ‘울산송정한라비발디캠퍼스’ 676가구, 세종시 ‘세종더샵예미지(4-
대우건설은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에 들어서는 ‘시흥 센트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내달 2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대야동 418-21번지 일원에 지어지는 ‘시흥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10개 동 총 2253가구다. 아파트 2003가구, 오피스텔 250실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 △59㎡A 180가구 △5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 현대자동차 부지가 105층 규모의 현대차 사옥은 물론 국제업무와 마이스(MICE)로 조성되는 핵심공간으로 재탄생 된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현대차 부지 특별계획구역에 대한 세부개발계획 내용을 담은 지구단위계획이 수정 가결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부개발계획 확정으로 현대차부지는 제3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