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그룹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전순옥 전 의원을 경영고문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전 고문은 제19대 국회의원 재임 시절 중소상공인 보호 입법과 현장 지원 활동을 펼쳤으며, (사)소상공인연구원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소상공인 정책 연구와 현장 실천을 병행해 온 전문가다.
또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국내 소규모 제조업이
기업당 최대 10억…최대 연 3.05%p 감면
우리은행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3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 지원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GH와 '협력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김용진 GH 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H는 300억
저축은행중앙회서 CEO 간담회⋯업권 현안·발전 방향 논의CEO들 “지역·서민금융 역할 확대 공감”⋯정책 협조에 뜻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서민·중소기업과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본연의 역할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원장은 4일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저축은행중앙회장 및 10개 저축은행 CEO와의 간담회를 열고 업권 현안
전남 여수시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현 정기명 시장의 재선 도전에 조국혁신당·무소속 10명 후보가 경합을 펼치고 있다.
민주당 경선은 정 시장과 김순빈 전 여수시의원, 김영규 여수시의원,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서영학 전 청와대 행정관,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주종섭 전남도의원 등 7명이 나섰다.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조국혁신당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입문자를 위해 ‘ETF 투자는 처음이라’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ETF 시장이 약 400조원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개인투자자의 매매 패턴도 개별 종목에서 ETF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개인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개별 종목만 보면 27조9921억원 순매도였지만
뉴욕 휘트니 미술관 전시장서 개최2026 휘트니 비엔날레 일환으로 열려LA 산불에 대한 작가 개인적 경험 전시
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 휘트니 미술관과의 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열리는 세 번째 전시 ‘현대 테라스 커미션: 켈리 아카시’이 8일(현지시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 테라스 커미션은 현대차와 휘트니 미술관이 예술가와 큐레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그룹의 나눔경영 실천 창구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학교에 발전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2024년 11월 33억원에 이은 두 번째 기탁이다. 이로써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육 인프라 개선 등의 명목으로 여주대에 기부한 누적액은 총 100억원을 넘어섰다.
앞서 우 회장은 2022년부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른세상병원이 환자 경험과 의료질 향상을 위한 ‘고객 경험 가이드 지침’을 제정·공표했다고 3일 밝혔다.
바른세상병원은 전날 병원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경험 가이드 지침을 공표하는 기념식을 진행했다. 환자를 의료서비스의 중심에 두고, 병원 전 구성원이 일관된 기준에 따라 행동할 수 있도록 마련된 내부 표준 지침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고액 납세의 탑(국세 삼천억원 탑)'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고액 납세의 탑’은 연간 납부 세액이 1000억원을 처음 넘거나 과거 최고 납부액보다 1000억원 이상 증가해 국가 재정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에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제60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신속한 보증이행을 통한 임차인 보호와 현장 중심 고객서비스를 실천을 위해 '아산 온천동 삼일파라뷰' 아파트(444가구)를 임대보증 ‘사고사업장’으로 지정하고 ‘찾아가는 임대보증 이행 상담소’를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최인호 HUG 사장은 직접 상담소 현장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상담소 운영 상황을 점검했으며,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신임 사장이 3일 오전 대전 사옥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제12대 코레일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김 사장은 취임사에서 철도를 국민의 이동권을 뒷받침하는 공적 교통수단으로 규정하며,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첨단 안전 투자 확대 △인공지능(AI)·로봇을 활용한 과학적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산업재해 근
개발 혜택에서 소외된 수원 구도심 마을들이 주민 스스로 중장기 발전계획을 손에 쥐었다. 행정이 그려준 청사진이 아니다. 골목을 걷고, 회의실에 모이고, 현장을 직접 밟으며 주민들이 완성한 도시재생형 자치계획이다.
수원시가 44개 동 전체를 대상으로 처음 추진한 '우리동네 자치계획' 가운데 도시환경 개선 의지를 집약한 11곳의 구상이 주목받고 있다.
수
신문규 전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이 3일 공직에서 물러나며 충북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신 전 비서관은 이날 언론에 공개한 ‘사직의 변’을 통해 “지금까지 배운 경험과 가치를 바탕으로 더 넓은 교육 현장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위해 마지막 열정과 헌신을 다해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다.
신 전 비서관은 33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며 “이제 현
3월 5일 오전 10시 신청 시작⋯참가비 5만원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8시 30분 출발 예정
아이와 함께 걷고 달리며 서울 도심을 가득 채웠던 마라톤 대회 ‘서울 유아차 런’이 올봄 더욱 알찬 행사로 돌아온다.
서울시는 이달 28일 광화문광장~여의도공원 일대에서 '2026 서울 유아차 런'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아차를 타는 영유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정권별 서울 아파트 시세와 양도세 부담을 분석한 결과,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가 ‘똘똘한 한 채’ 쏠림과 강남 집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며 제도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3일 경실련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국세청 모의계산을 토대로 추정한 자료에 따르면, 2003년 3억원 수준이던 서울 아파트 평균 시세는 2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희망학교 2년 연속 방문…지속 가능한 글로벌 사회공헌 실천해외봉사단 청년들의 재능기부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한 15기 ‘KB라이프해외봉사단’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희망학교를 2년 연속 방문해 청년들의 재능기부로 포
금호건설은 서울 은평구 이레지역아동센터에서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문화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함께 준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으로,
서울시는 시민이 직접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기록하고 줄이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100일의 도전’을 6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100일의 도전은 회차별로 10일씩 총 10회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1회차에 평소 배출량을 기준으로 측정·기록해 자신의 기준치를 마련하고, 2회차부터는 감량을 시작해 회차별로 얼마나 줄였는지 확인한다. 참가자들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세계 식물건강의 날’ 맞아 전국 초등학생 대상 진행3월 3~20일 접수…장관상 포함 총 7명 시상
식물의 소중함과 식물검역의 역할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리기 위한 전국 단위 공모전이 열린다. 미래 세대가 식물 건강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5월 12일 ‘세계 식물건강의 날’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달 28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인천 송도 사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살구나무를 식재했다.
2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27일 기념행사에서는 우수 직원 및 부서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또 회사 창립 기념일인 2월 28일이 ‘세계 희귀질환의 날’인 것에 맞춰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나눔을 실천했다.
세이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