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근(향년 79세) 씨 별세, 김순옥씨 남편상, 김인철(삼성전자 DS부문 커뮤니케이션팀 상무)·김은정 씨 부친상, 이규한(일산신협 마두본점지점장) 씨 장인상, 신혜인 씨 시부상 = 30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4월 1일 오전 8시 15분. ☎ 02-3410-6901
올 하반기 스타들의 결혼이 줄을 잇는다. 최근 스타들이 행복한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원조 아이돌 SES 출신 가수 유진은 배우 기태영(사진)과 오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알콩달콩 예쁜 사랑을 키워온 두 사
'농구얼짱' 여자 프로농구 정선화(26) 선수가 축구선수 김기중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정선화 선수는 오는 1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고양 KB국민은행 팀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김기중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올린 후 11일에는 보라카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농구얼짱'으로 불리는 정선화 선수는 200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배구선수 박철우가 농구코치 신혜인에게 공개 프러포즈해 화제다.
박철우 신혜인 커플은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박철우는 신혜인이 웨딩드레스를 입었던 당시를 생각하며 "TV에서 보면 드레스 처음 입었을 때 남자들 전율이 흐른다고 하는데 안 믿었었다. 하지만 막상 보니 몸이
전 농구선수 신혜인(27·서울여대)이 동갑내기인 배구선수 박철우(27 삼성화재)에게 생방송 중 프러포즈를 받았다.
결혼을 앞둔 스포츠스타 커플 박철우와 신혜인은 22일 케이블채널 YTN 뉴스 '이슈앤피플' 코너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두 선수에게 서로 할말을 하라고 하자 박철우는 "사실 아직 프러포즈를 안 했다. 이 자리에서 프러포즈를 하
배구선수 박철우가 YTN 뉴스 생방송에서 예비 신부 신혜인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박철우는 22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신혜인과 함께 출연해 결혼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공개했다.
박철우는 신혜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라고 하자 “솔직히 말하면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다. 이 자리를 빌어서 프러포즈를 하고싶다”고 말해
배구선수 박철우의 여자 친구는 '얼짱' 농구선수 출신 신혜인(사진)이다.
사실 신혜인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의 딸이다. 그녀는 농구선수 출신답게 큰 키에 오똑한 콧날과 새하얀 피부를 지닌 미모를 자랑한다.
그녀는 지난 19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7차전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경기를 관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