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플랫폼 플로(FLO)를 운영하는 아이리버가 사명과 CI 변경, 신규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대대적인 혁신을 통해 기존 디바이스 사업에서 콘텐츠 플랫폼 사업으로까지 비즈니스 영역 확장에 나선다.
아이리버는 28일 오전 서울 서초동 외교센터에서 제2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 변경과 신규 대표이사 선임을 의결하고 새로운 기업 비전을 담은 CI를 공개했다
한화갤러리아가 국내 판권을 보유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 ‘포레르빠쥬’가 남성 상품 강화를 중심으로 올 S/S(봄∙여름) 신규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포레르빠쥬’는 지난해 9월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강남 30~40대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명품 브랜드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포레르빠쥬’는 브랜드 아이
창립 30주년을 맞은 호반그룹이 그룹통합 CI(Corporate Identity)와 건설계열 주택브랜드 ‘호반써밋’, ‘베르디움’의 새로운 디자인을 13일 공개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새로운 CI에는 소비자의 생활과 공간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사업군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젊고 역동적인 의지를 담았다”며 “또한 고객들의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서
미국 2위 차량공유서비스업체 리프트가 선두주자인 우버보다 먼저 미국 나스닥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신청해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일본 두 투자 거물의 물밑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일본 전자상거래업체 라쿠텐 창업자 미키타니 히로시 회장은 리프트 지분 13%,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우버 지분을 15% 각각 보유 중이라고 미국 CNBC 방송은 전했다
편의점 ‘CU(씨유)’가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디자인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BGF리테일은 독일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CI/Branding’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산업디자인 협회의 IDEA 어워드와 함
네이버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6개 서비스가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네이버의 수상은 기업 아이덴티티 브랜딩을 포함한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됐다. 수상한 서비스는 △AI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앱 바이브(VIBE) △인공지능 스피커 클로바 프렌즈 미니 △아이를 위한 스마트워치 아키(AKI) △네이
태극제약은 LG생활건강의 자회사 해태htb의 ‘영진 구론산 바몬드액’ 디자인을 새롭게 바꾸고 이달 말부터 전국 약국에서 판매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로운 디자인의 영진 구론산 바몬드액은 브랜드 심볼인 ‘G’를 강조하고 레드와 골드톤을 배치해 전통 있는 자양강장제로서 활기차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이 제품은 1964년 출시 당시 한때
이지함이 탄생 20주년을 맞아 ㈜이지함앤코를 통해 브랜드 재탄생 의미와 의지를 담은 새로운 CI와 BI를 발표했다.
㈜이지함앤코는 이지함의 CI, BI는 기존의 이니셜로 표현된 로고에서 이지함이란 이름의 모든 글자를 국문과 영문으로 풀어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해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지함 피부과 브랜드의 역사성과 노하우를 보여주기 위해
시스템통합업체(SI)로 시작해 100억 매출 달성 후 2년 만에 570억 원의 매출 신화를 기록하고, 이른 바 ‘통합미디어메타데이터플랫폼’으로 진화한 기업이 있다. 올해 코넥스에 이어 내년에는 코스닥 상장을 노리고 있는 ‘팀넷코리아’ 손현철 대표를 만나 팀넷코리아의 청사진을 들어봤다.
다음은 손 대표와의 일문일답.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 인터
마스터카드가 10일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브랜드 마크를 공개했다.
새 마크는 기존 마크에서 회사 영문명 ‘mastercard’를 없애고, 빨간색과 노란색 원형을 겹친 심볼만 남겼다. 회사 측은 “디지털 지불 사업 분야의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려는 의지를 담아 유연하고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으로 고안됐다”고 설명했다.
새 마크는 온·오프라
마스터카드가 로고에서 ‘Mastercard’ 글자를 없애고 심볼 이미지만 남기기로 했다.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고 진화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과감한 변화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마스터카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이같은 방침을 발표했다. 로고에서 회사
KT&G가 ‘보헴(BOHEM)’ 브랜드 중 가장 얇은 담배인 ‘보헴 시가 슬림핏 스키니를 5일부터 선보인다.
이 제품은 슬림핏’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으로, 궐련 두께가 지름 5.4mm인 초슬림 제품보다 0.7mm 더 얇은 것이 특징이다. 브라질산 갈파오 시가 잎담배를 블랜딩해 시가풍미를 높였다.
패키지는 보헴 제품군 고유의 원형 심볼을 유
한 사람 한 사람의 고객을 소중히 여기겠다는 DB금융의 마음가짐과 6개 계열사가 갖고 있는 서비스 편익을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금융’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인간적이고 친근하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을 생각하는 금융회사’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슬로건을 16년 동안 변함없이 지속함으로써 소비자들을
1982년 국내 최초 먹는샘물 시장을 연 ‘석수’가 확 바뀐 모습으로 8000억원 규모의 국내 생수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국내 대표 장수 먹는샘물 브랜드 ‘석수’의 출시 37주년을 맞아 BI(Brand Identity)와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석수의 새로운 BI는 ‘살아 있는 사랑의 물
그룹 워너원이 새 앨범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워너원은 19일 오후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 (POWER OF DESTINY)’ 발매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격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워너원은 최근 있었던 신곡 ‘봄바람’ 음원 유출과 ‘헤드웍’ 심볼 표절 논란 등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먼저 옹성우는 “음
홈플러스는 창사 21년 만에 새 CI(Corporate Identity)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고객 소비 패턴과 유통 환경 변화에 발맞춰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현명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채널로 거듭나려는 의지를 새 CI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경험과 노하우에 도전적인 비전을 더해 새로운 20년을 맞는다는 의미다.
몽쉘 카페가 등장했다.
롯데제과는 디저트카페 형태의 플래그십 스토어 ‘몽쉘 생크림 케이크숍’을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에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몽쉘 생크림 케이크숍’은 롯데제과 프리미엄 케이크 ‘몽쉘’을 활용한 매장이다. Fresh Cream Cake을 콘셉트로 한 이 매장에서는 파티셰가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주는 ‘몽쉘’을 맛볼 수
어보브반도체는 2일 개선된 심볼 타이밍 오프셋 보상을 사용하는 블루투스 수신 방법 및 장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발명에서 제안된 방법은 BLE 4.2 및 BLE 5.0 신호의 수신에 적용 가능하며, 자사의 저전력 BLE IC 제품 군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이 현대라이프생명에서 사명을 바꾸고 자본 적정성과 자산운용, 수익성을 강화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은 14일 3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해 최대주주가 대만 푸본생명(62%)이 됐다. 이와 함께 사명을 현대라이프생명에서 푸본현대생명으로 바꿨다. 푸본생명은 대만 푸본금융지주의 계열사다. 1993년 설립 이후 2009년 대만 ING
최근 패션업계에 ‘빅로고’ 열풍이 뜨겁다. 한때 로고를 드러내면 촌스럽다며 감추는 게 유행하는가 싶더니 복고풍 패션이 다시금 주목받으면서 로고를 더 크게 강조하는 빅로고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 빅로고 열풍은 해외 명품 브랜드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아메리칸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지프(JEEP)는 빈티지 감성을 담은 ‘빅로고