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올해 국내에서 아울렛 3개점을 추가로 오픈한다 또 중국과 인도네이사에서도 각각 신규점포를 출점할 예정이다.
신 헌 롯데백화점 대표는 지난 1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2013년은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는 한 해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이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 한 해
롯데백화점이 쇼핑문화를 바꿔나가고 있다. 올해 2월에 취임한 신헌대표가 강조한 ‘젊고 패션이 강한 백화점’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글로벌 불황기를 적극적인 변화와 혁신 노력으로 극복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패션이 강한 백화점으로의 변화는 임직원들의 옷차림에서부터 감지된다. 예전의 형식적인 노타이(No-tie) 정장에서 지금은 컬러풀 옷과 신발, 장신구 등
신헌 롯데백화점 대표가 지난 17일 롯데백화점 전 점장들에게 각답실지(脚踏實地)라는 메시지 카드와 함께 구두 한 켤레씩을 선물했다.
각답실지란 ‘다리로 실제 땅을 밟는다’는 말로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계획과 실천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신격호 총괄회장부터 이어져온 롯데그룹 특유의 ‘현장경영’을 강조하는 메시지였다. 즉 ‘매장을 부
유통업계 오너들의 디자인 경쟁이 뜨겁다.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창의성과 시장성을 겸비한 신진 디자이너 육성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것.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누구보다 ‘디자인 경영’을 중시한다. 수시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매장을 꾸민다.
신세계 백화점은 지난 15일부터 ‘신세계 신진 디자이너 패션 페어’를 열고 더케이
롯데그룹 유통 CEO 3인방인 신헌 롯데백화점 사장, 노병용 롯데마트 사장, 소진세 롯데슈퍼 사장의 중국시장 진출 경쟁이 치열하다. 해외 영업력을 키워 나가기 위해선 아시아 최대 시장인 중국은 꼭 거쳐야할 요충지이기 때문이다.
롯데슈퍼는 오는 27일 중국 북경시 상지와 안정교 지역에 매장 2곳을 오픈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롯데백화점이
롯데쇼핑이 미래경쟁력을 높게 평가 받아 글로벌 기업 대열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롯데쇼핑은 지난 13일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월드(World) 부문에 4년 연속 편입됐고, 국내기업으로는 최초로 리테일 섹터의 ‘업종 선도기업(Supersector Leader)’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DJSI는 기업의 재무성과를 비롯해 환경성(환경경영 성
롯데그룹 유통계열사가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동반성장펀드규모를 확대하기로 했고 롯데마트도 자체브랜드(PBPrivate Brand) 상품확대, 자금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한다.
31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신헌 롯데백화점 대표이사는 지난 30일 열린 ‘협력회사 CEO 초청 간담회’에서 “현재 500억 규모인
롯데백화점이 동반성장펀드규모를 확대하고 협력사 판로확대에 힘쓰는 등 동반성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신헌 롯데백화점 대표이사는 30일 본점 에비뉴엘 9층 레스토랑 ‘안드레아’에서 ‘협력회사 CEO 초청 간담회’를 열고 “현재 500억 규모인 동반성장펀드를 올해부터 620억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상품군별로 다양한 편집매장 확대를 통해 자금여
전국경제인연합가 29일 삼청동 공관에서 열린 국무총리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에 경제계 후원금 90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 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 김신배 SK 부회장, 조준호 LG 사장, 신헌 롯데 사장, 박한용 포스코 사장, 서용
여수엑스포 개장을 하루 앞둔 11일 엑스포장 내 독립기업관이 개장식을 갖고 12일부터 관객을 맞는다. 각 기업관은 개막 2일 전인 10일까지 도색과 전시물 설치 등 마무리 공사를 마쳤다.
이번 엑스포의 글로벌 공식 파트너이자 가장 큰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하는 현대차그룹은 11일 오후 현대차그룹관 준공식 및 개관식을 갖는다. 현대차그룹관 준공식에는 정몽구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인 장선윤씨가 베이커리 사업 포숑을 완전히 접었다. 재벌빵집 논란이 거세지며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가 커피와 베이커리 사업체 아띠제를 대한제분에 매각하며 철수한 뒤 두번째다.
장선윤 대표와 롯데쇼핑(대표 신헌)은 '포숑' 베이커리 사업을 운영중인 ㈜블리스 지분 전체를 영유통(대표 조 니콜라스)과 매일유업(대표 이창근)등에 매
“고객을 깊이 있고 세밀하게 분석하라.” 신헌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본부 대표가 지난달 3일 취임후 고객전략팀에 주문한 첫번째 업무다. 신 대표는 마케팅 전문가 답게 취임 직후 고객관계관리(CRM)을 통한 마케팅에 백화점 운영의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특히 30∼40대 직장인 엄마(워킹맘)의 씀씀이가 어떤지, 자기 옷을 직접 고르는 남자들은 얼마나 많은지
‘젊은 인재’로 교체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임원 인사를 단행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새 경영진을 이끌고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아시아 주요 사업지를 둘러보고 글로벌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다.
6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달 중순경에 인도·미얀마·파키스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시아 5개국을 방문한다. 출장 일정은 아직 유동적이지만 이르면 이달 말
롯데그룹은 3일 정기임원인사를 발표하고 신헌 롯데홈쇼핑 사장을 롯데쇼핑 대표이사에 임명하는 등 총 194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본부 대표이사에 신헌 롯데홈쇼핑 사장이, 신임 호남석유화학 대표이사에는 허수영 케이피케미칼 사장이 내정됐다. 이철우 롯데쇼핑 사장과 정범식 호남석유화학 사장은 총괄사장으로 보임 변경됐다.
신 사장은 중
롯데그룹은 3일 정기임원인사를 발표하고 신 헌 롯데홈쇼핑 사장을 롯데쇼핑 백화점부문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신 사장은 중앙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롯데쇼핑에 입사해 광주점장, 상품본부장 등을 거쳤으며 롯데미도파대표를 거쳐 지난 2008년 3월부터 롯데홈쇼핑 대표를 맡았다.
롯데홈쇼핑이 이달 초 개최한 중소기업 박람회 결과 협력사 18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소기업 박람회에 출품된 제품을 고객평가단, 상품기획자(MD), 프로듀서(PD), 쇼호스트 등 내·외부 심사단이 참석해 디자인, 만족도, 성능, 가격 등을 따져 30개 업체 가운데 모두 18개 업체를 뽑았다. 우수제품으로 뽑힌 색조화장품, 항균도마,
롯데홈쇼핑은 지난 18일 롯데폼쇼핑 본사를 방문한 캐나다 자미에슨사의 에릭 마고리스 회장과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가 만나 환담했다고 19일 밝혔다.
캐나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점유율 1위인 자미에슨의 마고리스 회장은 롯데홈쇼핑을 통해 자미에슨 비타민과 오메가3 등의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신헌 대표이사로부터 글로벌 홈쇼핑으
롯데홈쇼핑이 올해 6~7월 계획했던 베트남 진출이 차질을 빚고 있다. 올 들어 국내 경쟁 홈쇼핑사들이 앞다투어 영토확장을 위해 해외진출에 성공한 터라 롯데홈쇼핑로서는 더욱 답답한 모습이다.
14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올해 6~7월 베트남 진출을 예상했던 롯데홈쇼핑의 계획이 지연되고 있다. 베트남 정부의 행정처리 절차가 늦어지면서 ‘외국법인 합작투자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