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문화를 재창조 하려면 버릴 것은 삭제하고 고객중심 초심, 창의성과 주도성, 과감한 도전 등 핵심 가치를 다시 실어야 한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회 신한 문화 포럼'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일류 신한 도약을 위해 기업 문화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조 회장은 "삭제와 재적재의 실행을 위해 초심을 바탕으로 모든 영역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기관인 (재)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4기 교육생을 250명을 선발해 12일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교육 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디지털 시대의 핵심이 되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과기정통부와 서울시가 협력해 2019년 12월 설립한 기관이다. 해외 22개국에서 도입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교육
신한금융그룹 ICT 전문기업 '신한DS'는 엑사비스와 넷아르고스 판매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및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엑사비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보안 사각 해결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맺은 엑사비스의 넷아르고스는 제로데이 침투로 발생하는 보안 사각에 대응하는 세계 최초의 ZDR(Zero-day intrusi
국내 보안 기업 키스톤시큐리티가 일본 디지털 전문은행에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재 신한은행은 일본 현지법인 SBJ은행의 자회사 SBJ DNX를 통해 일본 금융사 도쿄 키라보시 파이낸셜 그룹이 설립 중인 디지털 전문은행에 데이터 암호화 적용을 위한 솔루션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스템 제공 계약을 통해 키스톤시큐리티는 BaaS(Banki
신한금융그룹은 ICT 전문기업인 신한 DS가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 DS는 금융보안원에서 데이터 결합과 가명 · 익명처리 등 내부 업무시스템 및 사용자 포털 구축했다. 또 결합한 데이터와 금융데이터거래소의 유통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분석할 수 있는 원격 데이터분석센터까지 마무리했다.
신한금융은 금융보안원 원격 데이터분석센터
신한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임직원 디지털 역량 진단 및 평가 플랫폼인 ‘신한 SCOOL check’(신한 스쿨체크)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 SCOOL check’은 그룹 차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역량 강화를 위해 신한금융이 고안한 디지털 실무능력 자가 진단 평가 플랫폼으로 △웹 기반 코딩 실습 △디지털 신기술 자가 진단
한컴위드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디지털 금융 사업을 위해 6자간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한컴위드는 모바일 결제 솔루션 전문 기업 ‘티모넷’, 블록체인 기반 금융 솔루션 기업 ‘엑스탁’, 글로벌 금융 유동성 공급 업체 ‘베이직’, 호텔 ICT 솔루션 기업 ‘루넷’, 숙박 전문 예약업체 ‘호텔엔조이’ 등 5개 기업과 함께 글로벌 디지털
신한은행은 네이버 클로바와 협업으로 은행의 각종 문서와 이미지 정보를 자동으로 판독하는 ‘AI Vision/OCR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AI Vision/OCR 플랫폼’은 AI 기반 광학문자인식(OCR: Optical Character Reader· Recognition)엔진을 활용해 은행의 각종 문서와 서식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시스템
‘조직의 안정이냐, 인적 쇄신이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은행·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의 인사에서 어떠한 경영 메시지를 던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핵심은 진옥동 신한은행장 연임과 ‘신한라이프’ 출범을 앞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수장의 연임 여부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오는 17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
LG유플러스는 금융 IT 전문 회사 신한DS가 주관한 1400억 원 규모의 '신한금융그룹 공통 메시징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신한금융그룹 4개사의 메시지 발송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이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고도화된 '메시징 분배 솔루션'을 구축한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이 지난해 12억6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30일 신한금융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해 급여 8억 원을 받았다. 기본 급여는 4억5000만 원에 경비성 수당 3억5000만 원이 더해진 금액이다. 그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성과급으로 4억5900만 원을 수령했다. 100만 원의 명절 격
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인 한컴위드는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홍승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하는 한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
홍승필 신임 대표는 지난해 7월 신사업 총괄(COO) 부사장으로 한컴위드에 합류했다. 지난 8개월간 정보보안 중심이었던 기존의 사업구조를 블록체인과 스마트시티 플랫폼 중심의 사업
라온시큐어는 병무청과 함께 공동 구축한 ‘블록체인 간편인증’ 서비스를 21일 정식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작년 4월부터 병무청과 함께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공동으로 구축해왔다. 새롭게 구축된 병무청 민원포털 사이트는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 서비스(DID)를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서비스함으로써, 공인인증서
신한금융과 KB금융이 금융과 IT를 접목한 '디지털 금융' 사업 강화에 나선다.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20'에 참석, 글로벌 IT 업체와 협업 기회 등 신사업 발굴을 모색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B금융과 신한금융 임원진들이 7일 개막하는 'CES 2020' 참관을 위해 미국 라스베가스로 출국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최근 진행한 사장단 인사에서 ‘조직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하기보다 기존 인물들을 그대로 연임시킴으로써 조직에 큰 변화를 주지 않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KB금융지주는 20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었다. 대추위는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KB손해보험 양종희, KB국민카드 이동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자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은 대부분 연임시키면서 조직의 안정에 방점을 둔 인사를 단행했다. 그룹 경영철학인 '2020 스마트 프로젝트'와 '원신한'을 잘 이해하고 있는 기존 사장단과 함께 안정적으로 회사를 이끌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신한금융그룹은 19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자회사 CEO와 부문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사실상 연임을 확정하고 '일류신한'을 만들기위한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에 돌입했다. 내달 신한경영포럼에서 '제2의 스마트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향후 3년간 그룹 경영의 핵심 가치를 제시할 전망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내년 1월 열리는 신한경영포럼을 앞두고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포럼은 전 그룹사 CE
신한은행은 베트남에 4개 지점을 동시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지점은 △다낭시에 ‘다낭 지점’ △하노이시에 ‘미딩 지점’ △하이퐁시에 ‘짱주에 지점’ △빈증성에 ‘빈증뉴시티 지점’ 등이다.
신한은행은 올해에만 베트남에 6개 지점을 개점해 현지 외국계 은행 중 가장 많은 36개 지점망을 보유하게 됐다.
전일 힐튼 다낭 호텔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