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 MD(상품기획자)가 13일 신 헌 대표의 편지와 함께 수박 2통을 123개 협력사에 전달했다.
신 헌 대표는 협력사 대표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때이른 장마와 무더위가 반복되고 있지만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에 앞서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라는 의미로 수박을 전달한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홈쇼핑이 되는 역사를
신춘호 농심 회장, 브랜드 개발에 직접참여
신동빈 롯데 회장, 1년의 반은 해외서 보내
서경배 아모레 대표, 전자결제 등 속도경영
신헌 롯데홈 대표, 직원에 '삶의 지혜' 전해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해야하는 유통이라는 산업의 특성상 유통가 최고경영자(CEO)는 산업계 최고경영자와는 차별화된 경영 스타일을 보인다. 그중에서도 유난히 일하는 방식
정용진 “국내 CEO중 가장 많은 팔로워 보유…소통경영 창조”
신헌 “차안에서 뉴스검색 즐겨해…트위터에 명언 기재도
이해선 “스마트폰으로 인맥관리는 물론 쇼핑도 즐겨”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 이해선 CJ오쇼핑 대표. 이들은 모두 국내 유통산업을 이끄는 최고경영자(CEO)들이다. 또한 ‘얼리어댑터’로 정평이 나있
유통가 안팎에서 ‘얼리어답터’로서 정평이 나있는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가 이번엔 ‘4D 체험영상관’을 들고 나왔다. 지난해 HD 방송센터를 개국하고 업계 최초로 100% 풀(full) HD 방송을 도입하며 ‘미래형 홈쇼핑’을 선보인지 불과 일년이 지나지 않았다.
롯데홈쇼핑은 30일 양평동 본사 9층에 자사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직접 보고, 체험
롯데홈쇼핑이 베트남 현지 파트너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다.
30일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베트남 파트너사와 합작회사를 세우고 현지 사업에 대한 라이선스도 취득했다"며 "정부 승인이 떨어지면 이르면 오는 6월 경부터 영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미 베트남에서 합작법인을 세우고 올 하반기 방송개시
롯데홈쇼핑이 30일 양평동 본사 9층에 자사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최첨단 멀티미디어 공간 ‘미디어갤러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미디어갤러리는 약 62㎡(약 18평) 규모의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정보 갤러리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100% 풀(full) HD 방송을 도입하는 등 미래형 홈쇼핑의 비전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박영호 씨가 매일 아침 사무실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그를 맞이하는 것이 있다. 함께 근무하는 동료도, 상사도 아닌 바로 사무실 문 앞에 놓여져 있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 난데없이 로댕 조각상이 롯데홈쇼핑 사무실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작업을 지시한 것은 롯데홈쇼핑의 신헌 대표이사다. 여기엔 회사가 나에게 바라는
롯데그룹의 2011년 인사에서는 허수영 케이피케미칼 대표와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를 비롯한 총 7명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허수영 케이피케미칼 사장은 지난해 영국 PTA·PET생산설비 및 파키스탄 PTA 생산회사를 인수하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 점을 인정받아 승진하게 됐다.
또 신헌 롯데홈쇼핑 사장은 지난해 눈에 띄는 매출신장을 이
롯데그룹은 2011년 정기인사에서 7명이 사장으로 승진하고 172명이 승진하는 등 최대규모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사장은 전문 경영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부회장으로 승진했으며 이번 승진으로 신동빈 회장의 뒤를 이어 정책본부장을 맡게 된다.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부회장은 2007년 정책본부 부본부장을 맡은 이래 신동빈 회장을 보좌, 롯
롯데홈쇼핑이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동반성장에 박차를 가하는 등 상생경영 실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제도 시행에 그치지 않고, 대표이사가 직접 협력사를 순회하며 소속 직원들을 독려하는 등 진정한 동반자로 협력사를 적극적으로 챙긴다는 점과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자청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제
한국온라인쇼핑협회(회장 신헌)에서 국내외 온라인쇼핑 시장과 전반적인 이해와 전망치를 수록한 책자를 발간했다.
발간된 책 이름은 '2010년 온라인쇼핑시장에 대한 이해와 전망'으로 지난 2008년도 발간된 책자에 이어 보다 상세하고 전문적인 자료로 온라인쇼핑시장과 관련하여 국내외 시장규모 및 전망, 매출실적(업체별,매체별), 통신판매 경영동향, 관련 법
"다들 집에서 동반성장하나? 정부 간담회 할 때는 오너들이 총 출동하더니…."
지난 25일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유통-제조사 동반성장 행사가 끝난 직후 대형유통사 대표들의 불참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한 유통기업 대표가 한 말이다.
지난 25일 대한상의가 마련한 2010 유통·제조 동반성장 선언식 및 전진대회에 롯데와 신세계 등 대형유통사 대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는 18일 "내년 하반기에 해외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이날 서울 목동 롯데홈쇼핑 본사에서 열린 열린의료봉사회와의 '환경캠페인 협약식' 이후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하고 "해외 진출을 더 이상 미룰 수는 없다고 판단된다"며 "내년 상반기중 시장성을 검토한 후,하반기에는 해외 진출을 타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홈쇼핑 업체와 협력사가 손을 잡고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에 나선다.
GS, CJ, 롯데 등 홈쇼핑 5개사와 122개 협력사는 20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CCMS(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 합동 도입 선포식을 열고, 소비자 불만의 신속한 해결과 예방을 위해 CCMS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협력업체로의 확산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
롯데홈쇼핑은 28일 롯데월드에서 신헌 대표이사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08 롯데홈쇼핑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신 헌 대표 취임 이후 처음 갖는 전사 차원의 단합대회로, 직급 및 부문별 장벽을 허물고 팀을 이뤄 롯데월드 투어와 직원장기자랑, 비전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